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진짜 해야하나?
Posts by 마이
트위터 끊은지 두달.. 10월부터 심해진 패닉어택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심했는데 숨 깊게 쉬기, 운동하기, sns 덜 하기 3가지는 꼭 지키려고
병아리콩으로 보충하는군요.. 안먹던 것들인데 조금씩 먹어봐야겠어요
Ferritin 수치 8 나온거 보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일주일에 한번 스테이크 먹자고 했는데 사실 고기를 좋아하지않아서 한달에 한번 먹나(닭고기 조금) 베지비건분들은 철분관리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
이 나라의 모든 계절이 나에게 안맞음ㅠ
여름에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맑은 콧물이 계속 흐르고 겨울에는 춥고건조해서 장미비강진이 온몸에 돋았음
내일은 기온 뚝 떨어지네
저희집 애들도 유독 한팔만 내밀어요 ㅋㅋ
목이 또 아프기 시작했다. 갑상선수치를 계속 확인해야해서 스트레스를 늘 받고있고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결벽증은 아닌데 깔끔떠는 정도가 심한편이라 이럴땐 너무 피곤해
침대보도 싹 다 바꾸고싶지만 그냥 오늘은 자야지 ㅠㅠ
여행갔다오면 빨래할게 산더미 ㅠㅠ
왜 이렇게 하나도 안맞는 사람이 되어버렸을까
생리할랑말랑한 배인데 안함
휴가가서 터질것같음
뒤셀 하나로에 팔아요!
너무힘든하루였어 차 사고싶다
오늘도 꽃가루 알러지때문에 눈물콧물 다 쏟는중 ㅠㅠ 너무 심해서 창문도 다 닫았음
나는 쉐어하는걸 극도로 싫어함. 좀 심해서 고치고싶은데 안고쳐짐
여행갈수있을까 고양이 집사는 너무 힘드네
이번주는 갑자기 불행모드
갑자기 나갈 돈이 수억..
사람없을때 운동가야해서 시간이 애매함
엔에르베 저한테는 약간 경기도느낌이라 살기편해요ㅋㅋ 아시안들도 많아서 심리적 안정과.. 한식당도 많고
오늘 만족스러운 한식을 먹었음 56유로나 썼지만 후회없어
개인주의 3번 이상 하면 이기적이라고 하는듯... 근데 나는 개인주의가 편함
내일 한식당갈껀데 뭘 먹어야 뿌듯할까...
Rewe! 이럴때 괜히 사게 되더라구요 ㅋㅋ ㅠㅠ
하리보 79센트 할때 한개씩 사는데 나는 자우어로 산단말이야 근데 자우어는 거의 다 치아에 달라붙는게 문제.. 79센트 젤리 먹다가 79유로 치과비용 나간다 생각하니 끔찍해서 반 남은거 버림 ㅠㅠ
저 림미님 글만 읽었는데 오렌지주스 주르륵 바로 눈앞에서 재생..
어제 통조림통에 베였는데 집에있는 반창고들이 다 접착력이 구져 워터프루프도 아님 ㅠ
홧김에 오늘 헬스장 계약 완료해버림
그래도 6월 까지는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