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이라고 하잖아. 내 인생이 늘 힘든 건 다 출발이 틀렸기 때문인 것 같아.
Posts by E연
매년 4월 16일이 되면 타임라인에 304명의 이름을 타임라인에 띄웁니다. 우리 세월호를, 거기 있었던 사람들을 잊지 말아요.
#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내일만나, 애기❤️
담곰이는 조금 무서워서 울면서 보내줬다😌
중년은 티셔츠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던가 뭐 어때 이건 사야겠다.. 어릴 때 그렘린 엄청 재밌게 봤었다구,,⁃ ⩊ ⁃,,
어제 한 일이라곤 친구모아
아니 감기.. 못 이겨냈었잖아..?🙃
옵리님덕분에 부활!!!( *❛ᴗ❛* )
돌아왔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감기 독하네요 건강조심하셔요ㅠㅠㅠ
2026년이 100일 되는 걸 기념하는 만화
담주 최고기온 29도라고?😇 날씨가 마치 코인같은 요즘.. 솔직히 기온별옷차림 찾아봐도 아침 영하200도 낮 최고 400도 이래가지구 감도 안오고, 작년 이맘때 뭐입었더라 떠올려도 지구아파서 안 맞고. 야근에 시달리는 직장인은 어제보다 더 입으면 되는지 더 벗으면 되는지만 알면 되는데 그런 나에게 딱인 날씨앱이 드디어 나왔다😌
엄마도 나도 동시에 감기가 왔고, 엄마는 원래 찡찡대야하는데 못해서 잔뜩 삐져있지만 모른 척 중. 평소 나같으면 이것저것 시켜드렸겠지만 그 것도 안함. 나도 아픈데다 어차피 잘해줘봤자 알아주지도 않을 것을.. 야근을 하건 내가 아프건 배달음식은 정성이 없고 직접 죽이나 국을 끓여주지 않는 것만이 원망스럽겠지. 저러면서 엄마아들 저녁식사는 꼬박꼬박 차림. 정작 님 딸은 오늘도 카페인이랑 과자랑 감기약으로 버티며 야근할 예정이라네, 관심없겠지만.
내가 아플 때 나를 돌볼 수 있는 곳이 있어야 하는데 하…
모처럼 열이 나는 감기라 아이스크림 좀 사서 냉동실에 넣어뒀더니, 내 꺼 쏙 빼서 아무렇게나 쳐박아두고 내 아이스크림 있던 자리에 자기들 꺼 넣어뒀네. 그냥 월세라도 구해서 나갈까 정말..
저도 한 5주치 밀린 재활용쓰레기를 내일 보낼 예정입니다😇
2025년 4월 4일
나도 어젯밤에 생각했어.
비로소 봄이 왔구나.
모니터랑 의자랑 언제팔지 아아
커버링!
참 이런 거 하다 말았었지(̨̡,,. ̫ .,, )̧̢
11. 가이 리치의 영셜록
최고로 매력적인 모리아티가 탄생했고, 홈즈와의 관계성도 가장 맘에 든다..
(՞⸝⸝ᵒ̴̶̷᷄꒳ᵒ̴̶̷᷅⸝⸝՞)💕
원장님… 새치가 생겼다며 마음 아파하시면서 상태보더니 빠르게 커트만하고 끝내버리심… 가서 쉴게여🥺
누가 감기로 아프다며 열나서입맛없다며 파인트 두통을 먹나요 나
영셜록 보고 있는데, 모리아티가 더 흥미롭다. 이름을 모르고 봤어도 그랬을 듯. 일본 소년만화에선 늘 저런 캐릭터가 알고 보면 …!!!
우리 팀원이 벽에
직원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입니다
이거 붙여놓으래😇
오늘도 회의하느라 점심시간 놓쳤는데 옵리님말 떠올리며 웃음 참음…
미친 상사 네가 큰일 나기를 기도하겠다..
@ouvrir.bsky.social
오늘 간 가게에서 이 노래가 나오길래 (연식글로브가 떠오르지 않아서) 아호다나~를 외쳤지만 친구들 아무도 몰라서 건강검진을 받기로 했다😌
옵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문장읽으면서 찌잉🥺하다가 마지막
문장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모좋아여.. 정말 감사합니다..
집이 없으니까 술마시러갈거지만
상사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해서 이 걸 누가 이해해줄 것인가 집에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