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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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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을 함께했어도 헤어지기 싫은 건 싫은거야

1 day ago 107 9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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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의 최후: 학회에서 막 나눠줌 …

1 day ago 127 185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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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가챠샵 왔는데 개웃김

1 day ago 124 295 0 0

CU 파업 사람 죽은거 사무실에 다들 모르고 있어서 내가 더 놀람;;
간식사러 편의점 다녀온 분이 거기 물건들이 없는데 무슨 사람이 죽었다나 뭐라나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 헛소리한다 그러더니 다른 분들이 뉴스 찾아보고 진짜였다고 놀라는데... 요즘은 진짜 사람 몇이 죽어나가도 관심없으면 알 수가 없는 세상이구나 싶어...

1 day ago 61 101 0 0

감형 이유 나왔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화재로 23명이 사망하고 9명이 상해를 입어 그 결과가 매우 중하다"면서도 "다만 박순관이 아들에게 아리셀 업무 중 상당 부분을 맡긴 이유에는(…) 중처법이나 파견법상 책임을 면탈할 목적이 있었다고 볼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 "합의한 일부 피해자 유족이 처벌을 탄원하고 있으나 이를 이유로 합의를 양형에 제한적으로 반영하면 피고인의 피해회복 노력을 소극적으로 하게 하거나 이를 포기하게 만들어 오히려 피해자들의 충분한 피해회복을 어렵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역시 😡😡

1 day ago 17 62 1 10

합의한거 반영안하면 피해보상 안해줄줄 모르지 않냐, 라고 판사가 지금 얘기한거야?
그걸 근거로 있는 법을 무력화시킨거야????
민주당은 이런 판사 탄핵 안하냐???
뭐하냐?????????

1 day ago 15 53 0 1

rp) 더 개빡치는 지점은 뭐냐면, 이번 아리셀 대표 항소심 형량 바겐세일 해 준 판사새끼 같은놈들이 사법부에 발에 채이도록 많아서 이런 놈들은 탄핵 이야기도 못 꺼낸다는 점임.

아리셀 건은 판사가 존나 너무했지만, 막말로 법을 어긴 건 아니잖음?

대놓고 법을 지 ㅈ대로 해석해서 내란수괴를 멋대로 풀어준 지귀연이도 탄핵을 못 하규 있음. 어차피 탄핵 걸어도 헌재에서 '그정도는 아님 ㅇㅇ' 하면서 풀어줄거거든.

사법부를 존나 개작살 내야 함. 이렇게까지 견제 안 받는 권력이 공화국에 있어서는 안됨

1 day ago 20 6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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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참사 2심, 노동자 23명 죽인 살인자에 4년 선고 “중처법 취지 무너뜨린 반사회적 판결” "이 판결은 불법입니다! 위법입니다! 이게 어디 나라 법입니까? 내 동생 팔다리도 없이 몸통만 두고 장례를 치렀습니다! 23명이 죽었는데 살인자한테 고작 4년 주는 게 말이 됩니까?"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심 결과를 받아든 유족이 갈라지는 목소리로 법정에서 외쳤다.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심 선고에서 책임자인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

"이 판결은 불법입니다! 위법입니다! 이게 어디 나라 법입니까? 내 동생 팔다리도 없이 몸통만 두고 장례를 치렀습니다! 23명이 죽었는데 살인자한테 고작 4년 주는 게 말이 됩니까?"
worknworld.kctu.org/news/article...

1 day ago 20 69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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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뽑앗음 기업
싸가지없음 기업
노동자죽인기업
미친놈들만은 기업
안뽑고가스라이팅지려 기업
5인미만기업은가지마 기업

1 day ago 27 49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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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미디어 문해력 교육’ 많이 받은 학생이 더 믿어…교육 내실화 필요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 교육을 평균보다 많이 받은 중·고등학생이 적게 받는 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 것이다. 남학생이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 교육을 평균보다 많이 받은 중·고등학생이 적게 받는 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 것입니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도 연구에서 확인됐습니다.

1 day ago 22 64 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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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순한 SNS 포스트가 아니다. #뚝뚝만화데일리

1 day ago 67 88 0 3

그런데 뭘 배웠다고 가짜뉴스와 음모론에 취하지 않을 것 같으면 현직 대학교수가 창조과학회를 만들거나 하진 않겠지요.

1 day ago 24 5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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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으로 더 풍성해진 단종문화제…영월서 24일 개막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주요 배경인 강원도 영월에서 단종과 충신들의 넋을 위로하는 역사문화축제가 열린다. 영월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장릉과 청령포, 동강 둔치 등에서 ‘제59회 단종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문화제는 영화 개봉을 계기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배경인 강원도 영월에서 단종과 충신들의 넋을 위로하는 역사문화축제가 열립니다. 영월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장릉과 청령포, 동강 둔치 등에서 ‘제59회 단종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 day ago 12 2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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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복직 요구 시위’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구속 송치 교내 성폭력 문제제기로 해임된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지부장이 구속 상태로...

교내 성폭력 문제제기로 해임된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지부장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 days ago 17 51 0 1

옛날 스무 살과 지금 스무 살은 같은 스무 살이 아니다. 옛날 스무 살은 당연히 취직도 하고 당연히 결혼도 하는 누구나 인정하는 어른이었지만 지금은 스무 살 직전까지는 사회와 가정에서 철저하게 보호하는 어린이이다. 신체 발달에 따른 사춘기는 똑같이 오는데, 가정과 사회는 청소년을 보호하는 방법은 다방면으로 강구했지만, 그 "안전한 환경"에 있는 동안 "어른이 되는 법"을 가르치는 일에는 충분히 성공하지 못한 것 같다. 그 결과 "큰 대가를 치르고 어른이 되는" 시기가 미루어졌을 뿐인 게 아닐까.

2 days ago 36 4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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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막던 화물연대 조합원 3명 사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 경남 진주에서 물류 차량을 막던 화물연대 조합원 3명이 숨지거나 다친 가운데, 화물연대는 오늘 오후 대규모 집회를 벌입니다.전담수사반을 꾸린 경찰은 물류 차량 운전...

화물연대, 오후 5시 대규모 결의대회…1,700명 예상
경찰, 기동대 1,500여 명 투입해 만일의 상황 대비
경남경찰청사 진입 시도하다 경찰력에 막혀 무산
공동교섭 촉구 위해 집회…김영훈 장관 현장 점검
등록 2026-04-21 14:59

2 days ago 20 39 0 1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2 days ago 44 42 0 0

갠적으로 저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게임에서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어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2 days ago 75 11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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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2 days ago 15 55 0 0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2 days ago 61 96 1 1

사람이 죽었다는 말의 뜻을 모르고 이 상황에 진영의 유불리를 따질 생각이 먼저 든다면... 화면 말고 다른 걸 쳐다봐야 할 겁니다.

2 days ago 63 79 0 0

아내 뿐만 아니라 제자나 어시스던트, 지망생을 비롯한 사람들 작품 다 훔쳤죠.

2 days ago 22 3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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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드디어 잘됐다

2 days ago 34 44 0 0

함께 투쟁하던 동지가 죽임당해서 더더욱 투쟁을 멈출 수 없는 노동자들한테 막말하는 민주당 지지자 봤고, 정말… 고 서광석 씨의 친구들이 저 소리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의 마음을 지니고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니고, 저런 소리를 들으면 인간성에 손상을 입는다. 가까이서 함께 있던 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멀리서 인터넷에서 보는 사람들이 책임 지고 처리해야 하는 소리야. 신고했다.

2 days ago 35 39 1 0

화물연대가 노조가 아니라는 고용노동부의 성명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법원에서 화물연대가 노조라는 점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파업이 노란봉투법의 원하청관계에서 벗어났다고 이야기하는 건 명백하게 잘못된 이야기이며 정부의 실책임
현 정권의 고용노동부에 굉장히 실망함
이런 상황에서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면 노란봉투법이 실질적으로 기능한다고 볼 수 없을 것임

2 days ago 53 75 0 0

리) 이게 뭐 법원에 안 간 것도 아니고 법원에서 노조 아니라고 한 것도 아니고. 법원은 노조로 인정했는데 정부에서 저렇게 '해석'가지고 징징대면 적용받을 노조는 없겠지...

2 days ago 18 3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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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2 days ago 43 109 1 4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2 days ago 84 14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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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맥심커피 개발 이끈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서정귀(1917∼1974) 씨가 창업한 동서식품은 1974년 김재명 사장-조필제 부사장 체제로 바뀐 뒤인 19...

"1976년 '커피믹스' 개발을 이끌었다."

한국 기업인의 부고에 애도의 마음이 드는건 오랜만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days ago 18 58 0 1

집 근처 펀의점이 없어진 사람들의 모임
(해당되면 알피해주세요)

2 days ago 25 59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