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스타치오를 생산하는 건 미국이다. 그다음이 이란. 이 두 나라에서 우리가 먹는 피스타치오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란 피스타치오 수출길이 막히자, 레스닉 일가는 다시 한 번 지갑을 연 채 들어오는 돈을 향해 쾌재를 부르고 있다.
우리가 두바이 초콜릿과 두바이 쫀득 쿠키 때문에 환장하고 있는 피스타치오에는 이렇게 숨겨진 식민주의와 시오니즘이 존재한다. "
Posts by 어쩌라구
이송희일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세계 최대 피스타치오 생산업체 더 원더풀 컴퍼니의 소유주 레즈닉 부부에 대한 글.
이 글에서는 레즈닉 부부가 이란 제재를 틈타 가뭄에 시달리던 캘리포니아 땅을 사들여 피스타치오 농장을 건설하여 세계 최대의 피스타치오 생산업체가 된 사연과 더불어 이들 부부가 악명 높은 시오니스트로 이란 제재와 이스라엘 후원을 통해 자신의 기업을 배불리고 자원을 강탈한 사실을 설명한다.
이번 전쟁이 시작되지마자 미군이 이란의 피스타치오 창고를 급습했다고.
이게 왜 개인의 살인이야? 왜 CU(BGF로지스) 사측과 경찰에게 살인 책임을 묻지 않아?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최소한 사람새끼면 민정당 뱃지를 달지 않습니다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편의점 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대남' 극우 아니다, 우경화 아니다.. 백날 변명해주면 뭐하나 싶음.
이재명 20대 지지율, 70대보다 낮다… 싸늘한 청년 민심 지선 변수될까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대남' 분노 투표 막아라
"이들을 포섭해야 향후 전국선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겠냐... 한국 20대, 특히 남성 우경화는 상수여서 말할 의미가 없음. 진보 성향인 사람도 돌아선 경우 있을 거고.
이렇게 또 차주 개인의 잘못으로 넘기려고?
Bum sucks 때문에 빵에 가기 싫은 사쵸상들이 한국 극우랑 결탁한 천조국 극우 마가 정치인들 매수해서 한국에 압력을 넣는 수작을 부리는 경로가 있다는게 알려졌고 이번에는 방시혁이 이용해먹고 있는거 같음. 트럼프 임기는 고사하고 미국 중간선거도 아직 6개월 넘게 남았는데… (+ 선거를 엎으려고 들지도 모르겠다는거). 헬조 아니랄까봐 국정운영 난이도가 헬이다 ㅡㅡ
"보수 성향이 강한 20대 남성(45%)은 물론 20대 여성에서도 무당층 비율이 46%에 달했다."
정부와 여권에서 청년 정책이 없어서 청년들이 정부여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기사인데, 청년 정책이 없으면 청년들이 보수화 돼요? 보통 '못살겠다 갈아보자'하면서 진보화 되어야 정상아닌가?
정부여당이 진보성향이라는 결론을 내버리고 기사를 쓰니까 야마가 산으로 가지....
아니 미국애들이 원잠같은거 볼모로 잡고 찌질거리면 우리도 한화 사업 한 1년만 보류하고, 대만애들한테 무역보복 좀 하면서 빌런짓 해버리면 됩니다. 갑을 관계를 지금 착각하나본데, 미국시민 기업가 놈 한둘 가지고 간을 보면 우리도 그 새끼들을 담가야 멘쯔가 서는 상황이 된다는걸 모르나.
- 어떤 밀을 어디서 얼마에 확보하느냐
- 그 밀가루가 계절/배치별로 얼마나 균일하냐
- 습도와 온도 변동을 어떻게 제어하느냐
- 매장에서 몇 시간 안에 팔리느냐
- 소비자가 얼마까지 지불하느냐
- 남는 재고를 누가 떠안느냐
이런걸 고려해야죠... 한국에서 바게트같은 '보통 식사용 빵', 즉 대중재가 되려면 이 모든걸 다 극복해야 해요.
물론 하나만 해결하면 매우 극복하기 쉬워집니다. 줜나 비싼 가격표요. 근데 빡센 가격표 붙으면 누가 그걸 백미밥처럼 편하게 먹겠어요 -_-
한국에서 제대로 된 밀가루, 물, 소금, 효모만으로 만들어진 빵이 없다며 난리치는 사람을 봤는데, 그런 식문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유럽이 농가에 때려붓고 있는 보조금이나 동/서안 기후라는 농업에서의 기후적 특성, 토지 특성, 그리고 빵을 적당히 발효시키기 위한 날씨적 측면에서의 기후적 특성을 생각하면 한국에서의 빵은 특별한 비용을 더 들여서 주식과는 다른 특식 상품으로 만들어야만 사실상 판매가 가능한 상품이 됩니다.....
재료가 단순하다는건 그 재료의 퀄리티 영향이나 공정의 미세 영향을 줜나 크게 받는단 소리라서-_-...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한국노총은 어용노조다. 그리고 어용노조는 노조가 아니다. 어용노조가 노조면 유사과학도 과학이여야 한다.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쿠팡 고위직 저 새끼들을 엄벌에 처하는 것에 비해 핵추진 잠수함이나 재처리는 고작의 문제일뿐이다.
한미 안보협의에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개별 기업 따위가 장난칠 문제가 아니라는걸 보여줘야 한다.
이건 정말로 중요한 문제이다.
시민이 시민 편을 안 드는 게 너무 이상함
노동자가 노동자 편을 안 드는 게 너무 이상함.
그냥... 이 세상이 너무 이상해.
왜 본인에겐 부당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거지. 안일하다 정말... 다음은 당신 차례가 될 수도 있는데.
LLM 기반 AI 툴들에 대한 내 생각은, 창의적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흉내내거나 해체하는데는 천재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생산적인 면모보다는 파괴적인 용도로 쓰이기 더 쉬울 뿐더러 뛰어나기까지 하단 말이다.
모든 것의 해체와 복제는 결국 모든 것의 가치를 떨어트리게 될텐데 나중에 가서 뭐가 남아 있을지 모르겠다.
제일 충격을 받을 게 IT 업계라는 것만 배덕감을 느낀다.
법조인에겐 상냥한 검찰
쿠팡 본사에 들어간 노동자들은 팔을 꺾어서라도 체포해서 나오는 것이고...
차가 사람을 향해 돌진하는 가운데 경찰은 손만 빨고 할 게 없는 것이고…?
놀랍게도 자기가 중도합리 애국보수쯤 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각국 인간들이 팔란티어 선언문 보고 카프의 지적 성실함, 대의, 애국적 국가관, 나라에 헌신...에 공감.. 같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단언할 수 있지만 저 테크파시스트들 각국 인프라에서 못 밀어내면 반드시 (더 큰) 전쟁과 테러, 폭력과 경제 공황만이 기다릴 것.
- 대체 대체기사는 무슨 생각으로 앞에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밀고 갔을까? 사측은 어떤 압박을 넣었을까?
- 이렇게 노동쟁의 현장에서 사람이 다치고 죽는 일을 보면 너무 분하고 한탄만 나온다. 왜 일하는 사람이 쟁의를 하기 시작하면 동등한 시민 대접을 못 받고 뭔가 ... 같은 사람이 아닌 것처럼 대해질까?
민주노총 "노동부 '화물연대 사태' 왜곡…본질은 원청 교섭거부"
민주노총은 21일 논평을 통해 "노동부가 화물연대 조합원 죽음에 대해 '노란봉투법을 넘어선 상황'이라며 선을 긋는 건 본질 왜곡"이라며 "문제 핵심은 법 적용 여부가 아니라 원청이 교섭을 거부하며 갈등을 방치한 데 있다"고 밝혔다.
등록 2026-04-21 11:44
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