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리더기 6대에 대한 리뷰 블로그에 써보았다.
쓰면서 느낀 점 중심으로 체감 속도, 화면 표현, 세팅 간편함, 기기 만족도에 대한 전반적인 결과도 담겨 있음
탱고 2, 네오 3 울트라, 고7, 킨들 11, 포크 6, 콤마 이렇게 6대!
m.blog.naver.com/mirot_o/2242...
Posts by 배불뚝이
세상엔 이런게 존재하더라. 석가모니 수영모자.
뭐랄까
되게 많이 싸우신 심각한 현안이라는데
5세기 때 일이라는 점이 외부인에게는 뭔가 평화로운 느낌이다...
근데 저 비석 진짜 어이없는 게 경주 가면발굴 중인 월성 현장을 실제 볼 수 있는데 가면 옛날 기와, 무언가의 다리 (벼루 다리 같은 거) 등등이 우체국 5호 박스 보다 큰 통 몇 개에 무심히 쌓여 있음 드래곤 볼도 아니고 그런 걸 다 기억해서 맞추고 있는 건가여....
만년필... 비행기에 타기전에 잉크를 비워야 하는거였구나.... 기압차때문에 잉크가 줄줄 흘러나오는거였구나...ㅎㅎㅎㅎ.....
뭐 사실 특정 포맷만 받고 싶으면 회사 홈페이지에 입력폼을 만들면 되는것.
별자리 88개 다 외워서 위도 경도 시간 유추하기
보조망원경 없이 주경으로 바로 천체 찾기
새끼손가락을 뒤로 눌러서 손등에 닿게 할 수 있습니다 😗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함께 투쟁하던 동지가 죽임당해서 더더욱 투쟁을 멈출 수 없는 노동자들한테 막말하는 민주당 지지자 봤고, 정말… 고 서광석 씨의 친구들이 저 소리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의 마음을 지니고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니고, 저런 소리를 들으면 인간성에 손상을 입는다. 가까이서 함께 있던 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멀리서 인터넷에서 보는 사람들이 책임 지고 처리해야 하는 소리야. 신고했다.
안 그래도 너무너무 속상한데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까지 널려있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하다....
화물연대분들과 연대자분들에게 가해가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음그분들의 마음이 곡해되고 비난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나도 공감하는 지적이다. 어린이의 대중문화 등장에 관하여는
1)전혀 등장하지 않음 = 최악
2)착하고 예쁜 모습만 등장 = 중도
3)착하지도 예쁘지도 않은 모습이 등장 = 최선
이라 생각한다. 3번으로 기억되는 작품에 걸작이 많다.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루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로알드 달), 올리버 트위스트(찰스 디킨스), 디스코 엘리시움(ZA/UM) 등..
송장번호 왜 안떠요 사장님!?
어제 밤에 시키셨는걸요
오늘 보내주시는거 아니었어요?
중요한건데요!
주말 전에 받아야만 한다규요!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우리
호랑이
정말 무섭
#아무말
트럭에 사람이 치였고 구하려는 사람들이 달려들었는데 개무시하고 후진해서 사람을 깔리게 했으면 그건 살인이 맞습니다. 살인자 새끼를 살인자라고 부르는데 거기 교섭이 정당한지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노조가 불을 지르거나 건물이라도 부쉈답니까? 헌법상 정당한 권리로 파업하고 있는데 강경진압해서 사람 죽인거 맞잖아요. 어디다 대고 핑계입니까? 염치가 있긴 합니까? 이게 실드 쳐야할 일로 보여요?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이분 탈출 버튼 시기 기가 막히게 잘 누르시는듯. 아마 근데 이렇게 하는것이 맞긴할겁니다 애플도 이제 새롭게 방향을 찾아야할때가 되긴했죠.
이 쿠폰이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토스가 만든 문환데... 싫은 것 중 하나가,
”근처 카페 5천원 쿠폰 줄께“
라면서 A카페 500원, B카페 300원... 이렇게 해 5천원...
난 토스도 쿠팡도 안쓰지만, 생각보다 많이 쓰더라고. 친구초대하면 10원 100원 주는거에 낚이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고. 그냥 내가 이상한 애겠지ㅜ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10cm 앞도 볼 수 없었다. 안경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시각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1년 넘게 치료받고서야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정형외과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오른팔을 못쓰는 지체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장애’의 정의는 계속 변한다.
눈 나쁜 이가 안경 쓰듯이 휠체어 타는 이가 움직일 수 있게 턱을 낮추고 듣지 못하는 이가 볼 수 있게 수화나 자막을 넣고 보지 못하는 이가 잘 걸을 갈 수 있도록 노란 점자블록을 올바르게 설치합시다.
헐 대박
돈들여서 구축하는 건 의미가 없겠지만 내가 당장 올해를 회사에서 버티고 먹고 살려면 내꺼는 구축해야합니다 ㅠㅠ
필요없어질 걸 알지만 당장에 있어야 해서 하는 건 어쩐지 좀 서글프네요 🥲
지금 시점에 AI 사용을 위해 뭔가를 돈 들여서 구축한다는게 사실 이해가 안됨. 같은 프롬프트에서도 출력은 모델마다 다르고, 새 모델은 거의 매 주 출시되고 있고, 성능도 계속 올라가는데, 지금 구축한게 무슨 의미가 있지? 1~2년만 있어도 다 의미가 없어질텐데.
돈 들여서 구축씩이나 하면서 AI의 발전을 못믿는건가. 그런 어중간한 마음으로 AI를 쓰다니 그러니 망하지
'축옥'에 대한 중국 정부의 비판(이라고 하지만 아마 중년 이상 남자들의 비판일것으로 추측함)에는 화가 나는 것이. 기존의 굳어버린 성역할을 고스란히 반복했고, 다른 점은 그저 '남주가 예쁘다'는 것 하나였기 때문이다. 메이크업을 진하게 했다거나 한 문제는 아니다. 더 진한 것도 많았다. '남자답지 못한' 청순한, 처연한 아름다움을 강조했기 때문이겠지. 나는...발언권을 가진 어른 남자들이 '보기 싫어서' 그랬을 거라 의심한다.
이건 진짜 그렇. 당장 내년에 뭐가 유망할지 뭐가 망할지 모르는데 10년뒤는 정말 모른다.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자. 그래야 망해도 덜 억울함
오, Claude for Word가 일반 사용자에게도 풀렸군요. 바로 써봤습니다. 스스로 편집하고 조판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인공지능 시대에 HWP/HWPX 파일 형식이 어쩌고 저쩌고가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글'이라는 툴이 너무 마이너한 상황을 타파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