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com/watch?v=PEM0... 뒤늦게 이 노래 빠져서 하루 종일 틈만 나면 듣고 있음
Posts by mir
계절 바뀌니까 기상시간이 자연스럽게 30분쯤 당겨졌는데 … 저절로 눈이 뜨이는데도 일어나기 싫다
사바하 좋아했어서 퇴마록의 표현들도 너무 좋음 … 행복했음 …
퇴마록 보고 왔다! 그래서 다음 편은 승희의 이야기인가요 -
항상 통계(학)를 알고 싶다고 생각해서 매년 기초강의만 듣는 게 어언 n년 … 🫠🫠 대충 외워서 시험은 보는데 강의를 들을 때마다 새롭군
그래서 중증외상센터를 보다보니 블루자이언트도 떠올랐다. 다이는 그저 자기만의 길을 가는데 그게 옆에 있는 유키노리와 타마다를 감화시켜버린다는 점에서 …
원작은 안 읽어봤는데 드라마만 보면 백강혁은 서사가 진행되어도 변하지 않으니까 … 백강혁은 그저 존재할 뿐이고 그 주변 사람이 그의 영향으로 바뀌어 가는게 재미있어. 그야말로 히어로네요 …😆
중증외상센터 8부작이구나. 아직 살아계십니다 너무 좋아 … ㅋㅋㅋ
주지훈 초기작들을 좋아해서 어쨌든 이분이 나오는 것은 한번은 보게 된다. 약간 안하무인 캐릭터 잘하는 것 같고😂 비슷한 연령대에서 이런 분위기의 다른 배우가 많지 않은 것도 같고. 그리고 이 드라마는 조연들의 면면이 다 훌륭해서 즐거웠다.
넷플릭스에서 중증외상센터 보는 중 ….
연말정산 서류 떼 보니까 기부금이 소득의 1.75% 였다
오 일하러가기싫어
밀리의 서재에 이런 기능이 있는 줄 몰랐다. 달력 형태로 언제 읽었는지 자동으로 만들어주네 +_+
요즘은 확실히 주중엔 외식이고 주말이 집밥이네
Notebooklm이 너무 일을 잘해줘서 할 게 없다. 내가 썼으면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썼을 것 같지 않은데 … 😂😂
어라이벌이자 시달소이자 흑흑 … 운명도 운명이거니와 ‘기다림’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됨
어제 넷플릭스에서 테넷을 보고 … 뭐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오늘 트위터 들이파다가 약간 개미지옥에 빠짐 … 놀란 감독 영화 보고 나면 항상 그랬어 … 암튼
이건 다 닐 때문이다
가요대축제 하는줄도 몰랐네 베이비복스 보고가세용 youtu.be/m762kNsaMYI?...
왠지 올해는 스타벅스 프리퀀시 다 모을 수 있을 것 같아
왠지 최근에야 옷 코디할 때 채도가 비슷한 게 예쁘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영화관 라인업이 애매하긴 하네. 더 걸 영화도 이제 별로 없어서 재상영이 더 많아지는지도
사실 처음엔 특검법 정돈 통과시켜주고
탄핵안은 부결을
시키려나 생각했지만
내가 참 나이브하게 생각하고 있구나를 느꼈음
투표가 잘 되어서 (?) 새벽에라도 좋은
소식 있으면 좋겠네
나는 하드웨어는 괜찮은 것 같다 잔병도 없고 피부도 튼튼 알러지도 없고 … 물론 최근엔 관절염이 좀 생기긴 했지만. 그에 반해 내가 낳은 어린이는 좀 이리저리 약함. 피부도 민감하고 비염도 있고 … 키우면서 신경을 못 써서 그런가 조금 아쉬운 부분….
2025 천문력 도착해서 새 달력 개시
A girl in every port(1928). 이 영화도 의외로 볼 때마다 재미있어서 어제 또 봤다. 요즘 말로 브로맨스이려나. 빌과 스파이크는 거의 뭐 사귀는 사이랑 다를 바가 없음 🤣 youtu.be/Iu-Rpe8x3vo?...
라디오에서 Jess Glynne의 Hold my hand 를 들었는데(잘 모름) 목소리 되게 신효범 같다고 생각했음 …
날씨가 따뜻하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몰 보면서 선물 아이디어 찾는 중
출장가서 눈 구경 잘했다. 남쪽나라는
아직 눈이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