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JEONO
집 근처 펀의점이 없어진 사람들의 모임
(해당되면 알피해주세요)
여러분께 보여드리는 선물이에요.
뇌물이니까 받아두세요.
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돌겠네 진짜...
동네 홈플엔 우유도 치즈도 없다...
홈플러스에 치즈🧀가 없어서, 전철타고 롯데마트 가는 길... 🫠
바로 얼마 전에는 대기업이 원청으로서 하청업체 노조원들의 교섭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직접 고용을 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했는데
CU는 교섭 요구도 무시하고 그걸로 모자라서 파업 중인 노동자를 경찰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내려고 시도하고 사람이 자기 목숨을 걸고 저지하겠다는 걸 굳이 차로 밀고 가서 살인을 했다. 살인기업이다. #CU불매 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일단 씨유는 불매다. 끔찍해.
대걸레 아니고연
피곤해서 뻗은 강아지 뒷태입니다
그 말을 한 사람도 오타쿠고 들은 나도 오타쿠지만, 어떤 오타쿠가 내게 한 말이 요즘은 아주 자주 생각남.
"오타쿠 새끼들은 그냥 탄압이 답이야. 얘들은 평생 정신을 못 차려. '해도 되는 일'과, '할 수 있기는 한 일'과 '해야 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과, '해서 사람이 기분 나쁜 일'과, '상식적으로 기분 나빠야 하는 일'을 모조리 구분 못해.
나도 오타쿠지만 이 인간들은 심지어 다 커서 성인인데 배울 마음도 없어."
그 말을 들은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사뭇 감상이 다름.
윤새끼, 2차계엄 시도를 안 했을리가 없지
2025년 3월 8일에 남겨졌던 고 서광석 조합원의 대자보입니다
x.com/kptunews/sta...
휴전이라면서 계속 공격을 하거나 유아,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집단살해하는 것은 군대로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인 것처럼 굴지만 실제 사람이 아닌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건 군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재깍 입장을 내니 무교인으로서 대체 그놈의 종교가 뭔지 더더욱 모르겠고 알고 싶지 않아짐
예수님도 실재하는 어린이 죽이기와 조각상 부수기 둘 중 하나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하면 조각상 다 부수고 신성모독해도 되니 애들 죽이지 말고 밥 못 먹은 사람은 손 씻고 와서 한 술 뜨고 가라 했을 텐데
뭘 모르는 자의 건방진 상상인가
전국금속노동조합 성명 4월 2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12670-9565 | 김한주 기혁국장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press 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원청을 상대로 투쟁하던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에 따르면 공권력이 파업 노동자를 무리하게 진압했고, 원청이 대체인력 투입을 강행해 벌어진 일이 다. 투쟁하는 노동자의 목숨을 빼앗은 CU 원청과 정부를 금속노조는 강력히 규탄한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위해 운송 노동자들은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다. 심야와 새벽을 가리지 않았다. 물류센터 상차와 매장 하차 및 진열까지 수행했다. 그런데도 저임금에 시달렸다. 아프면 대체 차량 비용까지 내야 했다. 운송 노동자들이 운송사가 아닌 원청 BGF리 테일에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 하물며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는 원청 사용자는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법도 시행 중이다. 그러나 원청 자본은 파업 노동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교섭에 응하기는커녕 탄압 을 거듭했다. 또 국가의 공권력은 원청 자본이 아닌 힘 없는 노동자를 향했다. 하청, 비정규직, 특수고용 노동자에게 현실은 여전히 지옥인 것이다.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2026년 4월 2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만)은 자동차, 조선, 절강, 기계, 전기전자 등 금속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업종 전반과 판매, 서비스와 같은 유관 산업을 조직대상으로 하는 초기업단위 전국 단일 산별노동조합입니다. 2001년 2월 8일 설립되어 현재 전국에 걸쳐 19만 명의 조합원을 품은 한국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입니다. 금속노조는 14개 지역지부와 6개 기업지부로 구성 되며 사업장의 노동조합 설립여부와 관계 없이 개별 가입이 가능합니다. 금속노조 및 노동 담당 기자는 메일링리스트 등록, 텔레그램 채널, kmwu.kr 금속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속노조]
[성명]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고양이한테 마술 보여주기.
꽤 편안하신 듯;;
임모삼툔들 낮잠자기 딱 좋은 날씨다 그치
한국어가 사실 최근 100년동안 사용 문자부터 필서 방향까지 뭐 하나 뒤집히지 않은 게 없기 때문에 한자문화권과의 연결고리가 많이 날아가긴 했지. 이제는 한자를 복권해서 문화권과의 연결고리를 다시 만들기보단 더 다양한 번역어로 대조리스트와 뉘앙스 사전을 만드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길일 것이고.
솔직히 한국 일본 작가들한테 가서 인신공격 붓는 상황 자체가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서양권 작가들한테는 니 만화 불따해서 봤다고 당당하게 멘션 안 달면서 동북아 작가들한테만 혓바닥 너무 긺 ㅋㅎㅎ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죽이지만 못할 뿐... 고통스럽다...
ンフー
띠로리
피드에 또 섹블이 뜨네... 🫠
바디라인이 폭력적임ㅋㅋㅋ
곰됴리 잘자🐻
안놀아줘서 내가 괴롭힘
(근데 좋아서 골골송 부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