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게임 또 깰 자신이 없다고... 옆구리에 s를 끼게 해준다면 몇번이고 깨겠지만....
Posts by 레드
스토리나 이벤트 돌려보고싶은데 왜 이벤트 영상 돌려보는 기능 없냐 이 구닥다리야
다시봐도 터무니없는 비주얼;;;; 😇🙏
Ohhhh Simon ❤️
#MHStories3 #mhart
모르겠다 걍 나 하고싶은대로 한다. 반박은 DLC로만 받겠다
갑자기 또 이상한 점... 즨공을 성역에 보낼 때 '생명의 소리가 들린다'라고 했는데 정작 본인은 가서 그런 행동을 하고... 그리고 정말 그럴 의도였으면 진작 가서 부숴버렸을수도 있었을텐데 즨공을 기다렸다... 그래 그 알이 최종보스의 알인지 몰랐을 수도 있으니까 확인이 되고 간걸수도 있지..
그런데 s는 최종보스에대해 증오를 나타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원래 성격도 강경한 성격이 아니라고 누누히 말해지는데... 은인들이 2명이나 당해서 복수를 다짐한걸까. 그러면 그렇다고 한마디라도 좀 해주거나;;
아무래도 s의 목적이 불분명하니까 이 사단이 난 거 같아...
i)최종보스를 해치운다?->즨공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었으나 약을 만들지도 못한다는 것을 알고있는 뷰리온에 어설프게 붙어있는데 v가 인질로라도 잡혀있었나?? 그런데 이런 언급이 하나도 없고..
ii)석화병 약을 얻는나?->약을 얻기위해 뷰리온과 협력했다는 말을 본인 입으로 부정했다...
iii)즨공을 지킨다?->그나마 가장 설득력있나? 죽는 순간이 되서야 즨공에게 비밀을 말하는 건 사실 본인이 해결하려고 때를 노렸지만 그게 불가능해져서 그런걸까.
뷰리온에서 V를 돌려받고나서야 최후의 수단을 쓰려고 한 거 같은데, 계속 최종보스한테 달려드는 거 보면 혼자서라도 뭔가를 하려고 한걸까 싶기도 하고...
s는 어렸을 때 라이더가 아니었기 때문에 V와 인연이 이어져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그런데 v는 제대로 기억해줬다ㅠㅠ)
아마라의 마법의 돌 아무리봐도 뷰리온과 아즈랄의 인연석을 합쳐놓은 느낌이라서 v와 시몬의 인연석같은 기능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내 망상이고..
s는 이 석화현상의 원인(직접 봄)도 위치도(둥지로 추정되는 장소 찾음) 해결방법(본인 마을의 역사)도 다 아는 사람인데 왕자에게 의논하거나 하지 않았던 건 왜지? 두마리의 ratha가 필요하니까 빌드업의 과정이었을까? 나는 s가 본인이 죽을거라 생각해서 왕자를 성역으로 보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본인이 죽어도 누군가 v를 타고 함께 싸우면 된다고 생각한걸까. 하지만 s는 최대한 약을 구하려는 목적이 있긴한데..(그러나 본인 입으로 약을 못만든다 했다....)
왜냐면 s와 가씨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기 때문에.. 둘다 왕자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가씨가 일단 자신의 통제하에 두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s의 태도를 봤을 때 이중스파이는 아닌 거 같고.. 일수도 있으려나..? 암튼 행적을보면 뷰리온에게는 오히려 어그로가 되긴 했는데.. 가씨가 모른다는 건 진짜 어불성설이고 죽어도 왕자를 지킬거라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 걸까.. 실제로 그렇게 하기도 했고.
목걸이만 봐도 아마라와 연고가 있을거라는 추측도 가능하지 않을까. 아즈랄은 아마라가 v를 뷰리온에 바쳤다고 생각하고있는데(이게 걍 아즈랄뇌피셜인 것도 좀 웃겨) 이 녀석도 스파이가 아닐까 생각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s가 처음부터 첩자로 들어온거든 도중에 첩자가 된거든, 아무리 왕자와 친하다고해도 지워버리는 건 문제도 아닐 거 같은데 냅둔 건 가씨가.. 아즈랄에서도 위협이 되지 않는다거나 이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갠적으로 가씨는 사실 알고있지 않았을까, 싶다. 첩보부대를 대놓고한다는데 일반인이 흐린눈으로봐도 의심스러운 것들이 그렇게나 많았는데 가씨가 모를리가 없다고 아니 책상 두드리는 거 진짜 다시봐도 어이없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가씨한테 모가지가 날아가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은뎈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연고지도 없이 타국에서(뷰리온인 같지도 않는)굴러들어온 아이인 s가 하나뿐인 왕자랑 어울리는데 뒷조가 안 했을리 만무하고
후라면 왜 왕녀전하께서는 친히 저 배반자의 얼굴을 음식에 넣었을까 하는데 즨공이가 넣어달라해도 좋고 왕녀전하께서는 자애로운 마음으로 옛정을 생각해준 걸수도 있고.,.. 즨공이가 아직 s를 적으로 돌리지 않고있다고 판단하신걸까.
이 요리가 나오는 시점이 s의 oo여부확인 전후 다 가능하다는 점이 좋다..
dust setteld
#モンハンストーリーズ3 #MHST3 #monsterhunterstories3
做了木片这个很可爱了
+
😭😭😭😭😭😭😭😭😭
😍😍😍😍😍😍
Clean knee-up sketch of Simon from Monster Hunter Stories 3 in modern clothes. He has a camera and a side-bag with a coffee in the pocket. Loose sketches of photos to the side along with one of Simon holding his phone and blushing.
Waist-up clean sketch (with colors) of Erich (OC) and Simon from Monster Hunter Stories 3 in a modern setting. Erich is saying "Oh, it's make-up" while pointing to his face. Simon is just standing there, loosely holding his camera (which is facing the ground) while staring at Erich, blushing a little.
명색이 내 아바타가 여신인데 이정도 권능은 있어야
내 목표는 포드라 풀을 만들어서 애들이 어떻게 사는지 관찰하는 거. 님들 마음대로 친구하고 싸우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하샘.
포드라섬 애들 좀 늘리고 슈마갤2나 해야겠다.
이것도 진득하게는 못할 듯... 다음달에는 요시와 신기한 도감 기대중인데 이건 그래도 클리어는 하겠지. 7월에는 리듬천군, 라타탄..
올해 가장 기대하는 게임은 만자천홍이긴한데 내가 팔정도로 호감가는 캐가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 권태기가 너무 길어서 괴롭다..
암튼 난 졸업하고 백수였으면 지금도 백수였겠지... 결국 내가 선택한 인생인데 죽기직전에 과거의 나를 보면 겁쟁이ㅅㄱ하면서 극혐할 듯ㅎㅎㅎㅎㅎ
암튼 지금 마리오영화를 보기 전에 슈마갤2를 다시 다 깨야하는데 지금 친모아도 하고싶고... 그런데 친모아 재미있긴한데 아파트때만큼은 아닌거 같아...
한달동안 아무도 날 안 건드렸으면 좋겠어... 걍 집안에 박혀서 한발짝도 나가고싶지 않다.. 그림만 그리고싶어.. 스토리같은것도 짜보고 게임같으 것도 기획해보고싶고 작곡같은 것도 배워보고싶다... ㅅㅂ 먹고살기 개같이 힘드네
한달.. 아니 일주일이라도 좋다.... 한달동안 그림만 그릴 수 있으면 좋겠다...
뭐든 섞어먹어보는 타입이라서 커피에다가 생강꿀차 넣어봤는데 쌍화탕맛이 난다. 렌지에 돌려서 진짜 쌍화탕처럼 만들어먹어야지
엄청난 포텐셜을 가진 머리길이인데.. 넘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