바다조바다조
Posts by 멍돌
조선 티알피지 뜰선이 낙서한거
연습용 낙서
#태쁘
태쁘붐이왔다
#스포주의
어머니와 따님이 궁금해요
와
블스탐이 느려서 트위터 찍먹하고왔는데
거진 1호선임
컨텐츠의 질이 달라
문화생활은 역시 도시여야하나봐
그래도 블스가 마음이 편해서 돌아오게되긴함
도시에서 살고싶지않고
읍내나가 놀고 집에는 돌아와야지
#도망자들
제가 보스덕을 그린 적이 없더라구요
실친조자연조마플터유몽쀼
와.... 대사부터 그림까지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ㅠㅠㅠ 존잘쌤 사랑합니다
이 계절은 내게 아픔만 남겨서
전부 하얗게 지워버릴 수만 있다면,
이제와서.
오늘의 뜰님~
#픽셀리
뜰영 개웃겨서 그려옴
공주 중에 상공주 박덕개
비록 추방당햇지만 이정돈 할 수 있음. 정공이 뿌듯한 얼굴로 박잠 바라봄. 뭐하냐고. 박잠 여전히 아무런 감흥 없음. 정공 상당히당황. 얘 인간은 맞아?
박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주머니에 넣음. 정공 당황. 무슨고양이보다잘받아먹어. 요즘인간은경계심그딴거없나. 암튼 정공한테는 잘된일임. 정공 여우롭게 계산대에 기대 섬.
뭐하냐. 박잠이 찡그리면서 말함. 정공룡 보란듯이 손 한번 튕김. 그순간 편의점에 있던 물건들이 잠깐 붕 뜸.
"오천 백원입니다" 꼬깃꼬깃 접힌 만원 한 장 내미는 정공 잠깐 노려보는 박잠. 순간 어디선가 강한 열망의 냄새가 남. 이렇게 진한 냄새는 오랫동안 악마생활을 한 정공도 별로 느낀적 없음. 재밋네 ㅎ. 정공이 박잠한테 콜라 하나를 내밈. 먹어
처음보는애? ㅎㅋ 주문 먹혓나보네...전에는 너무 불친절햇엉.아직안죽엇다정공룡. 이라 생각하면서 콜라랑 참치캔 턱 내려놓음.
투플원 콜라3개와 고양이밥 하나 들고 털레털레 계산대로 가는 전직악마 정공. 자본주의 미소로 바코드 띡띡 찍는 박잠.
(타래로계속)
초세여
동생 생일 선물 사주려는데 돈이 조금 부족해요...급구 모십니다...최대한 영혼을 갈아넣을게요
진짜 그린게 없다
밤보룡이 너무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