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토카막 속 카토막(KATO)

그런 노래를 저는 T바이러스로 오염시킨거군요.

1 hour ago 0 0 0 0

방콕시티였구나.

라쿤시티가 아니었어.

1 hour ago 0 0 1 0

Rp 탐 난 다

1 hour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세상엔 이런게 존재하더라. 석가모니 수영모자.

1 hour ago 35 44 1 1

라쿤시티 오케스트라 흔들어봐~

*노래를 하나 떠올렸는데 그 노래의 제목도 모르고 리듬도 특정 부분만 알고 있으며 가사는 터무니 없게 외우고 있는 사람의 글입니다.

1 hour ago 3 0 1 0

리얼돌 국내 제조 및 유통과 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입니다 이거는 아직 동의 수가 7천 명도 되지 않아요 꼭 동의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11 hours ago 17 69 1 2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1 hour ago 8 1 0 0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1 hour ago 8 1 2 0
Advertisement

송주 : (아들이 다소 쫌스럽다 생각은 들지만 또 삐질거 같으니 편들어줌)
아들 : (엄마가 편드는 척 놀린다 느끼는 중)
성도 : (쫌생이라고 놀리는중)
며느리 : (쫌생이도 맞고, 놀린게 문제인 것도 맞다 생각하며 즐기는중)

1 hour ago 0 0 0 0

아들내미는 곱게 커서(몸치이기에 검술이나 도술 안 가르침) 다소 권위적인 영주 삘이 있긴 할거에요()

성도 : 쟈는 지가 와놓고 와 내한테 그라노(이기야노체 아님)
며느리 : 쑥스럼을 많이 타서 그래요🤭
성도 : 쯧쯔... 쟈는 니보다 담이 작다 짝아(절레절레)
아들 : 담이랑은 상관없는것입니다만?
성도 : 있지. 부인이랑 애정표현 하는거 들킸따고 뭔 맨날 이러고 자빠짓노?(이기야노체 아님) 쫌스럽게.
송주 : 어허- 싸우지마.
성도 : 사랑하믄 표현하게 되는거지. 그거 봤다고 억수로 뭐라칸다 아이가.
아들 : 놀리니까 그러죠!!

1 hour ago 0 0 1 0

글레이즈에 앞 부분만 찍고 싶어서 뒷부분 잡고 글레이즈에 쳐박는데 아니 세상에 덜 식어서 똑 부러져버리는거에요.

먹을만 하긴 한데 역시 절구를 사서 얼그레이를 빻아야겠음

입자 더 곱게!

2 hours ago 0 0 0 0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2 hours ago 5 1 0 0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2 hours ago 10 1 0 0

성도 : 그럼 쑥은 누가 캐고...(그 와중에도 손은 착실하게 쑥 뜯는중)
며느리 : 제가 할까요?
아들 : 당신이 그걸 왜해! 아랫사람 시키면 된대도!
며느리, 성도 : 그치만 재밌는데()
아들 : (복창이 터지다.)

2 hours ago 0 0 1 0

그런데 그 후에도 아들의 애정행각이 아빠한테 발각되곤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아빠가 먼저 그 자리에 있었고, 지나가겠거니 하며 조용히 있었던 것 뿐인데 '아버지가 왜 여기서 나와...?'가 연출되버림

성도 : 내는... 여기서 쑥이나 캔거 뿐이다...(쑥떡이 먹고 싶었던 아저씨)
아들 : 아버지가 쑥을 왜 캐십니까...!
성도 : 그야... 봄이니까... 쑥떡이랑 쑥국해물라고.,.,.
아들 : 그런건 아랫사람들 일입니다!
성도 : 심심해서 직접 하러 나온기다...
아들 : 심심하시면 제 일이나 도와주십쇼!!!

2 hours ago 0 0 1 0

파운드 케이크 리트하려니까 버터가 부족한겨

그래서 마들렌이라도 할까 했는데 그것도 부족한겨

그래서 마들렌도 재료 다시 계량해보고 만들었는디 잘됐는지 모르것어

2 hours ago 8 0 1 0

성도 : 이 대사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따.(뿌듯)
송주 : (철딱서니 없다고 찰싹 때림)

2 hours ago 1 0 1 0

예수상을 애초에 실감나게 만들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4 hours ago 2 7 0 0
Advertisement

몇번 더 몰래 '이열~ 그림좋은데~'했다가 아들이 삐지는 바람에 며느리한테 혼나버림

며느리 : 남편이 삐졌잖아요. 두분껜 귀여운 아들이어도 저한테는 남편이란 말이에요. 저희 사생활을 존중해주세요.(단호)
성도 : 미안타... 놀리다보니 쪼매 과했네. 이제 안글께.

3 hours ago 0 0 1 0

아들 : (아무도 없다 생각하고 와이프에게 애정표현을 함)
성도 : (아들과 며느리가 같이 있는 걸 느끼곤 마누라에게 구경가자고 함)
송주 : (아들 놀리기가 취미라서 함께함
성도송주 : (아들이 며느리한테 뽀뽀하고 있는 걸 보고 있음)
며느리 : (티 안내려고 노력했으나, 시부모의 ㅋㅋ 재밌당! 분위기가 너무 웃겨서 티내버림)
아들 : ?(뒤돌아보고 엄빠가 '니도 그러믄서~'하고 있는 음흉한 표정을 보고 빼애액!하다.)

3 hours ago 0 0 1 0
Post image Post image

순두부찌개와 계란파전

3 hours ago 4 0 0 0

오늘은 순두부찌개를 할거야

4 hours ago 2 0 1 0

성도 : (마누라 볼에 뽀뽀하다.)
아들 : (쓰레기봉지처럼 표정이 일그러지다.)
송주 : (우리들의 일그러진 아들을 보다.)(웃다.)

4 hours ago 0 0 1 0
Post image

- info -
夢乃ゆきさんと佐咲紗花さんのツアー【Dream Flower】キービジュアルを担当させて頂きました。
お二人とも、とても素敵な歌声なのでぜひ🌸❄️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5 hours ago 326 88 0 0
Post image

호주에서만 하는 체험 : 야외 바베큐할때 캥거루가 동냥옴

1 day ago 156 182 1 0
Post image Post image

근황
펫베드 살인견을 키우는 중

8 hours ago 56 58 0 3

아들이 받아들이는데 시일이 좀 걸릴겁니다.
엄마아빠의 고집을 섞어놔서 그럼ㄲㄱㄱㄱㄱ

4 hours ago 0 0 1 0
Advertisement

정년이 드라마에서 부용이 지운건 비단 동성애 로맨스 뿐만이 아님. 자기들이 밥먹듯이 저지르는 짓을 고발하는 내용이 부용이 서사에 나오니까 긁힌거지.

6 hours ago 11 18 0 0

아내 뿐만 아니라 제자나 어시스던트, 지망생을 비롯한 사람들 작품 다 훔쳤죠.

6 hours ago 19 28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