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늙기전에 깡 말라보고싳다 ㅎ
Posts by 리지망고
나도 그냥 블스를 해야겠다
오랜만에 운동하니까 죽것다
폭우(?)내리는 걸 매우 좋아하는데 그런 것만 생각하면 이 지역은 나랑 잘 맞는 것 같기도..
우리집 강아지 특이하고 귀엽다.
내 다음 세대는 어떻게 살게 될 지
실패 선언 ㅎ
평소답지않게 (?) 야식을 야무지게 먹었고.. 내일 npo선언…
그랜드캐니언 너무 가보고싶은데 둘이 가면 대체 돈이 얼마야 이게이게
내일은 친구와 졸라 매운 닭볶음탕과 된찌를 먹을 것이다
맨날 일찍 자겠다 해놓고 또 이러네 진짜 못된 습관 으이구
광복절에 일본 가는 사람이 있네
강아지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은 강아지들은 모르는 게 없다
트위터는 가입을 2012년엔가.. 한 것 같은데 늘 비계였어서 팔로워 한 줌ㅎ
엔드라이브 사진 보는데 나 왜케 늙었냐
블루스카이 참 신기한 SNS임...분명 나는 sns를 하고있는데 sns 디톡스를 하고있는 느낌이야 이건 아마도 유사템플스테이
고기 먹고싶다..
점심 머묵지
검지 손가락이 계속 욱신거리면서 아픈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본인이 나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연락도 안 하고 지냈으면서 나보고 언제 결혼했냐며, 남친 언급도 없더니 <이런 말 하는데
굉장히 어이없고.. 아니 내가 연애하고 결혼하면 무조건 그걸 다 알려야하는 건가?? 존내 피곤.ㅡㅡ
제빙기 고장난 듯.. 이럴수가 ㅠㅠ
earth: I’m dying
humans: I’m sorry you feel that way
별 것도 아닌 거에 감탄하는 사람 부럽고 그랬는데 그것과 별개로 나랑은 참 안 맞구나 싶었음
아 이번에 홍콩 다녀와서 진짜 너어무우 힘들었음…. 사진 5000장 찍어주다가 발목 나갔고요…나 정말 그 산 정상에서 해지는 거 다 보고 내랴오는 거 처음. 산모기에 이마 물렸고 ㅎ 하나부터 열까지 나에게 의지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 모르겠다
아우 졸라 지친 느낌
별 것도 아닌 거로 감탄하고 좋아할 줄 아는 사람 부럽다
점머먹지
어후 시바 내 팔자야 해야지 뭐
물어내라고 할 수도 없고 진짜 ㅋㅋㅋㅋ 누가봐도 뒷면 가죽 전체가 찍히고 쓸림…
산 지 얼마 안 된 샤넬백.. ㅎ친구가 조심히 쓰겠다고 빌려달래서 ㅇㅋ했는데 .. 보부상처럼 이거저거 넣고 다니다가 여기저기 찍혀서 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