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the military chefs still required to wash their hands after using the toilet?
Posts by intherye
근데 그거 알아?
그런 세상이 아마 더 좋났을 거라 생각하지만(적어도 무수한 사람들이 과거사로 계속 고통받진 않을테니) 지금도 아주 나쁘진 않아.
원수가 스스로 복덩이를 굴러 차는 꼴이 어찌 좋지 않겠어. 그리고 우리가 굴러찬 굿도 아님. 이상을 얻을 수 없다면 원수의 삽질이라도 즐기겠다.
세계인들은 일본 선망이 패시브 스킬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에 뺨 때리지 않는 이상 호의는 거저먹기다.
확 과거사 도게자하고 쌉소리만 더 안 해도 중국 제외 동아시아는 그냥 일본 기술문화제국이 됐을 거고, 더 먼 나라도 본색을 알고 질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데 극우들이 그 쉬운 걸 못 함.
"절멸 수용소만 없다 뿐이지 나치랑 뭐가 다르냐"는 그 동안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한 듯..
저 아가리...
"그러자 옆에 앉았던 김 의장이 급히 최 부의장을 툭 쳤고, 맞은편에 앉은 임 의원은 눈을 찌푸리며 급히 손사래를 쳤다."
'호오, 제 손등을 이렇게 만들다니 제법이군요.' 대사 가능
어릴 때 무슨 대회 승부 등을 앞두고 극도로 긴장했을 때 손등에 붉은 핏줄이 거미줄처럼 비쳐 보이는 경험을 몇번 해봄.
롯데 아저씨에게 감사하는 것.
한창 유행 후 잘 안팔리는데도 계속 팔아주심.. ㅡㅠ(아저씨가 좋아한다고)
없어져 슬픈 것중에 미스터도넛이 있다. 내 폰데라이온ㅠㅠ 그거 키링인가 인형인가 받을라고 엄청 샀는디요, 지금 어딨을까;;
예수상을 애초에 실감나게 만들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잘한다는 얘기 아님)
ㅋㅋㅋ 검찰 출신들과 영부인 측근들이 전국을 주름잡던 시절을 지나고 보니, 이런 보은 인사, 셀럽 인사(?)가 차라리 태평성대(?)의 지표인가 싶기도 하고..
뭐야 은퇴라더니, 하이브, 쿠팡 하는 건가?
이제 곧 주한미국대사 부임예정자 소원대로 출국금지도 풀어줄 수 있겠네.
미국 우익도 미국에게 자기나라 침공해달라고 그러는 거 같던데..
It's easy to make fun of this, but I believe this IS an impressive demo of how far humanoid technology progressed. This is a massive power output sustained for ~1hr. I believe this requires not only superb control system, but also very high energy density (battery tech), heat management, etc.
이런 거 보면 AI한테 뭐 없는 출처를 날조 인용한다는둥 뭐라 그러는 거 같은 인간으로서 좀 미안하곤 함..
애플 태종..
"내가 해냄"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A presenter, Phil Schiller showcases the Lightning connector alongside key features, highlighting its design, adaptability, and compact size on a dark background.
2012년에 처음으로 라이트닝(Lightning)이 등장했을때는 미래지향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단자였다. 커넥터가 작고, 전력 공급과 동시에 음성과 비디오, 데이터를 모두 전송가능하고, USB-C보다도 훨씬 먼저 방향을 상관하지 않고 끼울 수 있었다. 문제라면 '박수칠 때 떠나지 못한 것' 이겠지... - 마지막 라이트닝 탑재 iPhone을 은퇴시키며.
ㅋㅋㅋ 무슨 총독 부임하는 줄 아나보네.
"참교육" 드라마 관련 기사와 게시물들 올라오는 거 보고 썼다는 것을 기록해둠..
지금도 시도하고 있을 거 같음.
이러면 외교가 아니라... "그냥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라..." 밖에 더됨...?
"다만 구체적인 접촉 인사에 대해서는 "국무부나 행정부 관계자들과의 현안 브리핑은 비공개 전제가 원칙"이라며 "외교 관례상 공개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감... 누구랑 만났는지조차도 말해주면 안되는 그런... 외교 관례가 있어?
미풍 사건..
의외로 같은 분이 근속 중이신가..
추억 돋네...
패륜적 프로파간다가 또 다시 마치 별거 아닌 농담과 놀이 문화인 것처럼 서브컬처 밈으로 자리를 잡았고, 그 여파도 또 수십 년 넘게 지속될 것임. 감당해야 하는 같은 사회 시민으로서 속이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