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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intherye

Are the military chefs still required to wash their hands after using the toilet?

1 hour ago 1 1 0 0

근데 그거 알아?

그런 세상이 아마 더 좋났을 거라 생각하지만(적어도 무수한 사람들이 과거사로 계속 고통받진 않을테니) 지금도 아주 나쁘진 않아.

원수가 스스로 복덩이를 굴러 차는 꼴이 어찌 좋지 않겠어. 그리고 우리가 굴러찬 굿도 아님. 이상을 얻을 수 없다면 원수의 삽질이라도 즐기겠다.

7 hours ago 2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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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은 일본 선망이 패시브 스킬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에 뺨 때리지 않는 이상 호의는 거저먹기다.

확 과거사 도게자하고 쌉소리만 더 안 해도 중국 제외 동아시아는 그냥 일본 기술문화제국이 됐을 거고, 더 먼 나라도 본색을 알고 질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데 극우들이 그 쉬운 걸 못 함.

7 hours ago 10 12 1 0

"절멸 수용소만 없다 뿐이지 나치랑 뭐가 다르냐"는 그 동안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한 듯..

7 hours ago 2 10 0 0

저 아가리...

7 hours ago 0 0 0 0

"그러자 옆에 앉았던 김 의장이 급히 최 부의장을 툭 쳤고, 맞은편에 앉은 임 의원은 눈을 찌푸리며 급히 손사래를 쳤다."

7 hours ago 1 0 0 0

'호오, 제 손등을 이렇게 만들다니 제법이군요.' 대사 가능

9 hours ago 1 0 0 0

어릴 때 무슨 대회 승부 등을 앞두고 극도로 긴장했을 때 손등에 붉은 핏줄이 거미줄처럼 비쳐 보이는 경험을 몇번 해봄.

9 hour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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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저씨에게 감사하는 것.
한창 유행 후 잘 안팔리는데도 계속 팔아주심.. ㅡㅠ(아저씨가 좋아한다고)
없어져 슬픈 것중에 미스터도넛이 있다. 내 폰데라이온ㅠㅠ 그거 키링인가 인형인가 받을라고 엄청 샀는디요, 지금 어딨을까;;

11 hours ago 8 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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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상을 애초에 실감나게 만들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10 hours ago 2 8 0 0

(잘한다는 얘기 아님)

10 hours ago 2 1 0 0

ㅋㅋㅋ 검찰 출신들과 영부인 측근들이 전국을 주름잡던 시절을 지나고 보니, 이런 보은 인사, 셀럽 인사(?)가 차라리 태평성대(?)의 지표인가 싶기도 하고..

10 hours ago 2 3 1 0

뭐야 은퇴라더니, 하이브, 쿠팡 하는 건가?

13 hours ago 0 0 0 0

이제 곧 주한미국대사 부임예정자 소원대로 출국금지도 풀어줄 수 있겠네.

18 hours ago 1 0 0 0

미국 우익도 미국에게 자기나라 침공해달라고 그러는 거 같던데..

19 hours ago 0 0 0 0

It's easy to make fun of this, but I believe this IS an impressive demo of how far humanoid technology progressed. This is a massive power output sustained for ~1hr. I believe this requires not only superb control system, but also very high energy density (battery tech), heat management, etc.

1 day ago 24 5 2 0

이런 거 보면 AI한테 뭐 없는 출처를 날조 인용한다는둥 뭐라 그러는 거 같은 인간으로서 좀 미안하곤 함..

21 hours ago 5 7 0 1

애플 태종..

21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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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냄"

21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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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3 hours ago 107 192 0 1
A presenter, Phil Schiller showcases the Lightning connector alongside key features, highlighting its design, adaptability, and compact size on a dark background.

A presenter, Phil Schiller showcases the Lightning connector alongside key features, highlighting its design, adaptability, and compact size on a dark background.

2012년에 처음으로 라이트닝(Lightning)이 등장했을때는 미래지향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단자였다. 커넥터가 작고, 전력 공급과 동시에 음성과 비디오, 데이터를 모두 전송가능하고, USB-C보다도 훨씬 먼저 방향을 상관하지 않고 끼울 수 있었다. 문제라면 '박수칠 때 떠나지 못한 것' 이겠지... - 마지막 라이트닝 탑재 iPhone을 은퇴시키며.

1 day ago 9 7 0 2

ㅋㅋㅋ 무슨 총독 부임하는 줄 아나보네.

1 day ago 2 18 0 0

"참교육" 드라마 관련 기사와 게시물들 올라오는 거 보고 썼다는 것을 기록해둠..

1 day ago 1 5 0 0

지금도 시도하고 있을 거 같음.

1 day ago 3 9 0 0

이러면 외교가 아니라... "그냥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라..." 밖에 더됨...?

1 day ago 0 1 0 0

"다만 구체적인 접촉 인사에 대해서는 "국무부나 행정부 관계자들과의 현안 브리핑은 비공개 전제가 원칙"이라며 "외교 관례상 공개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감... 누구랑 만났는지조차도 말해주면 안되는 그런... 외교 관례가 있어?

1 day ago 1 1 1 0

미풍 사건..

1 day ago 0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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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같은 분이 근속 중이신가..

1 day ago 0 0 0 0

추억 돋네...

1 day ago 5 2 1 0

패륜적 프로파간다가 또 다시 마치 별거 아닌 농담과 놀이 문화인 것처럼 서브컬처 밈으로 자리를 잡았고, 그 여파도 또 수십 년 넘게 지속될 것임. 감당해야 하는 같은 사회 시민으로서 속이 터짐..

1 day ago 6 1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