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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희안이

제가 레나인데요.. 했더니 "레"를 듣고 그냥 레니라고 생각하셨더라구요. 다시 정정해 드렸어요. ㅋㅋㅋㅋㅋ

1 year ago 1 0 1 0

오늘 베베님 만났는데 저랑 레니님이랑 헷갈려하셨..더랬어욬ㅋㅋㅋㅋ

1 year ago 1 0 1 0

한국 들어오고 2주만에 이력서 쓰기 시작해서 한 달여 동안 지금까지 공부한 것과 관련된 업무 포함해서 20여곳에 이력서를 냈다.
모레 마지막 불합격 통지만 받으면 끝.

분석한 올 거절의 이유.

-공부관련은 신입.
-그러면서 가방끈은 애매하게 길어.
-나이가 많음.

이 중 뭐가 첫번째 이유일까.

1 year ago 1 0 0 0

스케줄이 취소됐다는 건 어디서 나온 얘길까? 본격적 흑화는 거기서 시작된 거 같은디.

1 year ago 0 0 0 0

ㄷㅅㅍㅊ 샛기들
전화 열라 열심히 하는구나.

애들이 헤어지기로 결정내리면 나도 안녕일거야.
애들의 결정에 따라 나도 결정할거니까. 그 때까지는 모든 결정 유보.

1 year ago 0 0 0 0

나는 이게 쉽지 않다고. 쉽다고 마구 말하지 말아줘라. 힘들다고...

1 year ago 0 0 0 0

이력서 자소서 직무수행계획서.
기타 등등.
현생으로 바빠 잘 돌아보지 않고 있는 지금이 오히려 다행인가.

할 말은 많은데 소용없다는 걸 아니 먹금하고 일을 뿐.

도서관 춥다. 에어컨 바로 밑이라.

1 year ago 0 0 0 0

돌았구나. 제장신이 아니야.

1 year ago 0 0 0 0

새벽에 일어나서 뭐하느냐니 일찍 깨서 새벽미사 어쩌구하다가 내가 다른데서 미사볼거라니 새벽미사갈 준비를 안하네?

1 year ago 0 0 0 0

생각해보니 한국에 들어온 이후로 푹 잔 날이 하루도 없네. 거기 있을때도 떠나기 한 달 즈음 전부터 그랬었는데.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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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숭아...
진짜 맛없어. 이게 장마를 비롯한 날씨의 영향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나마 제일 맛있다고 하는 걸도 전혀 맛나지가 않아....
과일이 그립다..

1 year ago 0 0 0 0

매일 좌절하는 시간들만 남았구나.

1 year ago 0 0 0 0

아침에 눈 뜨자마자 잠시 서러워서 울었다. 한 번 울기 시작하니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진짜 눈물젖은 빵을 먹었다.

그만 하자.

1 year ago 0 0 0 0

학교 홈페이지 들어가니...
525any 라고 대문짝 만하게....

1 year ago 0 0 0 0

한달하고 일주일.
매일 조금씩 더 줄편해져 가고 있다.
머물 곳이 없다는 설움은 어쩔 수 없지만, 어쩌겠어. 이게 내 현실인데.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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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계시는 납골당은 연천의 한 수도원에 있다. 거기엔 고양이 두마리가 사는데 한 마리는 와초리에 사는 할머니에게서 와서 이름이 와초리. 한마리는 믈 누워있어서 누버.
와초리는 늘 어디엔가 숨어 있어 시간이 맞아야 만나지만 누버는 늘 누워있어 만나기가 좀 더 쉬운 편.
오늘도 누버는 누워있다.

1 year ago 6 5 0 0

인피니트 팬미팅...
친구가 가자고 하는데 표를 구할 방법이...

1 year ago 0 0 0 0

스페인 사람은 정말 스페인 사람처럼 생겼구나. 특히 북쪽은.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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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밤 간식을 먹고 산책 나간 티토가 아침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비가 엄청 내리는데 걱정이라고.
그리고 퇴근한 후 집 근처에서 이미 냥별로 떠난 아이를 발견했다고.

태어난 지 1개월째부터 엄마냥이랑 같이 보살펴왔는데.. 이제 막 4개월이 지났는데. 지내던 시간 동안, 내가 널 살폈던 시간이 부디 행복한 시간이었길. 떠나는 그 시간이 너무 큰 고통은 아니었길.

다음 생에 냥이로 태어난다면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만 살아가길. 그리고 연이 된다면 꼭 함께 살아갈 수 있길.

안녕 티토야.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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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싫어하는 언니네 고양이.
La gata a la que no le gusto.

1 year ago 10 6 0 0

Un kilo de ciruela 5,5 euros, un kilo de tomate cherry 3,5 euros, medio kilo de cereza 7 euros...
Los precios de fruta en Corea.... (Si, en gangnam...

1 year ago 0 0 0 0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지러워.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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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 Mateu i Morella

#viatge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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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먹었으니 깨끗히 닦아야지.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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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올라가지 말라니까..
Persiana 생각보다 마이 약하다고...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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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화분에서 낮잠 즐기는 3대. 할머니 엄마 아들냥이

1 year ago 13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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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늘 변함없는 바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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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요. 살고 싶었잖아요. 살아요.
증발한 물이 되어 구름 속에 머무르지만 말고 비로 내려와서 같이 살아요.
물 속에 잠기더라도 가끔 숨쉬러 올라와서 살아요.
선생님. 제발 살아요.

1 year ago 0 0 0 0

미국 대학들의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스페인 대학들도 시위를 시작했다.
그 시작이 우리 학교임. 자랑스럽다.

1 year ago 0 0 0 0

스페인 우편요금이 비싸기로 유명한데 (이태리도 비슷할 듯), 짐을 보내야하니 대충 짐 정리를 하면서 배송료를 알아보니
EMS류는 가격이 너무 어미무시 ㅎㄷㄷ하고. 우체국에서 제일 저렴한 거 가격을 알아보니..
박스 10개면 1000유로는 그냥 넘기겠구나.. 싶어서.. 헐헐.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