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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bibliophil

책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인가

7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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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읽기 시작한 책. VIDEO KILLED THE RADIO STAR로 유명한 버글스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트레버혼의 음악 여정에 관한 회고록. 익숙한 뮤지션들이 언급되어 반갑고 흥미진진.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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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책장에 있는 빨간 책 모아보기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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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 책들. 우연히(?!) 다 빨간 책!

2 years ago 1 0 1 0

펼쳐보지도 않았네

2 years ago 0 0 0 0

<아투안의 무덤> 다 읽었다

2 years ago 0 0 0 0

<어스시의 마법사>에서는 그림자, <아투안의 무덤>에서는 미로. 이것들이 소위 coming-og-age 장르인 이 환타지 소설들에서의 주요 메타포일 듯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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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착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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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시의 마법사> 다 읽었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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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읽고 있는 책

* 어스시의 마법사
* 해방전후사의 인식 1
* The Lords of Easy Money
* 채권에 관한 책[제목을 까먹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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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당근에서 흥미로운 책을 샀다

2 years ago 2 1 0 0

윌리엄깁슨의 SF 뉴로맨서에 아미타지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해커부대와 함께 쏘련을 습격하는 '스크리밍피스트' 작전에 참가했다 구사일생을 살아났으나 인공지능 윈터뮤트의 꼭두각시 노릇하다가 갑자기 스크리밍피스트 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나 광분하다 죽는 인물. 요즘 어떤 인간을 보면 그가 생각난다. 철 지난 작전에 흥분하는 아미타지처럼 독립군 장군을 좌빨로 몰아세우는가 하면 공산 세력과 타협 없다고 뜬금포를 날리는 등 과거의 트라우마가 뇌 속에서 해동이라도 된 것처럼 앞에 있는 허수아비를 칼질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지혜를 빌리고 싶은 요즘

2 years ago 0 0 0 0

당근에 올라오는 책들의 수준이 예전에 비해 많이 낮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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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옆 책들

2 years ago 0 0 0 0

어스시 6권 전집을 2만5천원에 당근으로 샀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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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안에 요약하라고? 너무 느리잖아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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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1 0 0 0

이제 책 좀 읽자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