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스
Posts by 부삭
짱왕
실크송 근황
그롤과 맞짱 뜨고 이기다
엉덩이 짱 큰 엄마랑 맞짱 뜨고 이기다
아무래도 기사 아빠는 창왕 아니고 마토임
마토 아빠 사랑해...
요즘 루리엔에 빠짐
도감 하는거 열심히 그리고 안올렸다
오늘꺼까지 그리고 한번에 올려야지..
''All tragedy erased. I see only wonders…''
Blue Lake 2hrs speedpaint
#hollowknight #art
11일차&12일차&13일차
10일차
8일차&9일차
호넷이 하늘하늘 여리여리한 드레스(like 팔룸 방직자 옷) 입고 적을 써는 것이 보고 싶다...
루리엔 다리나오는 그 뭐냐 호넷 1차전 이후 볼려고 했는데 눈뽕당해서 못봄
오
루리모노 뜬금없지만 퍼먹어야겠다
우물을 파게 돼
약간 루리엔
모노몬이 우마 우오마 우무우같은 해파리들과 비슷하고
헤라가 깊둥 방직자들과 비슷하듯
영혼통달자나 영혼마도사같이 다리가 네개일수도 있지 않을까?
멋쟁이 껍데기나 겁쟁이 껍데기 같은 류 일수도 있지만
7일차
5일차&6일차
까부랑 첫죄 얘네 너무 좋음...
전투 전에는 요조숙녀처럼 다소곳 있거나 얌전히 있어서 다른 벌레들이 보기에
와! 역시 신의 딸이야! 같은 느낌을 주는데
전투 들어가자마자 야수처럼 포효하면서 달려드는게 포인트
약간 깊둥 거미들 보는 거 같아서 반갑기도 함...
제길 늦었다
4일차
백궁도 깨고
2회차도 하고
만신전도 하는데
벌집기사는 아직도 못깬다
죽어라 아버지
백궁을 지은 창왕을 저주하겠습니다
3일차
2일차
할로우 나이트 순수한 그릇이요...
오늘부터 1일
그려야 하는디...
1차만 한다 자꾸...
전에 할나실송기반 oc 만들었는데...
씁...
아직도 얠 어떻게 그려애 할 지 모르겠다
일찍이 생명혈에 잠식되서 사실상 그냥 벌레 껍데기 쓴 생멸혈이긴 한데..
오늘부터 2회차도 하고 도감순으로 몹도 그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