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쫀득에나
Posts by 다채
그레이스 진짜 꼭 제발 실장했으면하는 이유
캐가 걍 웃김 극악무도한 스파이살인나방이라도 역시 평범한 온나노코구나급
-2.4때 롤투에게 동정심 표했던거 비틱인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친구로 여기고 안타까워했던거였음
-2.8때 아니무스한테 추궁당하니까 땀 삐질삐질
-여우주연상급 태세전환 연기
목소리도 미소녀로 갈아낀건 덤
-나방끌어치기쑈 후 병상에 나앉은 병약속성까지
그리고 일단 이쁘잖아
폼 7시에열려서 트위터엔 그 이후에 업로드될것같은데요...
블스니까 그냥 미리 좀 올려둡니다 볼사람 있는것도 아니고
다만백 수요조사 시작했어요~ 21일까지
선입안받음 부스운영을 트친이 도와줄거라서...
책 샘플은 링크내에서 확인가능합니다
* 무료배포본은 수량조사 마감즈음 최종인포에 추가예정
그야 .. 무료책 수량조사를 할필욘없어서?
그렇습니다...
witchform.com/demand/formV...
피에르 오거스트 코트의 봄(springtime)을 에로스와 프시케로
sketches #reverse1999 lighthouseduo
#血浪组
3.4가 무협풍이니까...라는 핑계를 대보며...
솔직히 발렌티나 너무 천마 재질이라고 생각해요
하는김에 로렐라이는 소교주라던가...
마교.. 종교 느낌..숭배하고 하니까(겉핥기수준 지식)
hofmann #reverse1999
time to get going #reverse1999
Hofmann sketch #reverse1999
hofmann drawing
recoleta
beautifull....(it makes me full)
저주를없애고싶다는말에 카라의표정이묘햇던초반을생각하면
(지금처럼훼손되기전의)저주+거기뭐냐에갇혀있는거자체가 카라를 지키는 방법 중에 하나였던거고 오히려저주사라지면 카라 사라지거나 알베르나의것 되거나 이런거아닐지
근데 에녹-라피스의 감정선이 급하긴함 사보통소년만화(n)처럼 라>에 짝사랑암시?이런걸 준것도아니고.. 사실 에녹>라피스가 더 그렇게까지는 아니라고 느껴지는게 에녹과 다른 사람들의 관계?같은게 별로없기때문에 머이렇게까지싶을일인가.되고
그렇습니다 남자는외부귀인합니다...
에녹 왜 자살안했지
캐혐불호 이런게 아니고 진짜로 그정도의 멘헤라 되면은 그런 시도 하는 캐릭터들 꽤 있어가지고
음...
근데 사실 장르알못한테 영업하려면 그런거 분리 안하고 다 스포하는편이 젤 좋져
따봉아저씨: 아무튼 잘생겼으니 ok입니다
빛이 들어오는 느낌이 참 좋아요.. 아기조각 광합성하라
약간 어미모가 자식을 당연히 사랑하는 (자기를 닮은, 자기의 일부분이니까) 그런 느김으로 보임 그런 안경을 쓰기로 함
원래도 휘몰아치는 전개스타일이시긴 했는데 급경사라는 느낌.... 오히려 에?녹?이엇나 남자 나와서 숨돌릴 틈이 생기?려나?
근데 마왕의 힘이 그 독자적인 자아를 가지고 있다는건가 의지를 우선할 정도면
사람의 흉내를 내는 당신이란 말 짜릿해 아앙
137 카라가 마망으로 보입니다 라피스는 카라의 신체에 속해있던 것이라는 점에서 카라가 라피스를 낳았다고 볼 수도 있으니까.... (심장을 받고 '눈'으로서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면에서 카라가 소환ed 후에 라피스 보고 사랑한다고 말한 건 정말 더 뭔가뭔가지 무슨 마음이었을까.
근데 [아~] 는 좀 아쉽지 않아? [아ㅡ]로 해달라고 흑흑
138
자신이 무엇인지도 확신하지 못하는 당신에게는 강대한 힘을 쥘 자격이 없습니다 - 너는 내가 아직도 내가 누구인지 궁금한가? 내가 누구인지보다, 뭘 할 수 있는지 신경쓰는 게 좋을 거야
이 대사 구성은 한국어보다 영문판을 먼저 두고 쓰신걸까 who you are / who I am 의 라임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