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ㄴㅇㄹ
Posts by 참
백만 년 만에 낙서…….
이거 정말 제이진같다
ㅁㄴㅇㄹ
이상하다 분명 색감을 비슷하게 맞추려고 했는데
@chocoice.bsky.social 배달!
ㅁㄴㅇㄹ
아아아 자느라 답을 못 드렸는데 간만에 보니 정말 좋네요……………
제이슨아……… 오늘도 찬란하게 생겼구나………
얼굴 감상하다가 기계장치 달린 것들 뒤늦게 발견했지 뭐에요ㅋㅋㅋ 룽하고,,, 오늘도 제이진은 누가 죽고 시작하는구나,,, 슬퍼집니다,,,(ㅋㅋㅋㅠ
제이슨~~진보다 늦게 죽기로 약속했잖아~~~ 엉
ㅋㅋㅋㅋㅋ좋아요 좋아요~ 전 5월 1일부터 시간 프리할 거 같습니다^__^~~~
머 조율하면 될까요?
와 재밌을 거 같아요^__^~~! 쥐엔장 제이슨은 죽고 시작하는 건가요ㅋ ㅋ ㅋㅋㅋㅋ
근데 저 5월부터 시간 빌 거 같읍니다^__1..,.,,!
#오늘의_짭크박스
youtu.be/k_MG9D8q98Q?...
UPSAHL - Wish you'd make me cry
암 그럼요 장족의 발전이죠(ㅋㅋ) 제이슨이 말해주기 전까지 눈치도 못 챘거나, 괜히 스스로 찾아보겠답시고 제이슨한테는 잃어버렸단 사실 숨기고(특:전혀 안 숨겨짐)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다가 일 키우지 않은 게 어디에요(ㅋㅋㅋㅋㅋ
잃어버린 당일에 발견해서 제이슨한테 정직하게 신고했으니 크게 발전했다고 봅니다(ㅋㅋ)
제이슨이 물기 닦아주는 동안 반지가 없어! 반지가 없다고!! 하고 엄청 부산스럽게 난리치겠죠… 아침까진 분명히 있었는데?! 어떤 개자식이 훔쳐갔으면 어떡하지?! 이미 팔거나 녹였으면 어떡하냐고! 중얼중얼중얼…
그런 분이 금발의 백인 남성을(ㅋㅋㅋㅋㅋ
진이 거울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도 아니고 아마 자려고 씻기 전까지 모를 거 같아요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씻으러 욕실 들어갔다가 한참 뒤에 비명 지르면서 전라로 뛰쳐나오겠죠… 제… 제이슨…! 없어… 없어…!!(ㅋㅋ)
역시 돈 때문이려나요?ㅋㅋㅠ 제이슨이 그르케 진 끼고 사는데 진짜 결혼했다고는 믿을 수 없겠죠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는(ㅋㅋ) 반지도 그냥 화대로 받았다고 생각하면 못 훔칠 것도 아니겠어요… 암튼, 이후로 진은 밖에서 낮잠 때릴 때 손으로 목 감싸서 웅크리고 자겠네요(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 도파민이 부족했던 걸까요…? 아님 떼간 사람이 엿멕이고 싶은 사람의 소지품에 몰래 끼워넣는다던가… 알 쑤 업는 일입니다… 진만 억울할 뿐…(ㅋㅋㅋㅋㅋ
글고 전 동양풍에 관련된 어떤 지식도 없었는데 제이진 동양시날을 굴리면서 부랴부랴 배우기 시작했었죠……………
진 목에 결혼반지 달린 거 고양이 목에 방울 달아놓은 거 같아서 뻘하게 웃기고요…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반대로 해서 진 목에 달린 반지 훔치는 게임 같은 거 수감자들 사이에서 비밀리에 진행됏음 웃기겟단 생각을(ㅋㅋ)
@chocoice.bsky.social 배달!
ㅁㄴㅇㄹ
좀더함
아 간만에 낙서 끝내고 올릴랬더니 트위터가 터졌덴다
어떻게 약 7년 다 되가는 부부가 친구가 못 되나 싶긴한데 둘은 '연인'이지 친구는 절대 못 될 사람들 같고… 어떤 에유에서 친구여도 항상 섹슈얼한 기류가 흘러서 …더 보기
극한의 나르시시즘과 이기주의의 무소통사랑 때문에 신뢰와 우정…같은 인간적 사랑은 불가능한 건가 싶기도 하고… 보고 있으면 참 기묘해…
트위터에서 이런 체크리스트 발견해서 제이진으로 잠깐 생각해봤는데 제이슨이랑 진은... 확실히 친구는 아닌 거 같아(ㅋㅋㅋㅋㅋㅋ)
x.com/D_littletige...
누차 말하지만 음원 쓸 때마다 저작권료 주는 것처럼 ai학습/생성에 쓰일 때마다 그림쟁이한테 돈 줬으면 필요없다고해도 갖다 바치려고들 햇을 걸.,.,.,,
이런 국제적 쿨거래 처음 봄
현재상태:
날씨가 좋네용
인간 합사 실패 전문가
난생 처음 보는 단어의 조합이다
실제로 작년인가 방사에서 무서운 일을 목격했는데, 회원들이 그림올리면서 피드백해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올린 그림을 수정한 예시까지 들면서 아주 자세한 피드백을 해서, 그 피드백 게시물 사이에서 나름 인지도가 생길정도였는데... 자세히보니 피드백 예시가 원게시글 그림 AI돌려서 만든거였고, 그렇게보니 피드백도 빼박 챗지피티 돌린 글이었던 것. 그때 갑론을박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어찌되었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