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노래를 저는 T바이러스로 오염시킨거군요.
Posts by 토카막 속 카토막(KATO)
방콕시티였구나.
라쿤시티가 아니었어.
Rp 탐 난 다
세상엔 이런게 존재하더라. 석가모니 수영모자.
라쿤시티 오케스트라 흔들어봐~
*노래를 하나 떠올렸는데 그 노래의 제목도 모르고 리듬도 특정 부분만 알고 있으며 가사는 터무니 없게 외우고 있는 사람의 글입니다.
리얼돌 국내 제조 및 유통과 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입니다 이거는 아직 동의 수가 7천 명도 되지 않아요 꼭 동의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송주 : (아들이 다소 쫌스럽다 생각은 들지만 또 삐질거 같으니 편들어줌)
아들 : (엄마가 편드는 척 놀린다 느끼는 중)
성도 : (쫌생이라고 놀리는중)
며느리 : (쫌생이도 맞고, 놀린게 문제인 것도 맞다 생각하며 즐기는중)
아들내미는 곱게 커서(몸치이기에 검술이나 도술 안 가르침) 다소 권위적인 영주 삘이 있긴 할거에요()
성도 : 쟈는 지가 와놓고 와 내한테 그라노(이기야노체 아님)
며느리 : 쑥스럼을 많이 타서 그래요🤭
성도 : 쯧쯔... 쟈는 니보다 담이 작다 짝아(절레절레)
아들 : 담이랑은 상관없는것입니다만?
성도 : 있지. 부인이랑 애정표현 하는거 들킸따고 뭔 맨날 이러고 자빠짓노?(이기야노체 아님) 쫌스럽게.
송주 : 어허- 싸우지마.
성도 : 사랑하믄 표현하게 되는거지. 그거 봤다고 억수로 뭐라칸다 아이가.
아들 : 놀리니까 그러죠!!
글레이즈에 앞 부분만 찍고 싶어서 뒷부분 잡고 글레이즈에 쳐박는데 아니 세상에 덜 식어서 똑 부러져버리는거에요.
먹을만 하긴 한데 역시 절구를 사서 얼그레이를 빻아야겠음
입자 더 곱게!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탐라에 왕따있다는데
내가 사람들이랑 많이 얘기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있다곤 들었음
누굴까
성도 : 그럼 쑥은 누가 캐고...(그 와중에도 손은 착실하게 쑥 뜯는중)
며느리 : 제가 할까요?
아들 : 당신이 그걸 왜해! 아랫사람 시키면 된대도!
며느리, 성도 : 그치만 재밌는데()
아들 : (복창이 터지다.)
그런데 그 후에도 아들의 애정행각이 아빠한테 발각되곤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아빠가 먼저 그 자리에 있었고, 지나가겠거니 하며 조용히 있었던 것 뿐인데 '아버지가 왜 여기서 나와...?'가 연출되버림
성도 : 내는... 여기서 쑥이나 캔거 뿐이다...(쑥떡이 먹고 싶었던 아저씨)
아들 : 아버지가 쑥을 왜 캐십니까...!
성도 : 그야... 봄이니까... 쑥떡이랑 쑥국해물라고.,.,.
아들 : 그런건 아랫사람들 일입니다!
성도 : 심심해서 직접 하러 나온기다...
아들 : 심심하시면 제 일이나 도와주십쇼!!!
파운드 케이크 리트하려니까 버터가 부족한겨
그래서 마들렌이라도 할까 했는데 그것도 부족한겨
그래서 마들렌도 재료 다시 계량해보고 만들었는디 잘됐는지 모르것어
성도 : 이 대사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따.(뿌듯)
송주 : (철딱서니 없다고 찰싹 때림)
예수상을 애초에 실감나게 만들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몇번 더 몰래 '이열~ 그림좋은데~'했다가 아들이 삐지는 바람에 며느리한테 혼나버림
며느리 : 남편이 삐졌잖아요. 두분껜 귀여운 아들이어도 저한테는 남편이란 말이에요. 저희 사생활을 존중해주세요.(단호)
성도 : 미안타... 놀리다보니 쪼매 과했네. 이제 안글께.
아들 : (아무도 없다 생각하고 와이프에게 애정표현을 함)
성도 : (아들과 며느리가 같이 있는 걸 느끼곤 마누라에게 구경가자고 함)
송주 : (아들 놀리기가 취미라서 함께함
성도송주 : (아들이 며느리한테 뽀뽀하고 있는 걸 보고 있음)
며느리 : (티 안내려고 노력했으나, 시부모의 ㅋㅋ 재밌당! 분위기가 너무 웃겨서 티내버림)
아들 : ?(뒤돌아보고 엄빠가 '니도 그러믄서~'하고 있는 음흉한 표정을 보고 빼애액!하다.)
순두부찌개와 계란파전
오늘은 순두부찌개를 할거야
성도 : (마누라 볼에 뽀뽀하다.)
아들 : (쓰레기봉지처럼 표정이 일그러지다.)
송주 : (우리들의 일그러진 아들을 보다.)(웃다.)
- info -
夢乃ゆきさんと佐咲紗花さんのツアー【Dream Flower】キービジュアルを担当させて頂きました。
お二人とも、とても素敵な歌声なのでぜひ🌸❄️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호주에서만 하는 체험 : 야외 바베큐할때 캥거루가 동냥옴
근황
펫베드 살인견을 키우는 중
아들이 받아들이는데 시일이 좀 걸릴겁니다.
엄마아빠의 고집을 섞어놔서 그럼ㄲㄱㄱㄱㄱ
정년이 드라마에서 부용이 지운건 비단 동성애 로맨스 뿐만이 아님. 자기들이 밥먹듯이 저지르는 짓을 고발하는 내용이 부용이 서사에 나오니까 긁힌거지.
아내 뿐만 아니라 제자나 어시스던트, 지망생을 비롯한 사람들 작품 다 훔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