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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마지막 밤을 기록하기
트리_완성_최종본.jpg
딱 내 취향인 크리스마스트리 발견
오랜만에 왔으니까 바삭꾸덕 브라우니도 자랑해야지😇
이건 두 눈으로 직접 봐야 하는데 사진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다
망충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정말 좋다……
피크민 팝업스토어에 무사히 다녀온 사람😇👍 굿즈는 대부분 품절이었지만 날씨가 좋고 만난 사람이 좋아서 기분 좋은 나들이였으므로 기록을 남겨 두기
키캡도 자랑하고 싶은데(어느새 자랑 계정이 되어 버린 곳) 아직 원하는 모양이 다 갖춰지지 않아서 때를 기다리는 중
정말 좋아하는 시인의 신간을 사인본으로 받은 기분: 안녕히 계세요 저 날아가요
안녕하세요 봄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처음 알게 된 사실: 후지산 초콜릿은 후지산 모양이지만 후지산 맛이 아니다
헤일메리 님의 허블 건판 키링과 함께 제 안부를 전합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과 함께
내부는 열심히 구경했으니 날씨가 풀리면 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겨 보자고 다짐한 (정말 멋있는) 카페
긴 기다림의 끝
어제의 취향가옥 속 내 취향 모음
요즘 일기 꼬라지가 이렇다(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라벨 신보 음원이 풀린 건 알고 있지만 굳이… 굳이! 실물 음반으로 듣고 싶어서 꾹꾹 참고만 있다 흑흑
저 이런 거 혼자 보는 사람 아닙니다 youtu.be/UIXe7H52UkA?...
살다 살다 햇빛이 수면에 부딪쳐서 끝없이 부서지는 모습을 피아노 건반 두드리는 소리며 손가락 움직이는 모양새로 느끼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억울합니다
왜 라벨이라고 하면 조성진이라는 이름이 거론되는가를 DG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직접 깨닫게 된 지 어언 사흘이 흘렀고 정신을 차려 보니 조성진의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집과 CD 플레이어 결제가 끝나 있는 상황을 표현하는 독일어 단어도 있을까
올해의 소소한 목표 중 하나: 영어 원서 두 권 완독하기
쫄면은 덤
연말엔 역시 고기 아닙니까
오랜만에 크리스피 냠냠
책갈피도 마그넷도 카라바조의 그림이 아니지만 어쨌든! 재미있었다!
사람들… 고흐만 좋아하고……
띄어쓰기에 진심인 나라 함께 만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