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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논바웨이 「별양」૮꒰ - ᴗ -꒱ა

아니? 이슈에 말 못 얹는다고 미안해 마십쇼 여러분
화내는 사람이 있으면 일상을 유지하는 사람도 잇어야지
여러분이 우리의 쉬는 시간을 책임지는 거라고요

17 hours ago 51 65 0 0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6 hours ago 27 93 0 0

"요약하자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스타치오를 생산하는 건 미국이다. 그다음이 이란. 이 두 나라에서 우리가 먹는 피스타치오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란 피스타치오 수출길이 막히자, 레스닉 일가는 다시 한 번 지갑을 연 채 들어오는 돈을 향해 쾌재를 부르고 있다.
우리가 두바이 초콜릿과 두바이 쫀득 쿠키 때문에 환장하고 있는 피스타치오에는 이렇게 숨겨진 식민주의와 시오니즘이 존재한다. "

21 hours ago 17 48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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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툰 레이더스 2026년 7월 23일(목) 발매!

7 hours ago 7 8 0 0

이제 백인 여아 성우를 흑인 성인 여성이 했다고 시비 걸고 있다.
그 밑에 달린 댓글 : "흑인이 하면 안 되고 일본인이 하면 되는거야?"

7 hours ago 7 11 0 0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9 hours ago 43 6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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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영화 스포일러 기사'에 유죄 판결…"저작권 침해" |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영화 줄거리와 장면 전개 등을 자세히 설명한 '스포일러 기사'는 저작권 침해라는 판결이 16일 일본에서 나왔...

日서 '영화 스포일러 기사'에 유죄 판결…"저작권 침해" | 연합뉴스

www.yna.co.kr/view/AKR2026...

- 스포일러 기사는 각색에 해당하며 저작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유죄를 선고

- 저작권자가 정당한 대가를 받을 기회를 잃게 하고 문화 발전을 파괴할 우려

- 일본에서는 영화를 짧은 분량의 동영상으로 만든 '패스트 무비'에 대해서도 유죄 판결

8 hours ago 8 1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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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혈액 성분 바꾸는 온실가스… “50년 뒤 건강 상한선 도달”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다. 오스트레일리아 커틴대와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7 hours ago 34 75 0 2

한국노총은 어용노조다. 그리고 어용노조는 노조가 아니다. 어용노조가 노조면 유사과학도 과학이여야 한다.

7 hours ago 8 2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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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비행기에 타기전에 잉크를 비워야 하는거였구나.... 기압차때문에 잉크가 줄줄 흘러나오는거였구나...ㅎㅎㅎㅎ.....

7 hours ago 46 7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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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는 옥처럼 부드러운 성격과 바다처럼 넓은 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 세상에는 완전한 나쁜 사람이 없고, '아직 감사의 빛이 닿지 못한 친구'만 있을 뿐입니다.

?(?)
요즘 유행하는 그 테스트 나두 해봄

7 hours ago 4 0 0 0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8 hours ago 49 58 1 1

과거의 나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을 것이다.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러 지역 내 분향소에도 갔었다. 돌아가신 엄마가 가자고 해서 간 것이지만, 추모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그런 노무현을 지인분이 "노동 문제에서는 박정희만큼 나쁜 대통령"라고 했을 때 나는 말이 너무 심하시다며 믿지 않았다.

9 hours ago 5 3 1 0

ㅋㅋㅋ 무슨 총독 부임하는 줄 아나보네.

1 day ago 2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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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친일행각에 사형선고까지 [프라임경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8년 만에 나온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지난 11월8일 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친일인명사전>에는 친일행위자 4389명의 ‘행적’이 고스란히 재현돼 있다. 후손들 반발이 거센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몇몇 유족들은 &lt..

BGF는 이번 CU건 말고도 불매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거기 회장님 성질머리라든지) 가장 심플한 이유를 하나 고르라면 "범삼성가(중앙일보)" 임

창업자 홍진기 딸이 홍라희고 오빠가 중앙일보 홍석현. 동생이 현 BGF회장 홍석조. 그러니까 이재용에게는 외삼촌이 된다.

홍진기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를 봅시다. 고인이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님

일제시대 판사(친일인명사전 등재)
이승만 정부 법무부 장관
- 경향신문 폐간
- 조봉암 판결 조작 및 사형 선고
- 4.19 혁명 발포 지시 혐의로 사형선고 (박정희에 의해 사면)

9 hours ago 9 4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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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컨셉마법소녀를만들어보자
저에게 마법소녀란 괴수를 무찌르는 전사라서 전투태세가 기본 스텐스인 느낌

10 hours ago 37 21 0 0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12 hours ago 55 85 1 1

[속보] 햄터 암치료 끝나...
의사 선생님 "햄터 암세포 없는것 확인 끝나...치료 종료 선언"

혈액검사도 칼슘 외 모든 수치가 정상 수치임을 확인!!!

18 hours ago 189 78 1 1

안아줘요 작가님 여성이시구 남초활동햇지만 본인도 이전에 너무 경솔햇던거 반성햇다고 반성문 올리셧었음... 사람들 잘못한거만 80퍼 기억하지 맨날

12 hours ago 30 2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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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뒷짐지고 아무 것도 안하는 것들이 말이나 잘 얹더라. 너랑 밥 같이 먹던 자가, 너랑 인사하던 자가, 하루 아침 사라지면, 그 정도 거리감으로도 사람이 얼마나 무너지는지 알기나 할까? 알고 그러면 더더욱 저러면 안되지. 자기 일 아니니까. 막을 막 얹지. 본인이야 말로. 남의 죽음이나 필요하고 말이나 한두마디 얹고 그만이지.

12 hours ago 22 1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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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드디어 잘됐다

12 hours ago 31 38 0 0

갠적으로 저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게임에서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어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13 hours ago 65 100 1 0

나도 공감하는 지적이다. 어린이의 대중문화 등장에 관하여는
1)전혀 등장하지 않음 = 최악
2)착하고 예쁜 모습만 등장 = 중도
3)착하지도 예쁘지도 않은 모습이 등장 = 최선
이라 생각한다. 3번으로 기억되는 작품에 걸작이 많다.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루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로알드 달), 올리버 트위스트(찰스 디킨스), 디스코 엘리시움(ZA/UM) 등..

13 hours ago 55 60 4 2
“잊을 수 없는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국민 이기는 지도자는 없어”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온 국민이 긴장한 채 TV에 집중하고 있을 때 그 역시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모니터를 응시했다. 탄핵될 것이라는 확신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판결문을 한 줄씩 읽어나갈 때마다 ‘혹시나?’하는 불안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오전 11시 21분“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이 권한대행의 주문을 끝으로 헌재 결정은 끝났다. 그동안 한겨울 칼바람에 맞서가며 매주 촛불을 켜고 민심을 알린 결과가 열매를 맺게 돼 누그러뜨렸던 감정이 한순간에 복받쳤다. “고생한 보람이‘파면’한마디로 대신해주는구나!” 서광석 박근혜정권 퇴진 광양시민운동본부 집행위원. 서광석 집행위원은 탄핵 선고 당시 심정에 대해“복잡미묘했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최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16 hours ago 49 12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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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18 hours ago 30 5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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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11 hours ago 42 101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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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11 hours ago 80 137 1 3
서광석 님의 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화물연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화물연대는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먼저 탄압받고 처벌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왔습니다.

탄핵너머! 헌법정신 이어받는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민주시민, 화물연대와 함께 갑시다! 투쟁!!

서광석 님의 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화물연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화물연대는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먼저 탄압받고 처벌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왔습니다. 탄핵너머! 헌법정신 이어받는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민주시민, 화물연대와 함께 갑시다! 투쟁!!

이번에 CU BGF 때문에 돌아가신 고 서광석 님의 ... 자보. 우리랑 같이 광장에 서 계셨었다. ... 윤석열은 탄핵되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남은 과제들이 뭔지.... 참.

15 hours ago 22 46 0 0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16 hours ago 69 190 1 0

정발을 원하는 작품은 애니가 잘 뽑혔을 경우 기다리고 있노라면 언젠가는 나온다

15 hours ago 4 9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