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아이스야 바밤바야 사랑해
Posts by 파숑숑
순이 보고 싶다. (안방에서 자고 있음)
내일 먹어줄게 후후후
가을 짱
🥛
필리치즈스테이크 왜케 마싯냐.
경지에 오른 것이다..
나는 이제 그게 된당
이런 거 하나 사면 이것저것 잘 구워먹겠쯰..?
🤍
맛 없었다.
그리고 흑돼지 김치찌개같은 게 먹고 싶음.
그러니까 그 두 명의 그 곡은 그 때 그 순간 그 장소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거다. 1부, 2부 모든 연주의 근사함에 감탄했지만 앵콜곡이 흘러나올 때 심장이 다 쿵쾅거리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옆모습을 보았다. 그 곡이 흘러나온 그 순간 눈에다 담아버리고 싶어서. 그러면 이 곡을 들을 때마다 평생 그 장면이 떠오른다.
앵콜곡이 머리에 콱 박혀서 나가질 않는데 실제로 들은 아티스트들이 연주한 이 앵콜로 나온 곡은 어디에도 없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곡들을 들으면서 운전했는데 그 중에도 좋은 곡이 많았지만 난 이 듀오의 그 앵콜곡이 다시 듣고 싶어..
파김츼가 되었어요..🤧
합삐 합삐 합삐
시동시동
손톱 망..
나는 내가.. 술취할 때보다 잠결일 때가 더 무섭다 완전 무방비.. 뭐 물어보면 다 대답하는 거 아니냐 이거
습관이 진짜 무서운 게 잠결이라 아무것도 기억 안나고 상대도 기억을 잘 못하는데 상대도 깜빡 잠들었다고 잠결에 전화를 하고 나는 기억도 안나는데 그걸 받고 그것도 신기한데 중간에 자다 끊어져서 콜백한 것도 기억을 못하는 것임
오구오구
츕댜..
이 시간대가 좋아
피방에서 먹는 간짜장에 단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아느냐.
허 넘 춥다 진짜 가을
많이 웃으면서 살아야지.
바나나 우유 사다놔야함..
아.빨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