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중년부부
네..감사합니다.
가슴이 이쁘십니다..꼭지도
네 반갑습니다^^
저흰 수지구쪽입니다.
오늘도 할까 망설이는 사이 아내는 잠들고... 한 대 피고 자자. 술이 깼으니까 한 잔만 더 하고?
지나고 보면, 어떻게든 살아지는 거 같더라구요...살아냈다기보단^^ 새해 첫날인데 다같이 화이팅 하시죠^^ 섹스도 더 많이 하구요!
저흰 마통인생이네요...
저희도 애 주말에 애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거나 기다리다 지쳐 잠들거나 그러네요ㅎㅎ 주중에 애가 집에 없게 되더라도, 또 모르죠...피곤하긴 마찬가지인데 과연?^^
산타님 기다리다 잠들었던것 같습니다요ㅎㅎ
빤히 보이는 데 못 찾고 지나칠리가요ㅋㅋ
아내분께서 많이 좋아하시겠습니다. 물건이 이리 틋실하시니^^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각자의 욕정을 풀고나서, 목격하지 못했던 그 날의 상황에 대해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또 상상하면서 하는 섹스도 꽤나 짜릿하더군요... 어쩌면 만남 전후에 자극적인 섹스를 위해 찾아 헤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메인은 욕정을 푸는 것이죠^^
그렇군요! 합방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이 각방만 몇 번, 이것저것 눈치 안보고 즐기기엔 각방이 더 편하다고만 생각했는데...합방에 도전해야겠습니다^^
왜죠??^^;
평소 입고 다니는 물건이 아니라 섹스 아이템입죠. 젖가슴은 사진빨이구요. 감사합니다.
사진빨이죠ㅎㅎ
보지가 참 이렇게 매끄럽게 다듬어질 수가 있나요ㅎ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싸구려 티가 팍팍 납니다ㅎㅎ
눈 버리게 해서 죄송...
이쁜가슴 제대로 나온 3번ㅎㅎ
온몸을 쾌락에 맡긴 모습을 담은 사진이 있다면...보고 싶네요. 얼마나 좋으면 저런 표정이 나올까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사진이요.
애인분 엉덩이가 환상적이네요ㅡ목소리도
혜정씨 고래보지 넘 야해♡
핫한영상 넘 잘보았습니다. 가사 들으면서 보니 더 꼴리네요ㅎㅎ
그냥 뚱인걸요^^
넘 고우시네요
사흘 연휴가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