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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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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1 0 0 0

즉 우리는 운명의 양면을 태연한 자세로 기다리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삼각형의 본질에서 세 각의 합이 두 직각과 같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것과 똑같은 필연성으로 모든 것은 신의 영원한 섭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1 year ago 3 1 0 0

트위터에 보이는 모든 의견에
지랄하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나는 이웃을 사랑할수 있었을텐데’
그래서 진짜 트위터 끊어야 할텐데요

6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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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웃긴 영화네.

1 year ago 2 1 0 0

여러분, 트위터 터졌다고 말할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1 year ago 500 1264 0 28

일론 머스크가 끔찍하게 싫어서, 정말로 이곳으로 이주하고 싶다.

1 year ago 1 0 0 0

일론 머스크가 끔찍하게 싫어서, 정말로 이곳으로 이주하고 싶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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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폭력시위가 뭐 별다른 게 아닙니다. 폴리스 라인 좁혀서 많은 사람을 좁은 데 몰아놓고서는, 폴리스 라인에서 벗어났다고 밀고 흔들고 때리기 시작하면 그게 바로 폭력시위 되는 거예요! 순진한 사람인지 프락치인지 모르겠지만, 시위하는 사람들 탓할 준비부터 하지 마세요.

1 year ago 38 105 0 0

홍콩의 《라우산》이 연대의 메시지를 적어 주셨다.

"한국인들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추구하며 여러 차례 군사독재에 맞서 싸웠으며, 제주와 광주에서 혹독한 값을 치렀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들이 다시 한 번 사람들의 힘을 보여주는 모습과, 민중의 행동이야말로 살아있는 실천으로서의 민주주의를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봅니다. 연대합니다!"

1 year ago 139 265 0 0

살고 싶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우리가 다 죽어야 할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1 year ago 9 3 1 0

역사는 잃을 수도 새로 가질 수도 없다.

1 year ago 1 0 0 0

저도 그러헥 생각해요.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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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웃긴 영화네.

1 year ago 2 1 0 0

친애하는 텍권 님.
비밀번호가 뭔가요?

1 year ago 1 0 1 0

이런.. 제가 쿨쿨 자 버렸어요. 시간이 꽤 흘렀어요...
그렇다면, 22시쯤 어떠신가요?

1 year ago 1 0 2 0

저요, 저 요...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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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의지... 없음
직선제 개헌 이후 양김 단일화 의지보다 더 없음...
그런데 할 일이 산더미야...

1 year ago 6 6 0 0

나는 되거나 이룰 수 있다. 지위에 대해서는, 가능성은 희박하기만 할 뿐이다. 하지만 역사는 잃을 수도 새로 가질 수도 없다. 영영...

1 year ago 3 0 0 0

다른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다른 사람으로 다시 살고 싶다. 한 43번 정도 그렇게 하고 싶다. 왜 그럴 수 없는 것일까?

1 year ago 5 0 0 0

당신은 컬러필름을 잊어버렸어요
나의 미하엘
이젠 아무도 믿지 못할 거야
이곳이 이렇게 아름다웠다고는
당신은 컬러필름을 잊어버렸어요
이런, 맙소사
결국 파랑도, 흰색도, 초록도, 전부
없었던 일이 되어버리겠지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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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청문회

1 year ago 97 123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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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핸들은 무슨 뜻일까요?
바로 이 시리즈입니다
저는 이 요거트를 하루에 2개씩 먹어요.
키위 맛과 바삭바삭한 초코볼 맛이 제일 맛있어요.

1 year ago 4 0 0 0

즉 우리는 운명의 양면을 태연한 자세로 기다리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삼각형의 본질에서 세 각의 합이 두 직각과 같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것과 똑같은 필연성으로 모든 것은 신의 영원한 섭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1 year ago 3 1 0 0

아주 오래 영화를 보지 못해서 힘든 마음이 듭니다.

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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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케이크 가게에 안나 파블로바가 들어왔는데, 강세를 확신하지 못해서 우물 쭈물하다가 시키지 못했습니다.

1 year ago 1 0 0 0

저요) 저요!

1 year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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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