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Posts by 하지
매운 거 잘 못 먹는 친구 있어서 이번엔 고추장 고추가루 안 넣고 샘표 신당동 떡볶이 양념이랑 간장 설탕 +중요한 건 다시마!! 이렇게 넣고 만들었음
비건 떡볶이 한 솥 해서 친구들이랑 먹었다 ㅎㅎ
CU 화물노동자들이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다 20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참변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노란봉투법’에 따른 원·하청 교섭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화물연대가 노조법상 노동조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하지만 화물연대가 노조법상 노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온 상황이라, 정부와 노동계 간 해석 차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달곰이지부]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대구에서 일한다는 것 '대구에서 일한다고 하면 측은하게 바라봐요' '화장 좀 해라' '3개월 동안 7명이 해고됐어요' '당시에 최저임금이 3100원이었는데, 1100원 받았어요' '근로계약서? 너 하는 거 보고 써줄게' '이쁜 여자애들 앞에 세우고 남자애들은 후문에 배치해라' '사장이 제 번호를 국밈의힘한테 넘겼어요' '회사에 박정희 사진이 붙어있어요' (설문 QR) 작성해주신 내용은 5월 16일(토) 14:00 진행될 '청년, 노동에 대해 말하다' 행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에서 일한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근로계약서? 너 하는거 보고 써줄게"
"사장이 제 번호를 국민의힘한테 넘겼어요"
대구에서 일하면서 겪었던 부당한 일들(최저임금 위반, 부당해고, 직장내 갑질, 정치적 요구 등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작성 : docs.google.com/forms/d/e/1F...
오늘은 가야 차고지 주변
펌)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x.com/noastrashcan...
화물연대 경남지역본부는 “오전 10시께 경찰이 물류센터 앞에서 연좌농성을 하던 조합원 40여명을 밀어내고 대체 차량을 출차시켰다. 출차를 막으려다가 넘어진 조합원들을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주장했다. 씨유 사쪽은 “경찰이 길을 터준 상황에서 안에 있는 화물차가 나오는데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막아서면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사고를 낸 화물차 기사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인간들이 동물을 이야기화 하며 착취하는 방식이 여러모로 끔찍하다.. 늑대 늑구가 결국 동물원에 다시 갇히게 되었다는 사실도
ㅊㅇ님과 작업 메이트가 된 덕분에 찻집에서 드디어 몇 달째 미루던 나의 비건 이야기 3/4 정도 작성함
광안 베지나랑 소풍에 다녀왔는데 비건 음식 파티 같은 느낌!
비건 친구 ㅊㅇ님이랑 비건 식당-바다가 보이는 찻집이라는 완벽한 코스를 다녀왔다😎
친구들 넷이서 오밤중에 토마토 비건 만두 레이즈 마라맛(이것도 비건 과자) 차 해서 왕창 즐겁게 먹음
지난 달 교통비 7만원 정도 썼는데 K패스 동백전 등록 카드로 28,800원 환급 받았다😃 부산 분들 다들 이렇게 등록해서 쓰셨으면
국가의 사찰 대상이 되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했을 수 있다는 공포는 가족들을 움츠러들게 했습니다. ‘세월호’라는 단어가 포함된 국정원 문건은 68만건 넘는 방대한 양이었던 데 견줘, 사참위가 실제 확인한 자료는 약 2200건에 불과했습니다. 그마저 이름 등 정보가 가려져 있었습니다. 이종석 국정원장은 “자료 공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으나 얼마나 전향적인 공개에 나설지는 미지수입니다.
중년 여성 두 분이랑 과제 하게 됐는데 재밌는 일이 많다
큰뒷부리도요는 매해 3월25일 뉴질랜드 북섬의 황아누이강을 떠나 알래스카로 이동합니다. 수천㎞를 날아 중간에 한반도 서해안에서 배를 채우는데요. 이 새들의 휴게소 이름은 ‘새만금 수라갯벌’, 공항 예정지입니다.
오늘은 잠시 좌천역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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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에 주 4일제를 원하...는 게 아니라,
이거 안 되면 곧 서서히 개인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될 것임.
기존 노동시간은 각 가정마다 무보수전일제노예가정주부가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정립된 것으로~ 현재의 인구분포 가구분포 하에서 각 개인이 건강을 챙기고 생활을 챙기고 노동재생산을 하기는 장기적으로 불가능함. 이대로 유지하는 건 서서히 다같이 말라죽자는 뜻임.
동성애 환대 목회로 출교 후 돌아온 교회…은퇴식에서 돌아앉았다
"상류의 강물도 오래 흐를지언정 다 바다를 향해 가지 않나. 동성애 문제도 언젠가는 그렇게 된다고 본다. 얼마 안 갈 것이다. 절망보다는 저항할 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x.com/i/status/204...
읍내에서 본 성노동자 지원을 위한 모금을 홍보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사서 총 5,800원🙂
좋은 부분, 하염없이 걸을 수밖에 없는 상황과 마음과는 별개로 이 영화에서 끝없이 튕겨져나옴
빔 벤더스 <파리, 텍사스> 볼 기회를 세 번인가 놓치고, 홍콩 큐브릭 서점 옆 영화관에서도 마주쳤지만 결국 보지 못했는데 오늘 드디어 봤고 이 영화를 굳이 봤어야 했었나 싶네
지구상 열과 바다 염분의 절반을 순환시키는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AMOC·대서양 순환) 체계가 무너지는 경우, 남극의 심해에 저장된 막대한 양의 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서양 순환은 영화 ‘투모로우’의 주요 설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늘도 편의점 비건 음식 털이
-팔도 비빔면
-쌀로칩 등기름 김맛
-카프리썬
-아몬드 브리즈 커피맛
목련님이 만들어주신 새송이버섯 비건 두루치기 😇
매콤하고 정말 맛있는 볶음 요리여서 밥 두 공기 해치웠음
여러 플랫폼에서 구매/대여가 가능하고 아직 영화를 틀고 있는 몇몇 영화관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보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