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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홍차

화물연대 동지들께 김밥 보태주실분 (현장환경상 따로 식사를 구입해 먹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3333329887928 카카오뱅크 최*
보내는 사람 이름에 “김밥” 넣어주세요!

23 hours ago 20 117 1 3

CU 못 가겠네. 돌아가신 분 생각나 어떻게 가! 이렇게 불매리스트가 쌓여간다.

15 hours ago 5 3 0 0
마늘쫑

마늘쫑

어머! 마늘쫑 엄청 좋네요. 연해서 맛있을 것 같아요. 맛있게 잘 먹겠슴닷. 보내주신 우도 땅콩도 엄청 맛나요. 최고에요!!

1 day ago 5 2 1 0

날씨가 변덕이 죽 끓듯 한다. 어제는 짧은 소매 옷을 입어도 덥더니 오늘은 비도 오고 바람이 불어 춥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야 할 듯. 여벌을 가져다녀야겠다. 안 그럼 적응을 못 하겠어.

1 day ago 8 3 0 0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팔린티어는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트럼프를 도와 이민자들 추방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란에서 초등학생들을 죽였다…) 이런 파시스트 기업을 한국 언론들은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소개하는게 정말 토나온다.

1 day ago 14 40 0 0

플랫폼의 문제가 심각하긴 하다 웹툰 웹소만 그런 것도 아니다 연구자들이 논문 한편을 써서 나오면 연구는 공익 목적이라 저작권료를 받진 않지만(받고 싶은 것도 아님 인용 지수만 올라가도 감사감사일 뿐) 엄연히 저작권자는 난데 난데없이 논문 디비 회사가 돈을 받아감ㅋㅋㅋ 그것도 논문 한편에 몇 천원씩

2 days ago 57 85 1 3

프리랜스 창작자가 노동법상 노동자의 정의에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단체협상 능력이 있는 길드는 필요하지 않겠나? 특히 AI 회사들의 저작권 도용에 관해 정부조차 편을 드는 듯한 분위기에서는 필요할 듯. 간단히 말해 임금노동자가 아니라도 이른바 "을" 자리에 서는 직군의 협상권을 인정하는 제도.

길드라고 하면 중세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미국만 해도 작가 길드 (WGA), 영화감독 길드 (DGA), 베우 길드 (SAG) 같은 게 있다. 임금노동자 지위는 없지만 파업권, 교섭권은 있는 단체들.

2 days ago 30 37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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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문화창작도 정신식량이라고 보는게 맞지않나?

2 days ago 9 17 1 0

고맙다, 사랑한다, 미안하다는 제때 말해야 된대. 말해야 마음을 안다고 하네. 많이 들은 말이지만 오늘 따라 꼭 필요한 말인 것 같아.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그리고 미안해요.

3 days ago 4 0 0 0

신이랑 법률 사무소 뭉클하네. 치매걸린 어르신이 사랑하는 딱 한 사람을 기억하면 전부를 기억하는 거라고 말한다.

3 days ago 3 0 1 0

이쪽이나 저쪽이나 정치인을 우상숭배하듯이 지지를 하니 이상한 짓들을 한다. 문재인도 이재명도 그 누구도 사안에 따라 지지도 비판도 할 수 있어야한다는 이 간단힌 명제도 이해하지를 못한다.

3 days ago 16 20 0 0

악함이 눈에 띄는 것은 그게 선의를 메인으로 삼고 있는 시스템을 요란하게 파괴하는 일이기 때문이고, 세상을 지탱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소소한 선의들은 시스템 기본값에 내재되어 있어서 눈에 잘 안띄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적어도 “좋은 사람이고자 하는 마음”은 많은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내재화한 가치이고, 사악한 자들조차 좋은 사람이고픈 마음을 이용한다는 것에서… 난 선함이 보편이고 악함이 소수라 봐

선한 마음이 그렇게 희소한 감정이었다면 대규모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이 선동의 코어 감정으로 이용할 리는 없었다고 봐서

3 days ago 16 1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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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기묘하다고 생각한다. 왜 악한 사람들이 더 많단 응답은 확신인데, 대부분이 선하다는 것은 “믿고싶어”야? 마치 선한 사람이 더 많다는 건 계속 의식적으로 믿어야 하는 것처럼

그건 희망이 아니라 내가 보기엔 그냥 세상엔 선한 자가 더 많아… 그건 그냥 나한테는 굳이 믿음을 가질 필요 없는 사실이야 🤷🏻‍♀️ 아니 진심… 지금의 사회는 악한 자가 다수라면 이뤄질 수 없었다고 봐 나는…

3 days ago 5 8 1 1

ㅇㅎ....
근데 난 트젠을 왜 부정하는지 모르겠음 이해가 안 될 순 있지 당사자가 아니면 어떻게 타인을 완전히 이해하겟음... 근데 엄연히 존재하는 걸 부정하고 없다고 하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꼴밖에 더 되나?

5 days ago 34 27 0 1

죽으면 안되는 사람이 죽고
살아있으면 안되는 새끼는 여전히 살아있고
구속되면 안되는 사람이 구속되고
휴전이라면서 민간인을 여전히 학살하고.

다 망해버렸으면 좋겠지만, 1)다행이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2)세상이 안망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는걸 떠올리며
3)'저분들때문에 봐준다.'라고 되뇌인다(안봐주면?어쩌겠어.싸워야지.).

4 days ago 40 4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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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때도 그랬다. 서유럽 열강은 체코 슬로바키아 서쪽을 히틀러에게 넘겨주면 더 이상의 전쟁 위협은 없을거라 생각하고 그의 요구를 들어주었다.

이 얼굴을 기억하자. 그의 손에 들린 쪽지를 기억하자. 그의 이름을 기억하자.

그의 이름은 네빌 체임벌린, 영국의 수상이었던 그는, 1938년 독일의 뮌헨에서 히틀러를 만난 뒤 그의 서명이 담긴 쪽지 한 장을 가져왔다. 그리고 당당하게 말했다.

"저는 이것이 우리 시대를 위한 평화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때 들고 있던 쪽지는 쪽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4 days ago 12 18 1 0
라일락

라일락

오늘의 어여쁨

1 week ago 14 5 0 0

똥, 빵, 꽃요.

1 week ago 0 0 0 0

미국은 한국이 안 도와준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4만 5천 명이나 된다는 주한 미군 철수해서 전쟁터에 보내든 전역을 시키든 마음대로 해라. 전쟁 범죄자들아 쫄리면 전쟁을 그만 두든지. #전쟁반대

2 weeks ago 7 6 0 0

트럼프가 전세계에 가하는 위협도 위협이지만 그 이전에 트럼프와 트럼프 패거리의 저열함이 정말이지 참기 힘든 스트레스를 준다. 저 새끼들은 무슨 대단한 신념으로 악을 저지르는 것도 아님. 전쟁을 게임으로 보고 게임 합성 영상 올려대던 백악관 계정 담당자나 DEI가 뭔지 정책이 뭔지 생각도 없고 생각해볼 의지도 없이 손에 쥐어진 권력을 휘둘러대던 DOGE의 젊은 인셀놈들이 딱 저 패거리의 인성 평균임. 그냥 할 수 있으니까 해본다는 식. 그 과정에서 나라를 털어서 자기 호주머니를 채울 수 있으면 금상첨화고.

2 weeks ago 22 37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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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맞아 예수 부활-승천 퍼포먼스를 했다는데...이게...뭐냐...아무리 봐도 죄인을 크레인에 매달아 처형하는 장면 같은데...

2 weeks ago 25 53 4 13

일찍일어나서 뉴스를 보니까 국힘이 일본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했는데 이재명은 뭐하냐 이러고 있나 보네......

하지만 그 자리에 윤석열이 계속 앉아있었다면 상황이 훨씬 안 좋았을 거라는 데는 우리 모두 동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weeks ago 5 4 0 1

이런게...
잘못된 정보인 것도 문제지만,
대체로... 공공영역의 방향성과 시스템에 대한 적대감을 조장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라 보고 있어요.
대체로... '내 돈이 사라진다'거나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다'거나 '억울하게 손해본다' 는 식의 뉘앙스를 가지고 이런 말들을 하는데...
사실상 사회의 공적 영역에 대한 공격이 아닌가 싶을 정도.
당장 이런 안내문을 붙인 것만 봐도... 그 잘못된 정보들로 인해 공무원들의 업무에 지장이 생겼다는 뜻이겠지요.

2 weeks ago 59 173 0 0

얘네 뭐 유대인으로 위장한 나치의 후손이냐?

2 weeks ago 0 8 0 0
힌드의 목소리: 전쟁의 목소리 GV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김영미 분쟁지역 전문PD가 자리에 앉아 있다.

힌드의 목소리: 전쟁의 목소리 GV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김영미 분쟁지역 전문PD가 자리에 앉아 있다.

오늘 본 영화는 "힌드의 목소리". GV로 보고 왔습니다.
지난 24년 1월 29일. 차에 갇힌 채 구조를 요청하던 6세 아이. 이스라엘군의 무차별… 아니 정교한 학살적 사격이 만들어낸 수많은 참사 중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영화에서 힌드의 육성은 실제 통화 내용을 사용했다는 자막과 함께 시작되는 이 영화는 극영화와 논픽션다큐멘터리가 혼재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절묘한 특성이 이질적으로 발휘될 때, 영화는 오히려 시청자를 극도로 몰입시킵니다.

2 weeks ago 11 1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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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가 벌써 피기 시작했다. 너무 일찍 나온 거 아니니?

2 weeks ago 8 5 1 0

갔다 오면서 좋아하는 김밥 사 올까?

2 weeks ago 3 0 0 0

운동 가야 되는데 2주 정도 쉬었더니 더 가기 싫네. 이럴 땐 그냥 가야 되는데....아! 가기 싫다, 싫어! (라고 말하고 나갈 준비 한다)😝

2 weeks ago 4 0 1 0
할미꽃

할미꽃

살구나무의 위엄을 보라.

살구나무의 위엄을 보라.

진달래, 애잔하다.

진달래, 애잔하다.

옥천교를 바라보는 앵도나무

옥천교를 바라보는 앵도나무

창경궁에 찾아 온 봄. 봄날을 즐기자. 그런데, 그러기에는 미세먼지가 많네. 😭

2 weeks ago 4 1 0 0

아니요 이건 틀렸어요
중요한 중계는 AI를 쓰지 말고 통역사를 쓰던가
그럴 여력이 없으면 중계를 하지 마세요

2 weeks ago 63 14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