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200키로를 운전하고 뻗다.
사유:
Posts by 레드
아~~~~~~~~~~~아.... selfish jean...
오늘 너무 주말 같아서 내일 일요일이어야 할 거 같고 막 그래.
전 서울이면 대체로 다 조아용 ٩( ᐛ )و 뮬님한테 맞춰야쥐
우우 9시 넘으면 집 가야지...............................
우하하 뮬님이랑 밥먹으러 가서 내가 다 뺏어먹어야지
꽁꽁 얼어붙은 출판단지 위로 2200번이 무정차 통과합니다
오랜만에 온 저를 맞이해주는 건 뮬님뿐이야! 우리 모두 건강하자구요 ٩( ᐛ )و❣️
다행이에요!! Bed 칸에 막 3시간 4시간 일케 써있어서 다짜고짜 물어봣어요ㅋㅋㅋ 저두 잘 잘려구요 잘자는게 최고입니다🥰
잠.. 잘 자구 있죠??ㅠㅠ
부쩍 팔마가 사고 싶군(…)
긴팔 입고 다니기는 좀 더운 날씨였다
날씨 너무 좋아서 더 외로워지기 전에 후딱 나갔다와야지
우스갯소리로 저 동네에 분식집 차려도 밥값보다 더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맨날 함 ㅎㅎ 너무 밥 먹을 곳이 없어.. 내일도 도시락 싸가야지.
알티한 거 받고, 편견 가지기 싫은데 촬영하는 사람들이 회사 들어와서 기웃거리는 일 비일비재하다. 나는 나만 모르고 사전에 합의된 일이었나?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음.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었다.
개인적으로 최악이었던 것은 촬영차들. 서울보다 한산하고 특이한 건물도 많다 보니 날이 좋을 때만 광고, 드라마, 영화 할 것 없이 정말 많은 촬영차들이 들어오는데 안 그래도 부족한 주차 자리를 차지하거나(트럭 두 대만 세워도 네 대 자리가 날아가버린다.) '찜'을 해놓는 것은 물론, 이미 주차해둔 차도 뺴달라고 전화를 한다…… 그들이 나간 자리? 담배꽁초 더미와 일회용 음료수컵이 아무데나 버려져 있는 건 덤. 사정이 이런데도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파주시청은 주차단속만 돌 뿐. 하지만 그걸로 과태료를 내는 건 단지 노동자뿐.
파주출판단지에 대한 이런 글을 볼 때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출판단지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산업'단지라는 것을 모두가 잊고 문화관광단지가 되어버린 것 같다.
'이국적인' 건물과, 책으로 꾸며진 카페, 주변 드라이브며 교외 맛집까지 갖춰진 서울 근방 나들이 코스로 안성맞춤일지 모르겠으나, 주차할 곳이 모자라 일하다 말고 주차단속 문자를 받고 뛰어나가기 일쑤에, 외양만 그럴듯하지 난방과 냉방에 모두 취약한 건물 구조, 걸어서 점심을 먹으러 갈 식당은 손에 꼽을 정도다.
라프라스가 아주 귀여웠던 하루
삼체 계속 읽고 있는데 양둥 보면서 에반게리온 리츠코 생각함..
오늘은 세계 책의 날!
두유리멤바?
요새 삼체 같은 것만 읽고 설정 복잡한 것에만 몰두했는데 오랜만에 감성을 건드리능 로봇드림 보고… 마음이 촉촉해지는 기분
로봇드림..,, ༼;´༎ຶ ༎ຶ`༽
헉 초판으로 끝날 줄 알았던 책 드디어 재판 찍는다 (ㅠㅠ) 소량이지만 너무 기뻐!
취미 발레에 첫 위기 오다 (너무 똑같은 것만 계속 해서)
전 세계의 베이스들아 힘내줘!
베이스의 소중함을 모르는 당신들 혼나야해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 아직도 적응 안 되는 표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