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팔방이 산에 둘러쌓여있긴헌데 뚜벅이인 내가 발품팔아 갈 수 있는 곳은 얼마앙대는게 좀 안타까움
Posts by ㄷㅇ
저긴 한번도 가본적이없는디.. 초행길이라 혼자가긴 좀 그렇고 언제한번 혈육꼬셔봐야디
슬슬 이 루트도 좀 심심해지려던 참이었는디... 바로 옆에 ㅁㅅㅂ 680m가 있었다!!
가볍게 쭉쭉올라가는 분들 개부럽..
해발 2배차이나는데 걸음수는 별반차이없네.. 여전히 느릿느릿하지만 그래도 쉬는타임이 조금씩 줄기는함.
잠을 길게 자고 싶은데 생각보다 잘안됨??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咖啡 kāfēi
咖喱 gālí
같은 글잔데 왜 발음이 달라염..
산밑 자전거 보관소에 딱 한대 남아있는데 대여가 앙대...다음보관소까지 강제 걷기..하 빡침
하루쉬었다고 몸이 천근만근
오..할만한데?며칠 근처산에 다녀온 보람이있군
데려다 달라고 하까? 올때는 자전거타면될거 같긴한데..
등산코스는 이쪽이 훨훨좋은데 여기선 초입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선뜻 도전하기가 힘든..
어중간한 시간에 잠들어서 어중간한 시간에 깸.. 오늘은 ㄱㄱㅈ에 도전해볼까? 쉬엄쉬엄갔다오면 갠츈하지않을까??
쪼금 꾸물거리니까 오기시름..하..
认识 : 상대방을 직접보고(만나서)알게된경우
知道 : 지식적으로만 알고있음
어제보단 덜 힘듬
HSK: 일반적인 중국어 능력 시험 (학습, 생활 중심)
BCT: 실무 중심의 비즈니스 특화 시험
오잉..
오랜만에 갔더니 힘들어 죽겄다. 고작 이높이에..이렇게나힘들다니 심각함
한자 이쁘고 쓰고 싶어... 현실은 따라그리는데 급급함.
ㅇㅇ화재 다이어리 개좋은점.. 한자쓰기연습한다고 일케 잉크떡칠해놔도 뒷면에 비침이나 잉크번짐 거의없음
뉴프레피 0.3은 넘 콸콸이고 0.2는 너무 건조한 느낌.. 딱중간이 있었으면 좋것다
잉크 말려버리는 일없이 아주 야무지게 쓰고 있슴. 지퍼팩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