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iridde
"그 많던 응원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을까. 한때 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 박진성의 형사 2심 실형 선고 이후의 분위기는 놀랍도록 조용하다"
"각 명망가와 언론, 커뮤니티에서 박진성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소비했는지는 지난 몇 년간 공론장에서 페미니즘 운동을 해석하고 전유하는 방식을 드러내는 리트머스 검사에 가깝다. 이제 그 검사지를 확인할 때가 됐으나 정작 더는 박진성이라는 이름이 들리지 않는다. 나는 이 침묵이 경멸스럽다"
(2023.11.20)
www.khan.co.kr/article/2023...
#블친소
판소와 로판과 sf와 비엘 각종장르를 읽는 활자중독오타쿠예요 주로 이것저것읽는감상위주로 굴러가요
자세한 취향과 읽은작품은 바이오 릿링크참고
저랑 소설얘기히실분..
KTX 열차의 가운데 팔걸이는 누구의 것인가요? 왼쪽 승객인가요, 오른쪽 승객인가요, 아니면 선점한 사람 혹은 더 나이 많은 사람인가요? 그도 아니면 불가침영역인가요? 오래된 의문이네요.
이 사진 기억나..? 남편이자 아버지가 이민단속국으로 끌려간 후 울음을 터뜨린 아내와 어린 아이의 슬픔에 뉴욕 이민법정 건물 가드가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 사진 기자 캐롤 구지씨 상 받았네.
www.instagram.com/p/DXMA5abDj8...
겹벚꽃이 끝내주는 주말이야🌸
블친 모아서 야구 하고 싶다
근데 경기 도중 몇명은 어깨 올리다가 실려감
굿묘닝
교차페미니스트 : 제가 그런 무거운 명칭을?
다챙겨니즘 : 오히려 좋음
랟들이 퀴이 및 교차페미니스트보고 다챙겨니즘인가 그렇게 부르는가본데.... 어감 괜찮다고 봄... 다챙겨니즘.... 다 챙기고 살아야 다 같이 살수 잇다.....
??? 아보카도에 독이 있어? 하고 찾아봤는데 아보카도에는 페르신이라는 성분이 있고 영장류를 제외한 동물들에게는 치명적이라고 한다. 인간 뭔데 대체...
저는 블스에 못들어올 정도로 정신없이 살고 있지만 애들 밥은 맥이고 있습니다. 5마리 모두 건강합니다.
교황탕
맥날 베토디 과카몰레랑 롯리 청양새우 돌아오면 삐삐쳐주세요
다음주 토요일 랜선 모닝맘마파티를 제안하다
일시: 2026/04/25 토요일(다음주) 맥모닝 주문가능 시간대
메뉴: 맥모닝
방법: 알아서 맥모닝 먹은거 올리기
ㄴ???:그거 그냥 맥모닝 먹는거 아니예요?
"랜선으로 같이 먹어"
?
화장실 문 밖에서 이러고 쳐다봄
나올때까지 영원히
레오14세 입장에서 이 싸움은 교회의 권위, 미래, 운명과 함께 자신의 가오가 달린 싸움이 되었다.
그렇다. 트럼프 이 빡통이 그를 각성시켰다.
이게 다 트럼프 탓이다.
#발광
달리 말하면, 이는 세상이 로마 가톨릭 교회세 요구하는 급격한 변화에 속도 조절을 하겠다는 의미로도 해석 가능하다. 레오 14세는 그렇게 되었어야 할 교황이었다.
...트럼프가 시비 걸기 전까지는 말이다.
#발광
레오14세 선출은 비교적 빠르게 되었는데, 이는 레오14세가 바티칸 정치구도의 완전한 중립지대에 있는 인물임을 역설한다.
보수적 추기경들은 그에게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미지를 승계하면서도 더 진보적으로 전진하지 않을 교황의 모습을 보았을 것이고, 진보적 추기경들은 교회 내 보수적 요소와 마찰을 줄이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향성을 이어갈 수 있는 교황의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그러니, 어떤 의미에서는 짬처리가 맞다. 양쪽다 자신의 입장을 어느정도 대변할 수 있으면서 마찰은 줄일 수 있는 완충지대를 선택했다.
휴대폰 충전도 안 하고 옷도 안 갈아입고 퇴근후에 그대로 주무심
인생 의미감 무슨 일이야
예,,,
괜찮겠어? 난 멈추는 법을 모르는 토끼인데.
어제 내 심정
블루스카이(SNS)를 하다가 인터넷 친구들이 많이 생겼고 오프모임에 초대받았다
어떤 생각이 듦?
어제 천국가서 김볶먹음
"천국" 같은 말 보면 그냥 라면에 김밥 먹고 싶어.
겹벚꽃
겹벚꽃
겹벚꽃나무
워싱턴 주 국회 의사당
겹벚꽃이 만개할때 온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