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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미물

😭😭😭😭😭😭😭

3 weeks ago 1 0 1 0

자기가 실수해서, 잘못해서 내가 화난 상태인 건데 왜 내가 화 났다고 자기가 더 화를 내는
그런 패턴이 계속되는데, 아무리 차분하게 설명을 해줘도 결국 감정에 휘둘려 나한테 상처주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그래 놓고 내가 예민하고 감정적이래. 이런 사람 만난 것이 처음은 아니다. 내 문제는 자의식이 너무 강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일지도

1 month ago 1 0 0 0

예측할 수 없음이 마음의 평화에 제일 힘든 일인 것 같다.
오늘도 난 안전하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내려놓는다 등등 되뇌면서 명상을 하는데
남들은 +50정도로 사는데 왜 난 -50을 0만큼 채우는 일에 발버둥 치는 거냐고 억울해하다가 생각해 보니
생각해보면 내 마음이 0까지 온 상태에서는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모른다.
통과할 것이다.
지금까지만큼 괴롭겠지만 내 마음만 날 괴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1 month ago 1 0 0 0

옆집에서 애들이 엉엉 우는 소리랑 엄마가 엄청 독하게 뭐라뭐라 소리지르는 소리가 매일매일 몇시간째 들림

1 month ago 1 0 0 0

블스에 돌아왔는데 2025년 초에 쓴 글들이 있네
영주권을 위해서 세금 신고와 내 경제적 자립 능력 검토를 앞두고 있다
영수증 정리는 끝났다. 그런데 수입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지출에서 좀 빼는 게 좋을 것 같다. Ksk 에는 예상 수입을 8000이라고 썼었네. 솔직히 8000 이어도 영주권 안 나올 것 같은데 지금은 지출 뺀 수입이 4800정도임
수입 적었다고 솔직히 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출을 신고 덜해서 수입을 높혀서 가는 게 맞을지 모르겠다

1 month ago 1 0 0 0

뜨개질을 해서 무대미술을 만들겟다는 미친생각실행중인데 너무 진도가 안나감 돌겠음

1 year ago 4 0 0 0

하루종일 빡쳐서 부들부들 떨고 있음
싱가폴 친구가 물어봐서 설명했는데 계엄 법 번역 보더니 싱가폴은 몇십년전부터 저상태라고 함
글고 취소됐는데 왜 화냐나고 함
광주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런 시도를 했었다는 것 자체가 용서가 될 수 없는 내란죄러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감동적이라고 했음
감동적인가? 내주변 한국사람은 다 화나있는데
감옥에 쳐 넣어야

1 year ago 4 0 0 0

작업실 가자…

1 year ago 0 0 0 0

포르투갈에 큰 캐리어 가져가서 실 잔뜩사서 돌아오고 싶다…….

1 year ago 2 0 0 0

친구의 스크리닝에 갔었는데 끝나고 케이터링으로 맛있는 한식 뷔페를 제공했고 디저트로 붕어빵까지 주었다. 얼마정도 후원금을 냈지만 내가 받은 것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었던 것 같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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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능한 방한수단으로 감싸고 다녀요! 🫠🫶

1 year ago 0 0 0 0

작업실 추워서 손시림

1 year ago 1 0 1 0

친구들이랑 솔직하게 얘기했고 마음이라도 편하다…..

1 year ago 2 0 0 0

친구들이랑 솔직하게 얘기했고 마음이라도 편하다…..

1 year ago 0 0 0 0

작년엔 3k받고 숙소랑 교통비도제공받았지만 엄청 싸게굴렀다고 생각했는데 그거가 정상으로 보일 줄이야…… 아니 말이 안돼 이건……

1 year ago 2 0 0 0

아니 일이 취미생활도아니고 나 어떡함 진짜 돈걱정에 우울해서 태국이고뭐고 아무생각도안남

1 year ago 2 0 0 0

친군데 돈 너무 안준다고 ㅌㅌ 할수도 없고 너무 심란함 인볼브 되고 나서 들은거라 너무 충격적인가격인데도 ㅌㅌ할수가 없음!
무대미술가 타이어보다 싸다도 아니고 나한테 미안하다고 우리가돈이업다는데 어떡함 나는 먹고살수가없다고 ㅠㅠㅠㅠㅠㅠㅠ

1 year ago 3 0 0 0

괴우울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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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ksk야레스아인컴멘 등록했는데
나 올해 7000이상 벌수있는거 맞음?………..너무불안함 시바
ㅜㅜ
일이여내게오라…..돈이여내게오라 ……

1 year ago 1 0 0 0

어쨌든 내 마음에 여유를 주는 애들이라서 돈을 진짜 병아리오줌만큼주지만 행복하게 일할수잇을듯
매일 우울증과싸우면서 만유로 버는것보다 나을지도
그래도 일단 내년에 만유로는 벌어야 되지 않겠나…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 들어왔음 좋겠다 불안해서

1 year ago 1 0 0 0

어제 친구랑 일하고나서
아옹다옹하면서 대도시 예술쟁이로 사느냐 덜벌고 덜쓰며 스트레스없이 사느냐에 대해 깊생나눔
그렇게 말하기에 은둔고수같은 사람이라 좀 가진자의 여유인가 싶었고 또 나도 다시 내작업을 안하면 안되겠다 했음

1 year ago 1 0 0 0

진짜 개쓰레기날씨
그래도 1월에 태국갈생각하면서 버팀

1 year ago 1 0 0 0

진짜나가기싫었다

1 year ago 2 0 0 0

생리하는데 베를린날씨 역대급 더러움 바람 온방향에서불고 비옴 ㅠㅠ

1 year ago 2 0 0 0

가슴에생길 흉터가 내가 내원하는모습대로 살기로 결정했다는 돌이킬수없는 선언같고 그 통증과 과정도 뿌듯할것만같음
반면에 호르몬은 뭘 변화시킬지 몰라서 두려움 프레시아도가 워낙에 광고를 해놔서 궁금하기는 하지만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물혹도 있고 생리통도 심해서 호르몬맞았을때 생길 여러 문제의 가능성이 두려움 목소리 때문에 괴로운데 이건 트레이닝 하면 나아질지도…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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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가 나한테 레이디 우먼 이럴때 다 그냥 있었는데 (괜찮음) 잊어버린것같아서 논바라고 다시 말해줌 친한친구들도 나 논바인거 까먹어서 계속 그녀라고 부르는애들한테 어떡할지몰겠음 싫은건아닌데 내가 아니라 내가 데리고다니는 어떤 여자애를 부르는 것 같아서 이상함
왜 그러느냐고 다들 물어보고 귀찮게 했었기 때문에 더 말하기 싫음 말하면 고쳐줄 애들인 거 아는데도
애인이한테는 말 했음 요새 탑수술 생각 자주하는데 애인이가 손까지잡으면서 난 니몸을 사랑한다고 눈물고여서 마음복잡해짐
목소리때문에 괴로움
근데 여자가 아닌 것도 아님

1 year ago 1 0 0 0

그동안 뜨개하면서 넷플릭스 드라마 빈지와칭햇는데 작은아씨들이 재밌었음 여주들이 예쁘고 느닷없이 스케일 너무 큰 전개

1 year ago 0 0 0 0

다음주부터는 진짜 아무도 . 내 루틴을 방해할 수 없게 하겠어 .

1 year ago 1 0 0 0

짱남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