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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롤링갱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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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제에 대해 꼭 한번은 설명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데......
아주 간단히 적자면 혼돈중립 성향의 정의에 딱 들어맞는 인물입니다.
애비제는 언뜻 보기에 오직 사회의 질서 수립과 안정에만 뜻이 있는, 확고한 질서선 성향의 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 이에게는 그야말로 혼돈악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하려 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 양극단의 중간인 중립 성향으로 테스트 결과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캐해가 확립된 다음에 다시 테스트를 해보니 혼돈 중립이 나오더라구요.

1 year ago 3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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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함에 있던 짤을 방생하고 감
대체로 이렇다(?)

54 minutes ago 1 0 0 0

짤 ㄱㅇㄱ

55 minutes ago 1 0 0 0

어째 타래캐들이 다 맛도리처럼 보여요(?)

55 minutes ago 1 0 0 0

로타랑 앱제는 씻고 해야지
머리 아프다......

56 minute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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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트...생각난 김에 테스트를 다시 해봤는데, 완벽한 중립이 나왔네요(...
분명 선택지로는 중립을 하나도 고르지 않았는데 이렇게 나올 수도 있구나. 신기하다...
테스트하는 내내 과거의 자신이 살아온 삶과 앞으로의 자신이 걸어야 할 삶에 대한 괴리가 심해 혼란스러워하는 느낌이 강했고, 결국 둘 사이에서 아직 완벽히 길을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이도 저도 아닌 완전중립이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예전에 했던 테스트에서는 혼돈선에 가까운 중립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성향 자체는 중립으로 봐야할듯...

59 minutes ago 1 0 0 0

암튼 저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욕구가 생각보다 꽤 강하게 작용하고 있어서 그런지......혼돈악으로는 안 나올 듯합니다.
이아트쪽에서 칼로에게 미친 영향이라는 것도 있긴 있었나 보네요......((

1 hou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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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결국 혼중으로 나왔네요ㅋㅋㅋ
테스트하면서 느낀 점은......사실 더 막 나갈 수도 있는데 사회적 시선 때문에 참고 산다<<는 느낌이 강했고(......), 그리고......자신이 (이만하면 딱히 흠잡을 데 없는(?))좋은 사람이라고 굳게 믿는 게 정말 인상적이었음......(((

1 hou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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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꼭 서사까지 필요하진 않은 것 같긴 한데
......
그......그게 있어
미묘하게 어긋나는 포인트......혹은 작품의 조온습과 장르같은 거(??)

1 hour ago 1 0 0 0

근데 꼴.과 노꼴.은 정말 종이한장 차이인 것 같기도......
이래서 결국은 서사 봐야함.무새가 되어버려......

1 hour ago 1 0 1 0

리본님을 복복복......)))왐.(한입물고가깅💕

1 hour ago 1 0 0 0

그래......상당히 포괄적인 키워드이긴 했어<?

1 hour ago 1 0 0 0

저도 성격나쁜미인공을 좋아하긴 하는데(유구한 취향)......
......성격이 나쁜 것에도 여러 갈래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몇번 경험했었습니다(알고 싶지 않앗음)

1 hour ago 1 1 1 0

잠만............
너무아름다운타래가.
(?)

2 hours ago 1 0 0 0

우리(me) 이런얘기 그만하고 좋아하는캐 이야기하자
그래 신념캐 얘기할까
신념캐의 신념에도 참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역시.. 스케일이 큰게 취향인것같음
예를들면 너무 사랑하는 어느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것도 좋겠지만
세계를 위해.. 더 나은 미래와 인류의 가치를 위해 뛰어드는캐가 참 가슴이 웅장해지고 막 눈물이 흐르고 사랑하게 되고.. 그러네요
역시 눈에 보이지 않는것일수록 아름다운거야...

3 hours ago 1 1 1 0

빡빡웃다

2 hours ago 1 0 0 0

싸가지속성은 수만이 가질 수 있다.
공은 버르장머리를 상시 휴대하도록.

2 hours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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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렇긴 하지만
그치만......
그렇지만......!!! 소설이 먼저 앞부분(만)이라도 재밌었잖아요((?
기껏 재밌게 읽었는데 뒤에가 별로면......아쉽죠(복복하깅)))

2 hours ago 1 0 0 0

아아말랑이하프의은혜다(?)

2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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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헤헤햇
우후후훗

2 hours ago 1 1 0 0

근데 도화살아방성녀마망흐드범 그들을......딱히 즐기면서 보지도 않는 것 같긴 함
걍 (작가가)어디까지 하나 보려고 보는 느낌?(......)

2 hours ago 1 0 0 0

전 도화살 수?는 그냥 웃으면서 보는데(꼴리진 않음(......)) 개싸가지공을 못참음(......)
버르장머리.<<이러고 돌아서서 싹수를 장착한 공을 찾아 떠남

2 hou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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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들고 옴
텍스트로만 봐도 압도될 것 같아요(좋은 의미x)

2 hours ago 1 0 0 0

리본님을 복복하깅......))))

2 hours ago 1 0 0 0

리본님께 대체 어떤 고난이 닥친 거지
얼마나 거대한 난관인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약간 압도됨(주춤) 짤)

2 hours ago 1 1 0 0

그리고 왤케 꽁지머리캐를 좋아하는 거임
꽁지머리콤이라도 있나 나(......)

3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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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삶에 미련이 너무 없어보이는 캐는 오히려 취향에서 벗어난 감이 있어서 좀 묘하기도 함
삶에 대한 집착도 있는데 결국 그걸 내려놓음 <<진짜 좋느......이루 말할 수 없는 가슴통증과 여운을 남김......(사랑은......상해다.(?)

3 hours ago 1 1 0 0

신념캐들을 좋아하는 이유도......
......
신념캐들은......신념을 지키기 위해 그 대신에 뭔가를 내던짐......
근데 그게 그 캐 목숨임..,,,,
그럼 나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어........
하지만......그것이 바로 신념캐이니까. 신념캐가 신념을 내려놓을리가있겠냐구......ㅇ<ㅡㅡ<

3 hours ago 1 0 0 0

지 목숨을 자꾸 내던지는데 이러면 관짝에는 안 들어가도 최소한 늘 발은 걸치고 있겠죠(그래서 대체로 죽......진 않았어도 최소한 죽을 뻔한 위기를 꼭 하나쯤은 지난 캐들을 잡음)

3 hours ago 1 0 1 0

목숨 내던지는 캐들을 좋아하는데(<최애라인이 관짝캐들인 이유) 그거랑은 뭔가 다른 느낌인듯하다......

3 hour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