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s by 미물
자기가 실수해서, 잘못해서 내가 화난 상태인 건데 왜 내가 화 났다고 자기가 더 화를 내는
그런 패턴이 계속되는데, 아무리 차분하게 설명을 해줘도 결국 감정에 휘둘려 나한테 상처주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그래 놓고 내가 예민하고 감정적이래. 이런 사람 만난 것이 처음은 아니다. 내 문제는 자의식이 너무 강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일지도
예측할 수 없음이 마음의 평화에 제일 힘든 일인 것 같다.
오늘도 난 안전하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내려놓는다 등등 되뇌면서 명상을 하는데
남들은 +50정도로 사는데 왜 난 -50을 0만큼 채우는 일에 발버둥 치는 거냐고 억울해하다가 생각해 보니
생각해보면 내 마음이 0까지 온 상태에서는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모른다.
통과할 것이다.
지금까지만큼 괴롭겠지만 내 마음만 날 괴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옆집에서 애들이 엉엉 우는 소리랑 엄마가 엄청 독하게 뭐라뭐라 소리지르는 소리가 매일매일 몇시간째 들림
블스에 돌아왔는데 2025년 초에 쓴 글들이 있네
영주권을 위해서 세금 신고와 내 경제적 자립 능력 검토를 앞두고 있다
영수증 정리는 끝났다. 그런데 수입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지출에서 좀 빼는 게 좋을 것 같다. Ksk 에는 예상 수입을 8000이라고 썼었네. 솔직히 8000 이어도 영주권 안 나올 것 같은데 지금은 지출 뺀 수입이 4800정도임
수입 적었다고 솔직히 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출을 신고 덜해서 수입을 높혀서 가는 게 맞을지 모르겠다
뜨개질을 해서 무대미술을 만들겟다는 미친생각실행중인데 너무 진도가 안나감 돌겠음
하루종일 빡쳐서 부들부들 떨고 있음
싱가폴 친구가 물어봐서 설명했는데 계엄 법 번역 보더니 싱가폴은 몇십년전부터 저상태라고 함
글고 취소됐는데 왜 화냐나고 함
광주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런 시도를 했었다는 것 자체가 용서가 될 수 없는 내란죄러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감동적이라고 했음
감동적인가? 내주변 한국사람은 다 화나있는데
감옥에 쳐 넣어야
작업실 가자…
포르투갈에 큰 캐리어 가져가서 실 잔뜩사서 돌아오고 싶다…….
친구의 스크리닝에 갔었는데 끝나고 케이터링으로 맛있는 한식 뷔페를 제공했고 디저트로 붕어빵까지 주었다. 얼마정도 후원금을 냈지만 내가 받은 것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었던 것 같다.
모든 가능한 방한수단으로 감싸고 다녀요! 🫠🫶
작업실 추워서 손시림
친구들이랑 솔직하게 얘기했고 마음이라도 편하다…..
친구들이랑 솔직하게 얘기했고 마음이라도 편하다…..
작년엔 3k받고 숙소랑 교통비도제공받았지만 엄청 싸게굴렀다고 생각했는데 그거가 정상으로 보일 줄이야…… 아니 말이 안돼 이건……
아니 일이 취미생활도아니고 나 어떡함 진짜 돈걱정에 우울해서 태국이고뭐고 아무생각도안남
친군데 돈 너무 안준다고 ㅌㅌ 할수도 없고 너무 심란함 인볼브 되고 나서 들은거라 너무 충격적인가격인데도 ㅌㅌ할수가 없음!
무대미술가 타이어보다 싸다도 아니고 나한테 미안하다고 우리가돈이업다는데 어떡함 나는 먹고살수가없다고 ㅠㅠㅠㅠㅠㅠㅠ
괴우울
방금 ksk야레스아인컴멘 등록했는데
나 올해 7000이상 벌수있는거 맞음?………..너무불안함 시바
ㅜㅜ
일이여내게오라…..돈이여내게오라 ……
어쨌든 내 마음에 여유를 주는 애들이라서 돈을 진짜 병아리오줌만큼주지만 행복하게 일할수잇을듯
매일 우울증과싸우면서 만유로 버는것보다 나을지도
그래도 일단 내년에 만유로는 벌어야 되지 않겠나…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 들어왔음 좋겠다 불안해서
어제 친구랑 일하고나서
아옹다옹하면서 대도시 예술쟁이로 사느냐 덜벌고 덜쓰며 스트레스없이 사느냐에 대해 깊생나눔
그렇게 말하기에 은둔고수같은 사람이라 좀 가진자의 여유인가 싶었고 또 나도 다시 내작업을 안하면 안되겠다 했음
진짜 개쓰레기날씨
그래도 1월에 태국갈생각하면서 버팀
진짜나가기싫었다
생리하는데 베를린날씨 역대급 더러움 바람 온방향에서불고 비옴 ㅠㅠ
가슴에생길 흉터가 내가 내원하는모습대로 살기로 결정했다는 돌이킬수없는 선언같고 그 통증과 과정도 뿌듯할것만같음
반면에 호르몬은 뭘 변화시킬지 몰라서 두려움 프레시아도가 워낙에 광고를 해놔서 궁금하기는 하지만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물혹도 있고 생리통도 심해서 호르몬맞았을때 생길 여러 문제의 가능성이 두려움 목소리 때문에 괴로운데 이건 트레이닝 하면 나아질지도…
애인이가 나한테 레이디 우먼 이럴때 다 그냥 있었는데 (괜찮음) 잊어버린것같아서 논바라고 다시 말해줌 친한친구들도 나 논바인거 까먹어서 계속 그녀라고 부르는애들한테 어떡할지몰겠음 싫은건아닌데 내가 아니라 내가 데리고다니는 어떤 여자애를 부르는 것 같아서 이상함
왜 그러느냐고 다들 물어보고 귀찮게 했었기 때문에 더 말하기 싫음 말하면 고쳐줄 애들인 거 아는데도
애인이한테는 말 했음 요새 탑수술 생각 자주하는데 애인이가 손까지잡으면서 난 니몸을 사랑한다고 눈물고여서 마음복잡해짐
목소리때문에 괴로움
근데 여자가 아닌 것도 아님
그동안 뜨개하면서 넷플릭스 드라마 빈지와칭햇는데 작은아씨들이 재밌었음 여주들이 예쁘고 느닷없이 스케일 너무 큰 전개
다음주부터는 진짜 아무도 . 내 루틴을 방해할 수 없게 하겠어 .
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