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수록 괘씸하네
치지직이 나한테 해준 게 뭐냐~!!
Posts by 청룬🎖✨️
조금 이따 트캐를 킬게.. 조금 이따.. 곧...? 조금 더 있다가...?
하...
그건 죽을 때까지 가져갈 희망 사항...
쳇...
아니 뭐야 내가 알림 안 뜨게 설정 바꿨는데 알림 가나보네ㅋㅋㅋㅋㅋㅋ 설정 바꾸기 전에 해놓은 거라 해당이 안 되는 건가
만ㅡ족
노래도 자주 하니까 웬만하면 거의 편하게 불러져서 이건 좋은 것 같아
이제 슬슬 다들 치지직으로 모이니까 뻔뻔하게 나오는 듯한 느낌.... 탈출하고 싶다╭( ๐_๐)╮
방송 플랫폼 내어주는 것만으로 감사히 여기라는 치지직의 말씀....... 하
진짜... 대기업이면서 ㅡㅡ
돈 안 되니까 별 혜택도 안 주는 거 아니었나 그래놓고 돈은 더 뜯어가겠다고? ㅋㅋㅋㅋㅋ 웃겨~
치지직 수수료 다시 올리는 거 좀.... 사가지가 없는 것 같군
흠 아쉬워
가끔 와~ 이 날 방송 진짜 잘했네? 싶은 날들이 있는데... 많지가않다
성우가 너무 좋아
어떻게 귀신같이 폼 열리는 시간대에 터질 수가 있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아오 트위터 ㅡㅡ
왜케 재밌지
엘든링 재밌네
_:(´ `」 ∠):_
(。_。`)
마음에 드는 마이크 세팅까지의 여정에 드디어 끝이 보이는 듯..... 다시 한번 도전하다
좋은 날에 좋은 날씨라 더 기분이 좋네에
youtu.be/8XDI2kk6qQU?...
그래도 언젠가의 내가 만들어둔 결과물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셈이니까 앞으로도 조금은 열심히 하는 수밖에 =᎑=) 열심히 일기장을 갱신하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언제나 르미들과 함께라서 행복한 것 같아 항상 감사합니다
한번 겜 제대로 하기 시작하면 잘 하고 싶으니까 너무 집중해버려서 아예 스타트를 안 하려는 걸 수도..... 흠
게임을 하고 싶기도 안 하고 싶기도 🤔
내 마음은 몰까
٩(*´ `*)۶
우울한 얘기는 별로 안 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