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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몽영

ㅇㅇ 아토목은 도파민 재흡수 억제가 아니고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 무기력이 심하면 노르에피네프린이 효과가 있대요. 제 우울증 약도 세르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인데 그래도 쳐지는 게 있어서 콘서타에 아토목까지..

6 hours ago 1 1 1 0

오타 작렬.. 어지럽고 피곤하다.

9 hours ago 0 0 0 0

아토목 태문인 거야? 아니면 환절기 낮 길어진 거 때문인 거야 요새 잠읏 자꾸 설쳐.. 또다시..

9 hours ago 0 0 1 0

제가 그게 문제.. 우울증+adhd 콜래보.. 뭔가 해보려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시작하지 못해서 우울해짐 - 우울해지니까 더 시작하지 못함 - 억지로 뭔가 하다가 뻗음 - 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우울해짐... 의 악순환...

10 hours ago 2 0 1 0

암튼 그래 조울증과 ADHD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의 괴로움은 여기에 있는 것 같아. 우울증의 무기력증과 ADHD의 overwhelmed 된 기분은 굉장히 결이 비슷한데, 해결법이 완전히 정 반대임

우울은 뭘 해보려고 하면 안됨.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우울한 상태에서 의지력으로 몸을 갈아서 무언가를 해려고 한다- 이미 에너지가 바닥 난 상황이기 때문에 일이 해결이 안됨. '지금 나는 이걸 할 수 없다' 이것을 받아들여야만 함. 열이 올라서 일을 못하고 드러누운 사람처럼, 에너지를 끌어쓰고자 하는 의지를 놓아야 회복이 됨

10 hours ago 1 1 1 1

보통 베란다에 식물 기르시는 분들 보면 반양지 식물은 창가에서 떼어다가 거실쪽 벽이나 문쪽에 붙여놓는데 울집은 그러면 음지가 되어부러... 양지 식물이면 무조건 식물등 붙여야 하고, 반양지도 창가 붙이고 식물등 근처 있어야함... 1층의슬픔...

11 hours ago 1 0 0 0

예쁜 작품 같은 화분을 보다가도 저가의 플라스틱 슬립화분을 산다. 그래도 가네야는 싸고 예쁘니까...

1 day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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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분 크기를 잘못 생각했어... 뭐 나중에 분갈이할 때 쓰이기야 하겠지만...

1 day ago 0 0 0 0

아싸 오늘 피티 금욜로 미뤄졌다! / 조삼모사에 기뻐하는 자

1 day ago 1 0 0 0

우리 할머니도 "일본군 '위안부' 징집을 피하기 위해" 17살에 결혼해야 했다.

한국인들이 이른바 "이스라엘"에서 일본제국을 보는 것은 좀 당연하다.

1 day ago 57 130 0 1

열심히 인용을 보다가 나의 능력 하나 생각났어. 지금은 엄지손가락 건염 한번 생긴 후에 조금 줄어들었는데 악력이 매우 강했음.
우리집의 모든 병뚜껑은 다 내가 땄어. 180키의 오빠가 있는데도. 그리고 이 악력으로 안마를 매우 잘함. 야매 안마... 아프고 시원하게 잘해드림. 다들 살짝만 건드려도 비명을 질러. 물론 이제는 이게 실제로는 오히려 근육의 긴장도를 올린다는 걸 알지만 사람들의 통점을 눌러서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는 거에 희열이 있긴 해.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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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1 day ago 131 174 0 220

나도 하찮고 멋진 초능력 갖고 시퍼.. 저는 아니고 제 장화에 멋진 초능력이 있는데요. 이 장화를 신고 외출을 하면 아무리 비가 쏟아지는 날이라도 꼭 귀가할 때는 비가 그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장마 대비를 위해 이 장화를 산 이후 한반도에 장마가 사라졌습니다. 한반도의 기후를 바꾼 엄청난 초능력을 제 장화가 소유하고 있어요!

1 day ago 1 0 0 0

화분 7개 도착.. 내일 해결할 거야. 오늘 너무 피곤해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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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견딜 만해... 내 체력... 주5일 회사에 9시간 있고 출근 퇴근에 1시간씩 써서 11시간씩 소모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수요일 재택이니까... 어떻게든... 으어 근데 죽겠다.

2 days ago 0 0 0 0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2 days ago 109 168 0 0

괄호안의 52가 ㅜㅜ

2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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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 days ago 113 198 0 1

우리집엔 냥바구니 숨숨집 캣타워 캣폴 종류별로 있는데 애들은 소파랑 침대 이불속에서만 둥군다... 왤까.. 내가 놀아주거나 근처 있을 때 빼곤 안 들어감.

2 days ago 0 0 0 0

아침에 일어나니 갑자기 침삼킬 때 목에 통증이! 식도염일 수도 있지만 목감기일 수도 있고 해서 오랜만에 마스크 착용... 마스크 싫지만... 목 아플 땐 해야해.

2 days ago 0 0 0 0

혓바늘약 발랐는데 30분만에 다 삼켜버렸다...

2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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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혔어. 이제 이 닦고 약먹고 자야하는데.

2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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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무릎에 올라왔으니 마구 괴롭혀본다. 그래도 안 내려가.

2 days ago 2 0 0 0

오오오 식물이 오기 시작한다.

3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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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크라운 한다고 치아갈기 했더니 혀도 아프고 잇몸도 아픔... 신경치료도 안 했는데 그냥 입안이 다 헌 느낌이여... 턱은 다행히 안 아픈데.

3 days ago 0 0 0 0

정신과 쌤이 머리가 계속 멍하면 adhd 환자분 중에 오메가3 효과 있었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해서 오메가3 먹어보기로 함.. 엄마는 계속 먹고 있었는데 나도 기억력 힘내자...

3 days ago 3 0 0 0

나는 고사리류랑 안 친한가 봐... 고사리 수경재배로 기르는데도 죽어가... 페페랑 다른 애들은 안 죽었는데.. 일딴 첨부터 맘에 안 들었던 검은 뿌리들을 결국 썩은 걸로 인정하고 싹뚝 잘라내고 줄기부터 다시 길러보기... 과연 네가 뿌리가 새로 뻗쳐서 내 사무실의 아이비처럼 생명을 이어갈지 아니면 휴지통에 버려질지.. 다 네가 하기에 달렸다.

3 days ago 0 0 0 0

식물을 더 살까 말까...

3 days ago 0 0 0 0

혓바늘 너무 아프다.. 오늘 갑자기 점점 커진다...

3 days ago 0 0 0 0

혓바늘이 너무 아파... 힝..

4 day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