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1 자넷
Posts by 마로니에
마피아
커뮤를 가요
전철 기관사님하고 눈 마주침
갑자기 창문 열고 고개 빼꼼함
하고 ㅇㅆ어요? 했어요 ㅋㅎㅋㅎㅋ
요즘은 은위를 자셋하고 있어요
최근에 성사 된 자컾이 있어서 즐겁게 놀고만 있음...
감기때문에 거의 2월을 싹 날림
요즘 감기 독하더라고요.... 건강 조심하세요...
260206
자셋 ㅎ...
추천 받은 웹툰 보는 데 너무 웃김
hwp 파일 사람이 못 읽는다고 호소할 때는 철저히 무시하다가 AI가 못 읽는다니까 pdf 파일 병행 등록 의무화해 주네. 리눅스 쓰는 재외국민 AI보다 못하다. 서럽다.
AI에게 저항하는 마지막 수단이 hwp라니
자꾸 인용하고 아무말 없이 알티하려고 함
아직도 습관이 안 빠졌ㅇㅓ...
어차피 인장 필수는 아니고 고양이 시날이니까 고양이 사진을 걸어놓을지... 고민이넹
내일 퇴근하고 갈 티알의 인장을...
그릴지말지...
재탕을 할지말지...
인기 많았었던 우리 애기 사진
옹??
실패했나요? 축하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도 조차 하지 않거든요
앤캐가 너무 좋아....
7150일 - 채악디
youtu.be/hqXLHgepKo4?...
귀엽다...
왜 맨날 출근을 하면 퇴근이 하고싶을까...
한국인 자꾸 얼렸다가 가열하면 안 되는데... 균 번식하는데...(헛소리)
트위터에서 지금 알티 돌았던 라레리도 구매하긴 했는데
사기만 하고
지금 방치중. 나도 가고싶어
하지만 내가 사서 내가 탐좌를 못 해.
요즘 보이스 탁이 너무 가고싶음...
일본 시날은 가고싶은데... 텍스트로 가자니 너무 길고...
보이스로 가자니 주변에 보이스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음
진짜 어제 관극 끝나자마자 집오고 바로 잔게 웃기네....
피곤하긴 했어 그래..
좋은 아침이에요~~~
헤헤 귀염둥이들 지인 커미션 넣었지룽
아마 자둘자막으로 끝낼 것 같음
260121
정의의 사람들
자둘
진짜 자둘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어쩌겠어 배우님 보려면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