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s of Chaos
arxiv.org/abs/2602.20021
연구원 20명이 현행 AI 에이전트한테 자기 이메일, 파일, 디스코드, 쉘 커맨드를 열어주고 2주동안 일어난 일을 기록.
모든 정보를 주인 아닌 사람이 정중하게 요청하자 내줌.
일 시켰는데 안 하고 완료했다고 함. 종종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지름.
Posts by 조이쓰리3.0
어.....지금까지 한국 국힘등만 특이하게 매국노가 주축인 우파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미국 외에는 다 이런 모양이군. 이런 보편성 필요 없는데......;;
@라는 트윗을 브라질인이 올렸더니 일본인이 야 너도? 하니 한국인이 야 너도? 하니 아르헨티나인이 야 너도?
@@"우익이란 미국에게 (자기)나라를 침공해달라고 부탁하는 정신병자들의 모임"... 진짜 정확한 설명이다.
x.com/SMY58196381/...
이 집도 잘하네.
가슴누르기를 일부러 하는 게 아니라 상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수면에 가깝게 웨이브를 타려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눌리는 거다!
가슴이 자연스럽게 눌리는 몸을 만들기 위해 흉추에 폼롤러를 조져라!
어.. 이건 좀..
[단독]“국회 계엄해제 결의 뒤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윤석열 ‘2차 계엄’ 시도 정황 확인
www.khan.co.kr/article/2026...
"1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최근 전·현직 합참 관계자를 조사하면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후, 계엄 해제 국무회의 의결 전에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또 합참이 후방 부대 등 일부 부대에 병력 추가 투입이 가능한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한 정황도 포착했다."
와.. .예술의 세계는 정말
대만 뉴스에서 교토 남아 살해 사건의 범인을 24살의 중국인으로 보도한것을 사과함.
일본 SNS에서 그런정보가 떠도는 것을 보고 뉴스로 실었다는데 진범은 피해자의 새아빠(일본인)으로 밝혀짐
Another sunset on the rocky cliff at Beavertail State Park. 8”x10” oil
왜 소나무를 심나면 소나무가 비싸거든요. 기본적으로 소나무는 가로수가 아니라 조경수라 단가 자체가 쎔
지자체장들 한탕 해먹을때 쓰는 고전적인 수법임
simin24.com/mobile_html/...
Offline is the new luxury
Aiart by Kaoru Yamada
오늘도 피곤한 꿈을 꿨는데...
뭔가 해도해도 끝나지 않는 일을 했던가.
기억이 안난다.
안녕하세요
나 중2때 걔 이름 뭐엿더라
순.. 경순? 이름도 까먹었네
단체기합 정도면 양반이고 대학생들 자격없이 교관으로 알바로 써서는 여자애들 성추행하고 있었음. -_-+ 눈 감고 손 들라고 하고는 키크고 성숙한 애들 골라서 만지고 키스하고 그러던 놈들임;;;;
아 예뻐...
아 맞다
아침부터 피곤했던 이유를 알았다
진짜 심난한 꿈을 꿨기 때문
(스트레스가 많으니까 그런 꿈을 꿨겠지만)
오랜만의 회사 꿈.
뭔가 일을 했는데 끔찍하게 망쳤고
내가 얼마나 멍청한지 모두가 절감했고
도저히 수습할 길은 없었고..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대충 그런 내용이었음
그길로 일어나서
냉장고에서 시들어가는 시금치랑 콩나물이랑
오이랑 부추를 꺼내서
반찬이랑 국을 만듬.
그나마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나보다.
이 마감에서 도망치고 싶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해보자.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현대미술의 아슬아슬한 선이 딱 이쯤인 거 같음
Gordon Mortensen (b.1938)
'Paint-Brush' 2004.
Coloured Woodcut.
라인야후가 결국 네이버와 완전 분리...
잘 될라 치면 뒷통수 치고 막가파 식으로 약탈하는 이런 짓을 보고 어떤 다른 나라가 사업을 순탄히 벌릴 수 있겠는가
카를로스 곤 사건도 그렇고..
도대체 이런 쪽으로는 신의가 없는 모습만 보여준다
이것도 윤빠가 탓이 크다
물 반 잔 채우면 남은 반 채울 거라고?
채워놨던 물 반 잔 다 마셔버리고 물컵을 오염수로 채워버렸는데?
한 이틀 달렸더니 더는 머리가 돌지 않는다.
으아아아아
어떻게 하지
정치 노선을 드러내는 것이 꺼려진다면 선거에 나오지 말고 그냥 일반 시민으로 사세요.
얼마 전에 TV에서 봤던 일본의 재미있는 말장난. 대중목욕탕에 저렇게 '와わ' 나 '누ぬ' 라고 쓴 나무판을 걸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어로 판자를 '이타' 라고 하기 때문에 전자는 '와라고 쓴 판', 즉 '와이타' 후자는 '누이타' 가 됨. 와이타는 '끓었다'라는 뜻의 '沸いた'하고 발음이 같기 때문에 저 나무판이 걸려 있으면 목욕 준비가 되었다는 거고, 누이타는 '뺐다' 라는 뜻의 '抜いた' 가 되어서 물을 다 뺐으니 영업 끝났다는 말.
요즘 트이타에서 이루어지는 자동번역이 틀린 게 너무 많음.
내가 알고 있는 언어에 한해서 보면 한국어⇄일본어는 기계번역이 괜찮게 되는 편인데도, 일반적인 기계 번역이라면 틀리지 않을 것을 마구 틀리는 데다가, 틀리는 방식이 이상하다. 번역이 어색하게 되는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말을 한다.
예를 들면, 식자율을 문맹율로 번역함.
‘식자율이 높다’를
‘문맹율이 높다’고 번역. 완전 반대말이 된다.
인명을 아예 다른 사람으로 번역함.
‘다카이치’총리를 ‘고시’총리라고 라면 한자 읽는 방법의 문제이니 이해함. 근데
팔로우를 누르려면 프로필을 누르게 만드는 거 좋은 시스템인 듯
으아아 몸이 너무 무거워
아침에 콧물이 폭포처럼 쏟아져서 콧물약 먹었더니
몸이 천근만근 됨 ㅠㅠㅠㅠㅠㅠ
일해야 한다고!!
대학 동기 모임을 했다.
동기: 나는 내 아이가 공부를 잘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운동 잘 하고, 반 대항 축구대회 나가고 학교 축제하면 무대에 나가 노래 부르고 춤 추는 아이면 좋겠어.
나: 내 부모가 나한테 그런 걸 기대하면 나는 너무 힘들 것 같아…공부가 훨씬 쉽지…
동기2(같은 법조인): 나도…넘 무섭다…
"자신들을 나찌에 비유해서 상처받았다" 라는 유대인의 발언에 노먼 핀켈슈타인(유대계 미국인 정치학자)의 대답
"니가 흘리는 눈물은 악어의 눈물이다"
"양심이 있으면 그 눈물을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해 흘려야지"
아따 속 시원하다
x.com/i/status/204...
것은 굉장히 고무적이고 상징적일 수 밖에 없다. 모든 말에는 그 말의 무게가 있고, 대통령의 말은 그만큼의 무게가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라는 세글자가 가지는 무게 말이다.
그러니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지지와 압박이다. 그가 말한 전쟁범죄에 대한 규탄을 지지하고, 그 규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감시하고 압박해야한다.
대통령이란 세글자에서 나온 말이 그 무게를 지킬 수 있도록. 그 말이 손바닥 뒤집히듯 뒤집혀 우리 모두가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