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날이던 4월 10일 저녁, 일부 참모가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몇 분 일찍 듣고 보고했다.
“그럴 리가 없어! 당장 방송 막아!”
분노에 찬 목소리가 문밖에서도 들렸다. 선거 전부터 여러 지표가 패배를 가리켰지만 안 믿었다."
뭔 미친놈을 대통령으로 뽑아놨어
n.news.naver.com/article/025/...
Posts by 상야
아니이거팔로워둘이맞팔이안됏는데 왜안뜨지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이재명 전략이 눈에 안보일것 같음? 남들한텐 탄핵 아직 안끝났다고 아무것도 못하게하면서 자기는 조기대선 모드로 당을 굴리면서 경선 끝난 후보 행세하면 헌재가 탄핵 인용할 수 밖에 없겠지? 비명계가 검찰이랑 짜고 자기를 감옥 보내려고했다고 명튜브 나가서 떠들면 개딸들이 또 지랄해줄테니 자기 2심 유죄 나와도 쫄아서 다른 후보들이 소극적이될거다.. 이런 잔대가리나 굴리고있는거잖아
몇몇 분들이 다른 건 몰라도 이재명이 내란 세력들 하나는 기깔나게 조져줄 것이라는 희망적인 기대를 하시는데...
그거야말로 진짜 희망회로임
이재명은 별로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님... 이재명은 말은 항상 단호하게 해도, 그 실행 면에서는 굉장히 눈치를 많이 봄. 항상. 특히 자기가 묵살할 수 있는 약자라고 생각되면 말도 행동도 단호해지지만(예컨대, 성소수자들이라던가), 그렇지 못하다고 보이면 행동은 어물쩡어물쩡하다가 실용을 목놓아 부르짖으면서 타협하고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았음.
"냉전이 끝나고 민주주의 붕괴는 대부분 군인이 아니라 선출된 지도자의 손에서 이뤄졌다...[...]...탱크가 거리로 진격하는 법은 없다. 헌법을 비롯한 형식적인 민주주의 제도는 온전히 남아 있다. 시민들은 예전과 다름없이 투표를 한다. 선출된 독재자는 민주주의 틀은 그대로 보존하지만, 그 내용물은 완전히 갉아먹는다."
어, 탱크가 진격하기 전까지는 비슷했는데 그게... 왜 또 우리는 새로운 유형인가요
어서오시오 부인 트위터 나들이는 재미있었소? 복구되면 다시 떠날거라고? 부인의 그런 박정함이 봄 날 설중매 같구료...
남태령 투쟁 농민 김덕수의 감자 팔아주세요! 투쟁하느라 못 팔았고, 투쟁할거라 빨리 팔아야한대요!
급하게 만드느라 폰 번호도 잘못 기재되었다네요.
010-6375-1053 문자 주문이랍니다.
나 뉴스 트위터로봐서 비상계엄또터져도 트위터다운되어잇으면 못봄디발
섹스윗스탈린에선 사실 스탈린과 섹스를 할 수 없다는 고급정보 감사 드립니다 역시 블루스카이가 정보적으로 우월한 소셜미디어군요
이제 여러분이 트위터안된다고 올릴 곳이 있습니다
트위터가 개킹받는거랑 별개로 지금 탄핵정권시위의 정보HUB같은걸로 기동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
걍 야....야이 뒤돌려차부수기쉑...!!!! 탄핵은 끝나고 터져....!! 미친~~~~!!!!! <이맘이 절로 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옳게된블락리스트차단목록
스팸을 안보고 싶어 스팸차단 리스트를, 섹계를 안보고 싶어 섹계 차단리스트를 구독한 당신.
트랜스혐오도 안보고 싶으시다면? 터프 뮤트리스트 구독하고 청정한 파란하늘을 즐겨보세요 #블친소
bsky.app/profile/did:...
아무리 죽고싶어도 윤석열보다 먼저 죽지 말기
아무리 포기하고싶어도 윤석열보다 먼저 포기하지 말기
여러분, 트위터 터졌다고 말할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유물 복원사업
모든 사람들이 탄핵을 염원했더니 X가 파면됨
현재: 죽이고싶은사람들집단이2개늘음
원숭이손 씨발
@b0ttle.bsky.social 저히맞팔해료
내 박지현씨에 대한 포지션은 계속 일관되어 왔다:
1. 주장 자체는 무척 맞말임
2. 근데 그걸 프레이밍하는 방식이 최악임 (그 프레임이 박씨건 아니면 언론에 의한 것이건)
최대의 아이러니는 박씨 자체의 주장으로 현재의 정당을 내림차순 정렬 했다고 할 경우 민주당은 여전히 중간값보다 훨씬 앞에 온다. 그런데도 왜 민주당에 "굳이" 조준을 맞추는가?
(나는 솔직히 지금 이 시점에 민주당을 적극적으로 까내리는건 여기서 가장 득을 보는 반시민 반지성 세력들에의 간접적인 가세로밖에 해석하지 못하겠음)
저게 지금 공권력을 향하니까 그나마 침착하게 보고 있을 수 있는 거지.... 근데 이건 특수한 경우고 대개 극우 폭력은 사회의 약자와 목소리 높이는 소수자를 향한다. 한번 결집의 맛을 알아버린 테러범들이 다음엔 누굴 목표로 삼을지 상상만 해도 입맛이 뚝 떨어지는 기분임
님은 이 때 내 정치적 정체성은 페미니즘에 있는 게 아니라 청년에 있다고 선택한 것임. 그 선택 자체에 대한 평가는 유보한다 쳐도 선택 자체를 없는 것으로 치고 되돌릴 순 없음. 정치인의 발언에 그 정도 무게가 있다는 것도 모르겠으면 그냥 정치를 하면 안 됨.
찬반집회라며 국민여론으로 옷을 입혀 주며 극우집회가 소요 사태를 예고하는 징후들을 무시하더니, 기자들 맞고 메모리 카드 뺏기는 이 사태가 되어서야 테마로 잡기 시작하는 꼴이 어처구니 없다. 언론 니들이 폭동세력 다 키워줬다.
“(15일) 군중 속에 있던 30대 여성 A씨는 갑자기 이들의 검증 대상이 됐다. 외모가 중국인 같다는 이유였다. A씨는 주민등록증 공개와 한국말을 하라고 강요받았다.”
“(13일) 한남동 카페에 선 한 보수 집회 참여자가 말레이시아인에게 다가가 ‘말레이시아에 중국인이 많다’고 따지기도 했다”
이유튜버신기함
이분영상을틀면 어느시점이든 잘수잇음
대학생도되기전에 기회가생길줄은...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에억까를당하는중
리밋 존나걸려
그리고안풀려 5시간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