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20 기준으로 네크로니카 orpg 전투를 빠르게 하는 건 액션/오토를 제외한 다른 모든 매뉴버를 아래 매크로바에 끌어다 놓는 걸지도......
Posts by 월무
네크로니카 전투 롤플도 좀 하고 싶은데 텍스트 온라인으로 사는 사람이다보니 시간 문제가 참 크다는 느낌도.
마스터 보고 있을 땐 n마리 에너미 매뉴버 보고 대응의 대응의 대응을 고려하다보니 말이죠.
최대한 서두른다고 머리 굴려서 그런가 뭔가 피곤함이......
오늘의 네크로니카.
일단 이벤트전을...
그리고 약간의 수치심을 더해서 징그러운 보스를 보여드렸네요.
아무래도 이게 이벤트전도 궁금하신 이유였고, 시나리오 핵심이기도 하니까......
전투는 서둘렀는데도 2시간 반 안에 못 끝내서 다음 시간에 마무리 해야겠네요.
그땐 또 새로운 엔딩을 열어봐야죠.
트위터 : @Mooniai
연합우주(마스토돈) : @Mooniai@uri.life
이런 계정도 있으니 혹여나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찾아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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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정도 있으니 혹여나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찾아와주시길...
갑자기 포비든이 걸리더니 그냥 블스 상태 문제였던건가요...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세월호 12주기를 맞습니다
2014-2026
벤탱글... 나름 아케인+사이버펑크라고 옷차림 디자인 폭이 넓은 건 좋은 거 같기도 하고......
다음주에 네크로니카 이벤트전 마무리 하고 나면 정말로 뭔가를 또 잡아야겠어요.
어머니의 사랑을, 확실히 징그러운 얘기긴 한데 시나리오 수록 순서를 보면 차근차근 먹이는구나 싶기는 해요.
무난함, 호러게임, 징그러움 순이니까.
징그러움이 워낙 압도적이라 튀어나와 버리지만요.
아무래도 그렇게 흘러가는 분위기라 묘사를 약간 마일드? 하게 하긴 했지만요. 물론 그래도 네크로니카 기준 마일드니까 징그럽지만.......
다음주에는 고삐 풀고 아 당연히 그래야했구나도 느끼실 수 있게 노력해봐야겠네요.
오늘의 네크로니카
어머니의 사랑을...
일단은 엔딩을 열었네요.
마지막 캠페인에서 그 설마 하는 방향으로. 심지어 이 방향을 못 결정하고 망설인게 게이머 본능 때문이라는 파티였네요.
그래도 뭐, 이 시나리오가 왜 징그러운지 한 절반 정도는 전달이 됐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요.
그래서 일단 다음주에는 나머지 징그러움과 이번 엔딩에서 못 본 점을 전달해 드리기로 해서 스토리 엔딩은 났고, if 세계로 하나를 더 보여드리기로 했네요.
요새 슬더스2 조금씩 하는데 9승천부터는 난이도가 확 오르네요.
턴제 카드 게임에서 적 대미지가 올라버리니 덱 설계가 빡빡.......
으음... 어떤 의미에선 1대1 룰이 사람 구하기가 더 힘든 거 같기도 하고......
벤탱글글글......
아리에타가 그 사와요 소로리티일줄은 말이죠.
x.com/kamiyaryo/st...
뜬금없이 벤탱글-네크로니카 컨버트 설정풀이가...
해보고 싶어서 뒹굴거리기.
벤탱글이란... 뭘까요.......
벤탱글 PL...
네크로니카든 벤탱글이든 가득가득 굴러갔으면 좋겠네요.
뭐 저는 그런 룰들 잡고 있는 사람이니까......
단편 4시간이면 엔딩은 짧게 쳐도 되니 2주면 괜찮은데, 캠페인은 엔딩에도 간격을 좀 줘야하다보니 3시간으론 3주 걸리기도 했군요.
배틀도 좀 빠르질 못한 편이라 더 그렇고.
연초에 시작해서 그런지 서로 일정 이것저것 꼬이긴 했었단 말이죠.
그런 날이기야 하지만.
게다가 저도 시간 측정 오류가 한번씩 일어나서 한 시나리오를 2주가 아니라 3주씩 하고 그러니.......
네크로니카 캠페인 마스터링도 서로의 일정 상에 큰 문제가 없다면 아마 이번달 내로 끝이 날 테니까......
급한 불은 당장 껐으니 일단 느긋?하게 다음 급한 불을 꺼야겠네요.
골골골...
주말은 쉬는 게 제일 좋은데.
왜 먹고 씻고 집안일하니 이시간이...
녹차나 한 잔 마시고 할 일을 해야겠어요.......
벤글 탱글 하고 싶어하기.
오늘의 네크로니카.
어머니의 사랑을 마스터링...
이제 캠페인 3의 배틀이 끝났네요.
어쩌다보니 처참한 다이스로 동족 상잔 끝에 죽어버린 에너미를 자랑하는 회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정들에 별 일이 없다면 4월 중으로 마무리될 거 같네요.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