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Posts by 맹글
경찰이 그런 현장에 왜 출동하는지, 근본적인 역할만 생각해도 경찰을 탓할 이유는 충분하지 않나..? 게다가 지금 경찰을 탓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사측을 편들거나 (일부러든 아니든) 놓치고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에서 CU진주분회 투쟁 현장에 김밥을 준비해가신다고 해요. 오후 5시에 맞게 도착 예정이고 근처 취식이 어려운데 경찰이 근처 김밥은 싹쓸이 했다나봐요.
보내는 사람에 김밥 포함해서 입금해주시면 조금 떨어진 지역에서 준비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뱅 3333329887928 최ㅂ
링크 참고)
fixupx.com/nan241221/st...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다 읽었다! 이것이 바로 작가라서 쓸 수 있는 판타지인가(음? 뭐지, 이 동어반복의 느낌은..). 키득거리면서 봄 ㅋ
(안 익힌) 파프리카 먹었다가 알러지 반응 오는 것 같은데.. 심하게 오지는 않지만 머리가 조여오듯 아프구만🫠 담부턴 익혀서만 먹어야지...
빅뱅 멤버들이 과연 승리의 그 짓거리를 하나도 몰랐을까? 진짜?
자기 명의의 건물에 룸싸롱이 있었던 대성이, 승리 일만 안 터졌으면 계속 유지했겠지.
나는 그래서 빅뱅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없다.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신 나지도 않는다.
근데 이거 나만의 문제일까?
뭐지.. 벌써 절반 없어졌네;;; 생각보다 오래 안 가는구나. 장보느라 돈 많이 썼는데 ㅎㅎ..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오늘 마음먹고 밑반찬 몇 개 만들어뒀다. 이번주, 길면 담주 초반까지는 버티겠지. 레시피 맨날 찾아서 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발전했다 ㅋ
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비통한 심정으로 부고 소식 전합니다.
박진성 성폭력 가해를 고발하고, 박진성의 뻔뻔한 거짓말과 협박, 남초커뮤의 음해와 조롱에 맞서 승리했던 김현진 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witter.com/beatdead22/s...
6·3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공천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후보자의 남성 편중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일 기준 더불어민주당이 확정한 광역단체장 후보 15명 가운데 여성 후보는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1명뿐입니다. 국민의힘은 확정된 여성 후보가 아예 없습니다.
나는 이재명이 생존본능을 좀 더 내란세력 조지는데 활용해줬으면 좋겠음. 그거하라고 뽑아놨더니 판검새한테 너무 물렁함.
와! 늑구 건강하게 돌아왔네!!
육군협회 "12·3 비상계엄 명백한 내란"…첫 예비역 단체 입장
대한민국육군협회는 16일 1년 4개월여 만에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한 입장을 냈다. 이번 입장 발표는 예비역 단체 중 첫 번째 사례다.
등록 2026-04-16 16:47
블스 아직도 이상하네..
오늘도 배고픈 밤이군. 하지만 내일 병원가는 날이라.. 왠지 양심에 찔려서 못 먹겠음 ㅋ
나도 해 볼까.
나와 집안일
요리: 잘하고 싶음. 재미는 있는데 넘 어려움.
쓰레기정리: 하고 나면 속시원.
설거지: 싫어함. 남들보다 오래 걸리는 편.
청소: 음.. 이 정도 치우는 것도 청소일까..🙄
빨래: 다 집어넣고 돌리기 때문에 부담 적음.
히게단 공연 예매 이번에도 실패. 대체 어떻게들 예매하는 걸까;;;
나 같은 경우에는 가난한 어린이여서 소풍이나 수학여행 같은 거 하나도 가고 싶지 않았다. 얼마가 됐든 돈을 내야 하니까. 그리고 그 날 입을 옷, 간식 사먹을 돈 이런 것도 신경쓰였고.. 지나고 보면 다 추억이긴 한데 그 당시에는 별로 즐겁지도 않았... 그 나이에는 견문 같은 건 관심도 없었기에 그냥 학교에서 애들하고 노는 게 좋았음 ㅎㅎ 숙제하느라 엄마랑 같이 동네에 있는 향교 찾아가 보고 그런 건 재밌었는데.
[단독]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 투입”···업무협약 변경해 ‘알박기’하나
www.khan.co.kr/article/2026...
"지원 기간은 한강버스가 이익을 낼 때까지다. 서울시의 한강버스 흑자 전환 예상시점은 첫 운항 후 2~3년 뒤다. 하지만 팔당댐 방류나 한강이 얼어붙는 등 계절 요인에 따라 한강버스 운항을 멈춰야 하는 기간이 발생했던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정확한 흑자전환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
요즘 저녁을 일찍 먹는데다 약에 위장약이 같이 있어서 밤마다 너무 배고프네😔
내일은 아이들 12주기입니다. 소천하지 않았으면 벌써 30이 되어 여러 가능성으로 살아갔을 아이들. 아이들이라고 부르기 민망한 연차가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이들이죠. 여러모로 정신없는 시국이지만, 잊지는 말자구요. #remember0416
앗. 사실 저도 (알았어도 똑같았겠지만) 이라고 쓰려다 말아서 앞에 내용은 괜찮았는데 마지막 한 줄에는 뼈를 맞고야 말았네요🥹🥹
어릴 땐 정말 몰랐더랬죠. 눈이 뻑뻑하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그나마 아직 본격 노안은 시작되지 않은 점에 셀프위로를 하고 있습니다 ㅠㅠ
아. 내일이 4/16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