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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조상지, 시의원 출마…“밀려나지 않고 밀고 들어갈 것” 장애인의 날인 4월20일, 중증장애여성 정치인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탈시설장애인당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조상지 서울시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탈시설장애인당’은 2021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만든 단체로, 선거

장애인의 날인 4월20일, 중증장애여성 정치인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3 hours ago 57 96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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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차별철폐의 날 - 페미위키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은 매년 4월 20일이다. 장애가 아닌 장애에 대한 차별에 주목하고 변화를 촉구하며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동정과 시혜를 넘어서 장애인 스스로가 시민으로서의 평등한 권리를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날이다. 장애인 인권 투쟁의 상징적인 날이며 기념이 아닌 투쟁의 날로 선포되어 왔다.

4월 20일,
오늘은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입니다.

권리와 접근성, 이동과 노동, 교육과 존엄을 요구해 온 투쟁의 역사를 함께 기억하고 기록해요🤜
https://femiwiki.com/w/장애인차별철폐의_날

22 hours ago 0 3 0 0
[성명]
2026.04.15

폭력연행 규탄! 연행자 즉각 석방!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모든 페미니스트의 투쟁이다

페미위키 운영팀

[성명] 2026.04.15 폭력연행 규탄! 연행자 즉각 석방!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모든 페미니스트의 투쟁이다 페미위키 운영팀

[성명]
폭력연행 규탄! 연행자 즉각 석방!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모든 페미니스트의 투쟁이다

우리는 성폭력이 있었음을, 은폐가 있었음을, 탄압이 있었음을, 그 것에 맞서 싸운 사람들이 있었음을, 그리고 끝내 승리하였음을 남기는 길에 함께할 것이다.

성명 전문: femiwiki.com/w/페미위키:성명/폭력연행...

2 days ago 11 22 0 0
페미위키의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 ‘오늘의 여자’ 팀원을 모집합니다. 구글 캘린더로 만들어지는 여성인물 달력은 예를 들어 12월 1일에는 ‘로자 파크스가 백인에게 버스좌석 양보 거부 (1955)한 사건’이 기록되고, 이 일정은 페미위키의 문서와 바로 연결됩니다.
 “오늘의 여자” 여성인물달력 프로젝트 팀원을 기다립니다. 여성의 이름을 더 많이 남기고 싶은 분, 현생을 살다가 시간을 조금 쪼개어 참여하고 싶은 분, 쫌쫌다리 틈날 때 여성인물 자료를 찾아 기여하고 싶은 분, 페미위키에 더 많은 여성인물 문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중 딱 하나만 가능해도 대환영입니다. 여성인물 발굴하기, 인물 자료 모으기, 자료 정리하기, 번역하기, 자료를 바탕으로 페미위키에 여성인물 문서 만들기, 디자인 작업 하기 등 다양한 참여 방식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슬로건은 “매일매일이 여성의 날! 365일 여성의 존재와 성취, 투쟁과 꿈을 기록하는 달력! 세계를 움직여 온 여성들의 지워진 이름을 오늘의 자리로!”입니다.  큐알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페미위키의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 ‘오늘의 여자’ 팀원을 모집합니다. 구글 캘린더로 만들어지는 여성인물 달력은 예를 들어 12월 1일에는 ‘로자 파크스가 백인에게 버스좌석 양보 거부 (1955)한 사건’이 기록되고, 이 일정은 페미위키의 문서와 바로 연결됩니다. “오늘의 여자” 여성인물달력 프로젝트 팀원을 기다립니다. 여성의 이름을 더 많이 남기고 싶은 분, 현생을 살다가 시간을 조금 쪼개어 참여하고 싶은 분, 쫌쫌다리 틈날 때 여성인물 자료를 찾아 기여하고 싶은 분, 페미위키에 더 많은 여성인물 문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중 딱 하나만 가능해도 대환영입니다. 여성인물 발굴하기, 인물 자료 모으기, 자료 정리하기, 번역하기, 자료를 바탕으로 페미위키에 여성인물 문서 만들기, 디자인 작업 하기 등 다양한 참여 방식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슬로건은 “매일매일이 여성의 날! 365일 여성의 존재와 성취, 투쟁과 꿈을 기록하는 달력! 세계를 움직여 온 여성들의 지워진 이름을 오늘의 자리로!”입니다. 큐알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팀원 모집]
365일을 모두 여성의 존재/성취/투쟁/꿈으로 채우는
"오늘의여자" 달력 프로젝트🗓️

▶365일 매일매일 만나는 여성인물!
▶구글캘린더에서 그날의 여성인물 페미위키 문서와 바로 연결!
▶쫌쫌따리 짬을 내어 달력을 함께 만드실 분 급구!

★팀원 참여 링크:
https://forms.gle/h9YNFemBdjsWxXAr5

2 weeks ago 4 10 0 2
페미위키는 “혐오와 차별이 인터넷을 통해 쉽게 확산되고 학습되는 시대, 이에 맞서 모든 정보를 페미니즘 관점으로 기록하는 위키입니다. 특징은  “페미니즘 관점에서 쓰는 모두의 백과사전”, “차별, 혐오, 폭력의 역사가 지워지지 않도록 보존”, “소수자의 언어로 기록하는 우리의 역사”, “모두가 편집하고, 새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음”입니다.
 “혐오와 편견에 맞서는 페미위키의 언어”가 무엇인지 나무위키와의 비교 예시를 들어보자면, 2016년 넥슨 성우 계약 해지 사건-“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2019년 GS25 남초 억지주장 수용-GS25 남성혐오 논란, "2021년 트랜스젠더 부사관 강제 전역 사건-부사관 성전환 사건", "2023년 프로젝트문 사상검증 부당해고 사건-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이 있습니다.
또한 나무위키의 수익구조도 알리고자 합니다. 무심코 정보를 클릭하는 순간, 나무위키의 페이퍼컴퍼니인 “UMANLE SRL”을 거쳐 아카라이브라는 성착취물 배포사이트에 수익을 올려주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페미위키에만 있는 문서” 예시로 “[서울의 비건 친화 식당들]”, “[미투로 폭로된 성범죄자 또는 혐의자 명단]”, “[ㅇㅇ계 내 성폭력/타임라인]”, “[자동차 운전면허 갱신 과정에서 정신질환자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 등이 있습니다.

페미위키는 “혐오와 차별이 인터넷을 통해 쉽게 확산되고 학습되는 시대, 이에 맞서 모든 정보를 페미니즘 관점으로 기록하는 위키입니다. 특징은 “페미니즘 관점에서 쓰는 모두의 백과사전”, “차별, 혐오, 폭력의 역사가 지워지지 않도록 보존”, “소수자의 언어로 기록하는 우리의 역사”, “모두가 편집하고, 새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음”입니다. “혐오와 편견에 맞서는 페미위키의 언어”가 무엇인지 나무위키와의 비교 예시를 들어보자면, 2016년 넥슨 성우 계약 해지 사건-“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2019년 GS25 남초 억지주장 수용-GS25 남성혐오 논란, "2021년 트랜스젠더 부사관 강제 전역 사건-부사관 성전환 사건", "2023년 프로젝트문 사상검증 부당해고 사건-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이 있습니다. 또한 나무위키의 수익구조도 알리고자 합니다. 무심코 정보를 클릭하는 순간, 나무위키의 페이퍼컴퍼니인 “UMANLE SRL”을 거쳐 아카라이브라는 성착취물 배포사이트에 수익을 올려주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페미위키에만 있는 문서” 예시로 “[서울의 비건 친화 식당들]”, “[미투로 폭로된 성범죄자 또는 혐의자 명단]”, “[ㅇㅇ계 내 성폭력/타임라인]”, “[자동차 운전면허 갱신 과정에서 정신질환자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 등이 있습니다.

[시민행동 부스에서 배포한 페미위키 소개 홍보물]
페미위키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
▶기존 위키와 다른, 페미니즘 관점의 문서 예시
▶페미위키에만 존재하는 가치있는 문서 예시
▶나무위키를 클릭하는 순간, 성착취물 배포사이트에 수익이 올라가는 구조 설명

2 weeks ago 5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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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직장동료, 전철 옆자리에 탄 사람, 지나가다 마주친 사람 중에서도 트랜스젠더는 실존합니다! 혐오와 차별로 인해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우리는 여러분 옆에 있어요!

#InternationalTransgenderDayofVisibility
#TDoV
#TransRightsAreHumanRights
#트랜스젠더가시화의날

3 weeks ago 114 19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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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김재섭이 문제 삼은 교과서, 전문가 "이미 공인된 지식" [뉴스앤조이-나수진 기자] 초등학교 보건 교과에서 실린

그는 성소수자를 공격하기 위한 논쟁이 반복되고 있다고도 했다. 장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당시에는 성소수자, 섹슈얼리티 같은 표현을 문제 삼더니, 이제는 계속 다른 문제를 찾아 공격하는 양상"이라며 "성소수자를 공격하기 위해 흠집을 찾아 나서는 느낌이다. 매우 소모적이고 교육적이지도 않다"고 했다.

3 weeks ago 23 3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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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프로그램에서 본 사례 중에는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결혼전부터 연구자로 활동하여 꾸준히 학술논문을 발표하고 학회에 참여하는데, 해외 학회에서 발표할 때는 발표자의 신분 증명이 여권이 됩니다. 그런데.. 혼인신고를 하면 강제적으로, 남편의 성으로 여권 속 이름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비정기적으로 했다 끊었다 하는 사례가..lllOTL 아마도 아이들 때문에 혼인 상태가 되어야 할 때는 했다가, 학술 연구 발표 하러 나갈 때는 결혼 전의 성으로 돌리는 모양이더군요.

3 weeks ago 14 54 1 0
페미위키가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역사 속 여성 인물의 생애와 업적, 인권 사안 등 우리가 기억해야 할 날들을 담은 달력을 만듭니다. 달력의 이름을 함께 정해주세요!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는 구글 캘린터 형태로 제공되며 365일 모두 페미위키 문서와 연동되고, 추후 실물 달력으로 제작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달력 이름 후보로는 다음 네 가지 "세상을 바꾼 여자들", "오늘의 여자", "허스토리 캘린더", "언니 달력" 이 있습니다.

페미위키가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역사 속 여성 인물의 생애와 업적, 인권 사안 등 우리가 기억해야 할 날들을 담은 달력을 만듭니다. 달력의 이름을 함께 정해주세요!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는 구글 캘린터 형태로 제공되며 365일 모두 페미위키 문서와 연동되고, 추후 실물 달력으로 제작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달력 이름 후보로는 다음 네 가지 "세상을 바꾼 여자들", "오늘의 여자", "허스토리 캘린더", "언니 달력" 이 있습니다.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 이름 투표🗓️
365일을 여성의 이름으로 채우는 페미위키 여성인물 달력 프로젝트의 이름을 함께 정해요!
소수자, 인권 사안, 저항의 날들도 물론 모두 표시됩니다.
* 구글캘린더로 시작하여 실물까지 만들어볼까 해요!

(설문은 타래에 있습니다)

3 weeks ago 4 1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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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별금지법]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온다? 동성애 싫다고 말하면 처벌받는다? ‘차별금지법 괴담’ 팩트체크 지난 9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는 입법예고 종료를 하루 앞둔 26일 기준으로 3만건이 넘는 의견이 달렸다. 대부분은 반대 의견이다. “남자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와도 처벌 못한다” “동성애가 싫다고 말하면 처벌받는다” 등 근거 없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 단톡방 등에서 떠돈다. 차별금지법은 ‘고용·노무 제공, 재화·용역의 공급이나 이용, 교육·직업훈련...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온다? 동성애 싫다고 말하면 처벌받는다? ‘차별금지법 괴담’ 팩트체크

수정 2026.01.27 10:03

www.khan.co.kr/article/2026...

2 months ago 40 140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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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국가, 박경석 전장연 대표에 배상하라” 경찰 불법연행 확정 대법원은 지난 15일, ‘버스 운행 저지 투쟁’을 벌였던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와 그의 활동지원사에게 국가가 총 1천만 원을 배상하도록 한 원심판결에 대해 대한민국의 상고를 기각하고 이를 확정했다.재판부는 위법한 체포·연행·구금에 대해 국가가 박 대표에게 700만 원, 활동지원사에게 300만 원을 각각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지난 202...

대법원 “국가, 박경석 전장연 대표에 배상하라” 경찰 불법연행 확정
www.beminor.com/news/article...
대법원, ‘체포·호송·구금 등 경찰 조치 위법하다’는 원심판결 확정
대한민국이 박 대표와 활동지원사에 1천만 원 배상해야
변호인 “장애인의 집회·시위 자유 보장에 중요한 의미 지닌 판결”

3 months ago 72 199 0 0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지금, 의견을 남겨 주세요.(찬성을 넣어 제목 달아주세요!)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지금, 의견을 남겨 주세요.(찬성을 넣어 제목 달아주세요!)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차별금지법 제정>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반대 의견이 조직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반대 의견이 조직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
국회입법예고에
'반대합니다'가 연속으로 등록되고 있습니다.

반대 전체 8,524건
찬성 전체 944건
(1/15 10:00 기준)

<차별금지법 제정> 국회입법예고에 '반대합니다'가 연속으로 등록되고 있습니다. 반대 전체 8,524건 찬성 전체 944건 (1/15 10:00 기준)

<차별금지법 제정>
의견등록으로 함께해 주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① 회원가입 · 로그인
② ‘의견등록’ 클릭

<차별금지법 제정> 의견등록으로 함께해 주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① 회원가입 · 로그인 ② ‘의견등록’ 클릭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의견등록으로 함께해 주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① 회원가입 · 로그인
② ‘의견등록’ 클릭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3 months ago 89 361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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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카페]개인정보위 '나무위키' 정조준 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6년째 한국 정부의 자료 제출 요구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국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은둔형 기업 '나무위키'를 정조준했다. 회원 탈퇴를 의도적으로 힘들게 하거나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스페인어로

[IT카페]개인정보위 '나무위키' 정조준 왜?
n.news.naver.com/mnews/hotiss...
수년간 자료제출 요구에도 묵묵부답
탈퇴 어렵게 하고 개인정보 법 위반 적발
경찰 고발해 수사키로…국제 공조 가능성도

< 개인정보위는 2019년 나무위키가 전자신문과 함께 합작회사 '나무위키비즈코리아'를 설립한 사실을 인지>
역시 전자신문이 공범이었구나

3 months ago 13 42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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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쓰고 여성은 망설인다...AI 격차가 만들 새로운 '성별 격차' 옥스퍼드대학교 인터넷연구소가 약 8,000명의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남성은 쓰고 여성은 망설인다...AI 격차가 만들 새로운 '성별 격차'
n.news.naver.com/article/092/...
(옥스퍼드 인터넷 연구소)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걱정하는 여성, AI 사용률 무려 45%p 낮아
기후변화·개인정보·일자리 걱정, 여성이 AI 안 쓰는 이유

3 months ago 0 1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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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F]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전 연구원 A씨 사이 스토킹·강제추행 등에 대한 사실관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선정적 속보경쟁이 이어지면서 A씨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등 언론 보도가 2차 피해를 유발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8일 A씨를 대리하는 박수진 변호사(법무법인 혜석)가 낸 입장문을 보면, 최근 MBC <실화탐사대>와 연예전문매체 디...

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컨트롤+F]
www.khan.co.kr/article/2026...

"<실화탐사대>는 A씨가 ‘업무를 부탁할 때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동료인데 직장 상사 같았다’ ‘소위 뭐 되는 사람처럼 굴었다’와 같은 연구원 동료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성폭력 사건 보도 권고기준에는 피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있는 정보를 보도하는 데 신중을 기울여야 하고, 사건과 무관한 피해자 주변의 평가 등을 보도하지 않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3 months ago 3 1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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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지] ‘여성·아동 성착취 이미지’ 생성·유포···선넘은 머스크의 ‘그록’ “나는 ‘설마 이게 진짜일 리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어릴 적 사진으로 테스트를 해봤다. 진짜였다. 정말 역겹다.” 영국의 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는 지난 2일 엑스(X)에 이 같은 글과 함께 이미지를 공유했습니다. 그가 올린 이미지에는 엑스 내에서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그록(Grok)’이 “그녀의 옷을 비키니로 바꿔 달라”는 요청에...

‘여성·아동 성착취 이미지’ 생성·유포···선넘은 머스크의 ‘그록’ [산업이지]
www.khan.co.kr/article/2026...

"머스크와 xAI가 자신들의 책임은 축소하고 이용자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xAI는 ‘사용 제한 정책’을 통해 “인물을 음란한 방식으로 묘사하는 행위”와 “아동의 성적 대상화 또는 착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AI는 그동안 검열이 낮다는 점을 홍보하며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최근 엑스의 이용자 참여도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3 months ago 9 36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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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 게시물만 700건...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남성 구속 10·29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게시물을 반복 게시한 피의자가 구속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지난해 7월 경찰청 2차가해범죄수사과가 출범한 후 나온 첫 구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A씨 구속과 관련해 “조작정보 유포는 지속적으로 엄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4일

조롱 게시물만 700건...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남성 구속

입력 2026.01.04. 오전 11:01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첫 구속 사례
12·29 여객기 참사도 수사 착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3 months ago 12 29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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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한때 부처 존폐론까지 휩싸였던 여성가족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2025년 10월 성평등가족부(성평등부)로 새출발했다. 초대 성평등부 장관으로는 변호사 출신 원민경 장관이 임명되며 18개월 간 이어진 수장 공백 사태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인력과 예산도 모두 확대됐다. 이에 부처 역

[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모든 성폭력 사건이 다 그렇지만 피해자분들이 통상적으로 (가해자를) 신고하고, 신고인으로 조사받는 절차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피해자들은) 굉장히 많은 숙고를 거친 끝에 신고한다.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면서 이에 대해 알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 비동의 강간죄를 도입하는 것은 입법의 영역이지만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성평등부가 해야 한다."

3 months ago 40 7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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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위원의 단도직입]“광장 나온 응원봉 ‘빛의 혁명’ 칭송하더니…공론장 요구는 외면” 이들의 존재감은 1년 전 탄핵 광장에서 한층 두드러졌다. 2024년 12월3일 윤석열의 불법계엄부터 탄핵심판에 이르기까지 응원봉을 든 젊은 여성들이 집회 현장을 채웠다. 농민들의 트랙터가 남태령에서 막혔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한밤에 모여든 시민들, 폭설에도 대통령 관저 앞을 떠나지 않던 ‘키세스단’은 이들의 막강한 조직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싸움도 해...

“광장 나온 응원봉 ‘빛의 혁명’ 칭송하더니…공론장 요구는 외면” [논설위원의 단도직입]
www.khan.co.kr/article/2025...

"팬들에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환경, 여성 아이돌을 겨냥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절박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왔음에도 철저히 외면당하며 쌓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응원봉을 든 시민들을 향해 ‘기특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식의 감탄 수준에만 멈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months ago 54 106 0 2

한국성폭력상담소

“성평등 정책이 남성 차별 인식을 조장하고, 그 결과 청년 남성이 보수·극우화될 수 있다는 잘못된 인과관계를 국민통합위원회는 아무런 비판 없이 제시했다”

“성평등 정책이 극우의 결집을 불러왔다는 주장은 극우 세력의 자기 정당화 논리를 그대로 받아쓰는 일이며, 정책 실패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하는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했다.

3 months ago 2 7 0 0

밈을 넘어서, 불링을 넘어서, 악의를 넘어서
생각하고 활동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있는 것에 그저 감사를.

3 months ago 9 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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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엄마들이 자녀의 몸에 이름을 새기는 이유 아기 예수가 태어난 땅, 팔레스타인 - 편집자 주2025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 예배는 전쟁과 학살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기억하며 진행합

가자지구 엄마들이 자녀의 몸에 이름을 새기는 이유

입력 2025.12.23 07:30

학살의 또 다른 방법, 성폭력
'절멸' 위한 치밀한 계획…재생산 차단, 가족 해체
4·3, 6·25, 베트남전에 이은 '젠더'의 무기화
'위안부' 역사를 기억한다면, 가자를 외면할 수 없다

www.newsnjoy.or.kr/news/article...

3 months ago 55 106 0 2
12월 18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를 통과했다. 상정된 기존 안에는 ‘인종·국가·지역·성별·장애·연령·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하여 직접적인 폭력이나 차별을 선동 또는 증오심을 심각하게 조장하는 정보를 불법 정보로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이날 법사위에서 다양한 차별 이유를 포함할 수 있는 문구인 ‘등’을 삭제하고 ‘소득수준’과 ‘재산상태’를 추가해 의결했다. 그 과정에서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등’에 종교계가 우려하고 있는 ‘성적 지향’이 들어갈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적 차별을 일으키는 구조는 다양하며,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 한 개인이나 집단 안에도 다양한 특성이 교차적으로 함께 존재하며, 이를 표적으로 한 차별·혐오 표현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따라서 몇 가지 이유에 의한 차별을 제재하는 것만으로는 지금 정보통신 환경에 만연한 차별·혐오에 결코 대응할 수 없다. 오히려 국가가 제한된 이유의 차별만을 명시하여 제재하는 것은, 곧 그 밖의 이유에 의한 차별은 ‘허가된 차별’로서 조장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무엇보다 ‘성적 지향’이 차별 이유에 포함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법사위의 이번 결정은 사실상 성적 지향에 의한 차별을 적극적으로 조장하는 것으로서 그 자체로 차별행위다. 이는 이번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이 애초에 그 모호성으로 인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함께 논의되어야 함이 시민사회로부터 지적되었음을 고려하면 더 큰 문제다.

12월 18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를 통과했다. 상정된 기존 안에는 ‘인종·국가·지역·성별·장애·연령·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하여 직접적인 폭력이나 차별을 선동 또는 증오심을 심각하게 조장하는 정보를 불법 정보로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이날 법사위에서 다양한 차별 이유를 포함할 수 있는 문구인 ‘등’을 삭제하고 ‘소득수준’과 ‘재산상태’를 추가해 의결했다. 그 과정에서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등’에 종교계가 우려하고 있는 ‘성적 지향’이 들어갈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적 차별을 일으키는 구조는 다양하며,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 한 개인이나 집단 안에도 다양한 특성이 교차적으로 함께 존재하며, 이를 표적으로 한 차별·혐오 표현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따라서 몇 가지 이유에 의한 차별을 제재하는 것만으로는 지금 정보통신 환경에 만연한 차별·혐오에 결코 대응할 수 없다. 오히려 국가가 제한된 이유의 차별만을 명시하여 제재하는 것은, 곧 그 밖의 이유에 의한 차별은 ‘허가된 차별’로서 조장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무엇보다 ‘성적 지향’이 차별 이유에 포함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법사위의 이번 결정은 사실상 성적 지향에 의한 차별을 적극적으로 조장하는 것으로서 그 자체로 차별행위다. 이는 이번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이 애초에 그 모호성으로 인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함께 논의되어야 함이 시민사회로부터 지적되었음을 고려하면 더 큰 문제다.

같은 날 법사위는 「방송법」 개정안에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규정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으로 ‘양성평등’을 ‘성평등 및 성 다양성 존중’으로 확대하는 안을 ‘양성평등’으로 되돌렸다. 당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당 안이 “동성애에 비판적인 분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했으며,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성평등은 굉장히 위험한 개념”이며, “성 다양성에도 반대한다”라고 주장했다. 이런 주장은 아무런 제재 없이 받아들여졌다.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을 서로 동등하게 대립하는 쌍으로 상정함으로써 구조적 성차별의 문제를 가리는 한계적 개념으로 지적된다. 따라서 ‘양성평등’ 용어의 개선은 당연하고 필요했다. 이를 되돌리는 것은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한 윤석열을 탄핵하고 평등한 사회로의 전망을 그리는 지금 시민의 요구에 역행하는 퇴행이다. 또한 ‘양성평등’은 양성에 포함되지 않는 다양한 성을 포괄하지 못하는 차별적 용어이며, 이를 고수하는 과정에서 나온 두 의원의 발언은 누군가의 존재하고 재현될 권리보다 혐오할 자유의 우위를 주장한 성소수자 혐오 표현이었다. 이를 제재하기는커녕 받아들인 법사위는 차별을 용인하고 조장한 책임이 크다.

같은 날 법사위는 「방송법」 개정안에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규정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으로 ‘양성평등’을 ‘성평등 및 성 다양성 존중’으로 확대하는 안을 ‘양성평등’으로 되돌렸다. 당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당 안이 “동성애에 비판적인 분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했으며,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성평등은 굉장히 위험한 개념”이며, “성 다양성에도 반대한다”라고 주장했다. 이런 주장은 아무런 제재 없이 받아들여졌다.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을 서로 동등하게 대립하는 쌍으로 상정함으로써 구조적 성차별의 문제를 가리는 한계적 개념으로 지적된다. 따라서 ‘양성평등’ 용어의 개선은 당연하고 필요했다. 이를 되돌리는 것은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한 윤석열을 탄핵하고 평등한 사회로의 전망을 그리는 지금 시민의 요구에 역행하는 퇴행이다. 또한 ‘양성평등’은 양성에 포함되지 않는 다양한 성을 포괄하지 못하는 차별적 용어이며, 이를 고수하는 과정에서 나온 두 의원의 발언은 누군가의 존재하고 재현될 권리보다 혐오할 자유의 우위를 주장한 성소수자 혐오 표현이었다. 이를 제재하기는커녕 받아들인 법사위는 차별을 용인하고 조장한 책임이 크다.

2021년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온라인 혐오표현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8명은 온라인의 혐오 표현이 심각하다고 답했다. 오프라인 실생활에서 경험한 혐오 표현의 장소가 방송 매체라는 응답이 반을 넘기며 가장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이는 미디어의 차별·혐오가 심각한 문제이며, 이에 대한 통합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또한, 같은 조사에서 여성과 성소수자는 혐오를 경험하는 주요 표적 집단으로 나타났다. 법사위가 어떻게든 방치하고 조장하려 젠더 구조에 따른 차별이야말로 지금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다.

그러나 이번 법사위의 행태들에서 일관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인권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미디어의 차별·혐오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유불리와 개인의 편견에 따라 차별하지 말아야 할 특성과 차별해야 할 특성을 선별하겠다는 태도다. 그러나 미디어의 차별·혐오의 문제로부터 특정한 시민만을 선별적으로 보호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정체성을 쪼개어 일부만 보호할 수는 없을 뿐 아니라, 차별·혐오가 만연한 미디어 환경으로 인한 해악은 미디어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함께 경험하기 때문이다. 법사위는 당면한 차별·혐오의 문제 앞에서 보인 무관심과 악의를 사과하고, 문제 해결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2021년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온라인 혐오표현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8명은 온라인의 혐오 표현이 심각하다고 답했다. 오프라인 실생활에서 경험한 혐오 표현의 장소가 방송 매체라는 응답이 반을 넘기며 가장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이는 미디어의 차별·혐오가 심각한 문제이며, 이에 대한 통합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또한, 같은 조사에서 여성과 성소수자는 혐오를 경험하는 주요 표적 집단으로 나타났다. 법사위가 어떻게든 방치하고 조장하려 젠더 구조에 따른 차별이야말로 지금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다. 그러나 이번 법사위의 행태들에서 일관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인권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미디어의 차별·혐오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유불리와 개인의 편견에 따라 차별하지 말아야 할 특성과 차별해야 할 특성을 선별하겠다는 태도다. 그러나 미디어의 차별·혐오의 문제로부터 특정한 시민만을 선별적으로 보호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정체성을 쪼개어 일부만 보호할 수는 없을 뿐 아니라, 차별·혐오가 만연한 미디어 환경으로 인한 해악은 미디어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함께 경험하기 때문이다. 법사위는 당면한 차별·혐오의 문제 앞에서 보인 무관심과 악의를 사과하고, 문제 해결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따라서 국회에 요구한다.

 

하나. 법사위는 2025년 12월 18일 회의 과정에서의 차별 발언에 대해 사과하라

하나. 국회는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하나. 국회는 「방송법」개정안의 ‘양성평등’을 ‘성평등과 성다양성 존중’으로 개선하는 안을 원상복귀하여 의결하라



2025.12.23.

한국여성민우회

따라서 국회에 요구한다. 하나. 법사위는 2025년 12월 18일 회의 과정에서의 차별 발언에 대해 사과하라 하나. 국회는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하나. 국회는 「방송법」개정안의 ‘양성평등’을 ‘성평등과 성다양성 존중’으로 개선하는 안을 원상복귀하여 의결하라 2025.12.23. 한국여성민우회

"이번 법사위의 행태들에서 일관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인권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미디어의 차별·혐오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유불리와 개인의 편견에 따라 차별하지 말아야 할 특성과 차별해야 할 특성을 선별하겠다는 태도다."

3 months ago 5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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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성명]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성명]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3 months ago 5 1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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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성추행 당한 제자 돕다가 해임…교사 지혜복의 ‘복직 투쟁’ “재판장님, 호소드립니다. 제가 A학교로 돌아가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2023년 신고했던 피해 학생들이 지금은 고등학교로 진학했지만, 이 일을 언급조차 하기 어려울 만큼 두려움과 무기력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A학교로 돌아간다면, (학생들이)

학교서 성추행 당한 제자 돕다가 해임…교사 지혜복의 ‘복직 투쟁’

피해 학생도, 폭로 교사도 보호받지 못한 2년7개월

수정 2025-12-16 16:42 www.hani.co.kr/arti/society...

4 months ago 25 54 0 0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환영 논평]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2025년 12월 11일
경기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기독여민회,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여성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단체연합, 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세종여성, 수원여성회, 인천여성회, 전북여성단체연합,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젠더교육플랫폼효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총 29개 단체)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환영 논평]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2025년 12월 11일 경기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기독여민회,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여성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단체연합, 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세종여성, 수원여성회, 인천여성회, 전북여성단체연합,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젠더교육플랫폼효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총 29개 단체)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환영 공동논평]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전문 읽기: readmore.do/KvNx

4 months ago 13 1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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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군대 가라는 것이 성평등인가요?” “여성들은 인종차별이 심각하던 시기에 흑인 남성보다도 참정권을 늦게 얻었습니다. 여성이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게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과연 여성과 남성을 같은 선상에 두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30대 여성) 30대 여성 A씨는 지난 21일 성평등가족부가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

“여성도 군대 가라는 것이 성평등인가요?”

수정 2025.11.24 17:49

성평등부, 제3차 성평등 토크콘서트 ‘소다팝’
2030 청년 19명 참석…남성 7명·여성 12명
병역 제도·여자대학 존치 등 의견 나눠
www.womennews.co.kr/news/article...

4 months ago 9 23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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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중 전국 시험 성별란에 ‘제3의 성’ 선택지 추가키로 일본 교육 당국이 내년도 전국 학력시험 성별란에 남녀 이외에 ‘어느 쪽에도 들어맞지 않는다’와 ‘응답하지 않겠다’는 제3의 선택지를 추가하기로 했다. 요미우리신문이 4일 문부과학성이 전날 전문가 회의에서 성 소수자를 배려하기 위한 이런 결정 내용을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문부성은 해외 학력 시험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문부성...

일본, 초·중 전국 시험 성별란에 ‘제3의 성’ 선택지 추가키로
입력 2025.12.04 13:00

www.khan.co.kr/article/2025...

4 months ago 45 85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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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도 여대에"…日 4년제 여대 7곳 '트랜스 여성 입학 허용'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일본 전국의 4년제 여자대학 가운데 7곳이 트랜스젠더 여성의 입학을 이미 인정하고 있거나 향후 인정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마이니치신문은 4일 전국 4년제 여대를 대상으로 트랜스젠더 여성의 입학 자격을 조사한 결과, 응답한 40곳 중 6곳이 트랜스젠더 여성(트랜스 여성)의 입학을 인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 밖에 1곳은 앞으...

"트랜스젠더도 여대에"…日 4년제 여대 7곳 '트랜스 여성 입학 허용'
수정2025.12.04. 오전 11:50

마이니치 조사…6곳 입학·1곳 예정…16곳은 검토 중 www.newsis.com/view/NISX202...

4 months ago 38 64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