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약 여섯시간 안쉬고 그렸군
Posts by 랑골狼骨
열심히는 그리는데 마감의 끝이 안보여~~
날씨야 제발 하나만해줘
인생은 언제나...
생각한것과 다르게 흘러가고...
메뉴는 정했는데
할게너무많곤
점심은 또 뭘 먹냐 ㅇ<-<
어으 일가기시러 어으
ㅇㅎ
원거리 팡파레 파파팡
다른 힐캐를 좀 주직처럼 해볼까 했는데...
역시 학자를 메인으로 한 베리어 힐러가 취향에 맞는듯...데미지나 힐이나 유보하는 느낌이 편해...
어잉 추카해요
는 다른분이랑 다시 언약식 하신건가
간만에 접속한김에 내새끼 찍어봄
반려동물 너무 키우고싶어...
시파 내가해냄
무빙크 확장 디스플레이로 쓰는거 시도해보고싶은데
해주는 프로그램을 그래서 어디서 다운받는데 이자식들아 서포트 페이지 봐도 못찾겠다 꽤꼬리
고민이 있어
뭔데
말하면 안돼
뭐 이딴놈이 다있담
과거에는 표현할 방법이 많았던 말들이 현대에 와서는 사라지거나, 희석되거나, 오글오글하다는 이유로 쓰이지 않게 되거나, 연애감정에 뒤섞여서 처리되거나, 브로맨스가 되거나 하는 경우들을 생각하게 됨.
이를테면 대통령을 탄핵하러, 혹은 계엄에 저항하러 거리로 나가는 감정들에 대해 "덕후가 나라 걱정을 하게 만들다니 ㅋㅋㅋ" 라고 하지만 이거 고전적인 기준으로는 붙일 수 있는 단어가 많은 감정이지 않나요. 현대인에게 충절, 이나 우국, 이 웬말이냐 싶은 기분이 드는 것 뿐.
갤탭에 있던 메모들 무빙크로 옮기려니 너무 귀찮고 또 귀찮고 짱 귀찮고...
아야
아야
파판 14 키면 메인이나 밀까...하다가
하는것: 트러스트 잼따. 돌발도 잼따 헤헤
암것도 안하는데 아이고 디다
신생제 스토리에 눈물 찔끔 한 사람?
저요저요
나는 한국 기업이나 음식점들이 "유자" 같은 것을 영어로 적을 때 "일본어 낱말의 영어 음차"로 "번역"하지 않고 이렇게 그냥 한국어 낱말을 바로 음차해버리면 그 패기가 마음에 들어서 호감도 오른다. 🍋
승천
외출후폭풍 진짜 겁나심하네
인당 지급이고
1차는 취약계층이라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하다고 보셔도.
소득 하위 70%가 어느정도인진 아래 사진 참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신청 가능
- 소득 하위 70%면 10만원~ 받을 수 있음
-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
- 프랜차이즈는 직영점 불가, 가맹점 가능
- 배달앱은 만나서결제 사용 시 가능
큰일남
애용하는 버티컬마우스 재입고가안되고잇나봄 ㅅㅂ
스팀에서 Graveyard Keeper 본편이 무료라고 하길래 낼름- 라이브러리 추가, 조만간 나올 2편 홍보용인듯,,
store.steampowered.com/app/599140/G...
しっぽアタック
고양이 보여줄게 피드에 얻어 걸리고 싶어서 아침에 방에서 나오는 토끼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