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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쉑 남자다움의 증명으로 여장 묘사 3연타 할 수도 있지 말이 심하시네 거.
Posts by 록차백만잔
진짜루...?
(대충 아이마스 제노그라시아가
슈로대 들크 라인업에 있다는 걸
늦게 들어서
뇌에 스턴 왔다는 글)
"급할수록 돌아가라."
"화장실 급한 사람에게 무슨 망언을 지껄이는 거냐."
#아무말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신장이 없으면? 신장결석 엌ㅋㅋㅋㅋ"
"형님, 쟤 웃는데요?"
"냅둬. 장기 떼서 팔리는 중에 일어났으니 제정신이겠냐."
#아무말
"화룡은 불을 뿜고 빙룡은 얼음을 뿜잖아."
"뇌룡은 번개를 뿌리고 독룡은 독을 뿌린다지."
"그렇다면 자룡은 특기가 뭐지?"
"아기를 잘 배달해."
#아무말
"창작은 고통이다! 그러니 창작자에게 고통을 주면..."
"사람은 죽어."
"...죽겠지."
"보통은 그래."
"...하지만 투기장 검투사들은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하는 게 운명 아니겠어요?"
"이 새끼가?"
#아무말
"금속화한 중은 중금속이라 부를 수 있는가."
"불상을 납으로 만들었다면 틀린 말은 아니지."
#아무말
"티끌 모아 부스럼. 긁어 태산"
"긁는 게 남는 거긴 해."
#아무말
youtu.be/ZzSIQ14iVZY?...
버튜버판에서 전쟁 얘기를 듣게 될 줄은...
유튜브 ui에서 음향바를 우측으로 올리자는 안건을 낸 사람 집을 조사해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람 집 변소 휴지는 반드시 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아니면 '지가 경험해본적도 없는 걸 왜 위에다 처 올려서 사람 헷갈리게 하는 거냐 이 똥휴지만도 못한 유튜브 놈들아'라고 말할 수밖에 없지 않느냔 말이다.
오토메 게임 악역영애가 독자가 경험하지 못한 사건으로 쉐도우복싱하는 게 싫다. 우리도 일희일비 할 수 있게 사건을 풀어놓으란 말이다. '그런 게 있었을 겁니다'라고 퉁치지 말란 말이다.
"금융치료를 해주는 성녀는 성녀로 지정해도 되는가."
"떠받들 가치는 있지."
"이렇게 또 사이비가 탄생하는구나."
#아무말
"독심술에는 콜드 리딩과 핫 리딩이 있잖아."
"실시간 정보 해석은 콜드. 장기적인 조사는 핫이라 할 수 있지."
"그렇다면 사람을 물리적으로 열어서 조사하는 건 무슨 리딩일까."
"아아, 그건 시체부검이라고 부른단다. 리딩 영역이 좀 다르지."
"그러면 주식 리딩은? 독심술인가?"
"집단의 광기를 읽고 조종하는 거니 흑마술과 독심술의 더러운 사생아라 할 수 있지."
#아무말
"녹차는 오늘 무슨 똥글을 쌌나요."
"서큐버스 둘이 침대에서 뒹굴고 차도 한 잔 하는 이야기요."
britg.kr/novel-group/...
**구글, "백버튼 하이재킹"을 스팸으로 지정**
- 사용자가 **브라우저의 뒤로 가기 버튼** 을 눌렀을 때 원래 페이지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거나, **원치 않는 광고·추천 페이지** 로 이동시키는 행위
- 이런 **‘백버튼 하이재킹’** 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새로운 스팸 정책 위반 항목** 으로 추가함
- 이 정책은 **2026년 6월 15일 시행** 예정이며, 위반 시 **…
"번역마법이 왜 어려운지 아는가?"
"대상이 되는 나라의 언어체계가 복잡해서?"
"아니. 신조어가 나오면 번역을 못하는 오류가 나기 때문이다."
"그럼 의식만 읽어서 적절히 알아듣게 번역하는 마법이라면?"
"복잡 미묘한 경어와 시제, 성조 차이를 아무것도 안 배운 채 사념만으로 온전한 의미를 이해한다고? 님 톨킨임?"
"좋아. 대화하는 상대의 정신을 파괴해서 뜌따만 말할 수 있게 해야겠군."
"훌륭한 리버스 바벨탑 계획이구나."
#아무말
tmi:
8번 출구 아저씨(=코우치 야마토)는 원래 연극/뮤지컬에서 주로 연기 및 연출을 맡아온 배우였다는군요. 특이사항은 출연작 대부분이 셰익스피어 관련 작품.
영화/드라마 연기는 2020년대 이후 뒤늦게 시작했는데 그러다 <8번 출구> 출연 이후 인지도가 급격히 올라갔으며, 작년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선 47세의 나이로 '신인상'을 거머쥐었답니다.
8번 출구 아저씨는 어딜 가서 웃어도 기묘하다.
8번 출구. 8번 거리...
사실 우리는 8번 지구에서 사는 게 아닐까.
"치매가 왔으니 적그리스도가 되어볼까 합니다"
"트릭컬은 콜라보하면 누구하고 할까?"
"일단 림버스하고는 못함."
"어째서?"
"손가락이 넷밖에 없잖아."
#아무말
"와, 너 정말 핵을 찔렀어."
20xx년. 인류는 멸망했다.
Ai만 따라가다 핵심이 아니라 핵을 찔러서였다.
환청이었다.
#아무말
항상 필요할 때 안 보이는 것)
- 이어폰
- 세계평화
#아무말
"꿈을 세는 단위로는 뭐가 좋을까."
"포기."
#아무말
"제라늄 꽃이 핀 집을 봤어요."
"그래서 집값이 얼마던?"
"저는 집이 예쁘다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요."
"오, 얘야. 적어도 그 집 때문에 어느 건설사 주가가 오른다는 얘기는 안했잖니."
#아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