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남들과 비교했을때 제일 부족한 어학문제를 해결해야함.
Posts by がらむ
일단 어디든 인턴을 넣어야지.. 당장 교외 공고 나오는거부터 준비해야지.
그 누구보다 우선순위도 못 정하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주변이 썩어가는줄도 모르고 시간만 죽인거같다.
후회에 대한 기시감을 느끼면서, 이 기시감을 쓰기위해 들어온 것도, 들어와서 본 트윗도 다 기시감을 느낌... 난 잘못된 인생을 반복하는건가
일단 어디든 인턴이든 들어가서.. 살아가야할거같음. 내 미래가 캄캄해. 노트북도 사야하는데 부품 가격 올라가고.. 주식이랑 코인은 하긴 해야한다고 생각은 계속 하면서도 건들 엄두도 안나고 돈도 없음.
근황이고... 후배들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 찍었고,, 자격증 시험들 5번 떨어짐.. 어학 제대로 못하고있.. 안하고있고... 스터디 해야할거같은데.. 운동도 해야하는데.. 걍 개판인듯..
우울함.. 지원하고싶었던 회사 멍청이슈로 지원못함..
이제 다시 생활습관 쌓아올리기 한다..
이거 쓰고서 다음날 오전에만 반짝 보내고, 내내 몸 안좋아서 힘들었음.. 잠만 자고.. 저녁도 대충먹었고.. 공부 제대로 못했다기보단 안했다. 에효 국무사도 떨어지고 쪽팔려죽것어
어제 정신과 상담..
의사센세께서 약간 내 멘토역할을 자처하게 되신 것 같다. 내가 그런 부담감을 드린건지, 아니면 내 사례가 너무 다이나믹해서 관심을 끈건지 알순없지만, 그래도 전문적인 배경을 갖고 피드백해주는 대상이 있다는건 너무 좋은 일 같다. 어젠 상담비가 만원인가 이만원 더 나와서,, 죅금 당황쓰했지만 그래도 뭐.. 3주에 5만원, 상담까지면 아주 알차네.
지금처럼만 하고, 더 나빠지지않는걸 목표로 두고 버티는 시간을 보내라 카더라..
토요일에 시험보고서, 강의자료 마감쳐야하는데.. 미리 좀 해놔야할거같음. 일단, 내일 오전중에 목차 끝내고, 키워드 정리해야지.
국장 생활비 대출??
기한적으로.. 무역영어는 이달말까지 쇼부 보는걸로.
12월 3주차까지는 토익 승부. 토스도?(빨리 끝내야할듯)
....
별개로 출강하기로 한거 목차 및 내용 컴펌 받아야함. 이번주까지 끝내야지.
고민..
5년된 노트북.. 부품값 더 오르기전에 교체해야할까?
카드재태크.. 정리도 해야지만, 국민카드 발급할지
헬스-> 가격보고 홈트로 치료당함.
금요일에 국제무역사 결과 나올것, 2시에 정신과
토요일 4시에 무역영어 시험보러 남대문.
무역영어 기출정리, 토스, 토익... 할인권 확인
=다음달까지 픽스된 일정 정리 및 계획 세분화 추가
--수료증 다 회수해서 정리해두기.
--자격증 사항들 정리해두기.
계정 정지된줄 알았음 ㅋㅋ
크어어어엉
총장상 받았는데, 쓸데가 없을듯
콩이 오랜만이다
우울하고 막막하다
ㅈㅅ하고싶다 우울해
미친놈
내 순간적으로 단순한 판단의 근거는 경험에 기반한 직감에서 오는 기분, 선호성 거기에 현실적 정합성.
내 판단을 믿을 수 없다 생각하는데, 내 판단을 믿어야함. 내 판단을 믿을만한가 어떻게 믿을 것인가 무슨 근거를 갖고있는가
나를 믿지만, 9시 이후의 나는 믿을 수 없어. ➡️ 9시 이후의 날 믿을 수 없다 판단하는 daytime의 날 믿기.
돈이라는게 전부는 아니라는걸 앎과 동시에, 돈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걸 인정하고, 이와동시에 삶을 쌓아가는 부분부분들을 만족스러움과 동시에 만족할줄 아는 사람이 되기.
블스는 시스템ui? 시스템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모르것네... 익숙한 ui라서 관심있게 파기 귀찮아서 그럴수도
나는 걍 생각정리? 메모 자체 혹은 메모정리에 있어서 너무나 게으른 사람인거시야 심지어 옛날 메모보면 이걸 왜 해놨는지도 기억이 안남. 요즘 걍 파편화되어서 살고있어.
블스 웹 로그인 해놨다.. 난 왜케 생각정리? 메모를 그지같이 못할까.. 메모관련 정리 알고리즘 만들 수 있다면 만들고 싶음.... 그냥 다다다다다닥 쓰면 알아서 맥락보고 라벨 붙이고 마인드매핑 해서 관련 태그 볼수있게 정리됐으면 좋겠음.
미쳤나 차단했나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