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수영장에서 강습받고 나와서 탈수기 하나 있는 걸 남자 수영복 하나 넣고 5분씩 돌리는 건 대체 어느 나라 매너냐?
Posts by 씽커볼러
삼성은 노조를 대화상대로 인정 안 하던 고약한 버릇이 남아서 전자와 바이오가 파업 돌입이 유력.
트위터 오래 하신 분들은 ㅇㅅㅇㄷ 전 대표가 잘못 전송된 공연예매 안내 갖고 공연 보러 갔던 해프닝 기억하실텐데요..
자리 주인이 왔는데도 버텼다는 진상력은 둘째치고,
보통 사람들은 그런거 오면 피싱이나 사기로 의심하던가 보낼만한 친구가 있으면 물어보던가 할텐데, 아무 의심 없이 받아먹었다는데서 평소에 익명의 뽀찌를 꽤 받았나 보구나 하는 의심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평소에 말라죽지 않을 만큼만 지원하면서 선거때 되면 민주당 여성표 흔드는 용도로 쓰려고 유지해주는 스폰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음모론까지도 상상하고 마는.
여성의당 지지율은 항상 매우 낮은데, 트위터에서는 지지자가 넘쳐남
근데 이걸 트위터에서만 인기있네 이런식으로만 볼게 아니라..
선거철만 되면 "국힘 되더라도 여성의당 찍어야함(여성의당 후보 없으면 무효표 던져야함)" 이런 여론선동을 하는 계정이 우후죽순 늘어나는데
난 이 계정들이 실제 여성의당 지지자가 아닐거라 생각함
실제로 여성의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트위터의 젊은 여성 유권자들로 하여금 국힘에 이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것을 진짜 목적으로 삼고 어떻게든 민주당 및 다른 진보정당에 투표하지 않게 하기 위한 여론조작 집단임
한남이 원하는 여자상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는듯
다이소에서 쇼핑할 정도로 경제관념있고 알뜰하면서 저렴한 화장품으로 적당히 세련되게 꾸밀 줄 아는 여자
그냥 역겨움
이란 대통령이 트럼프의 교황 비난을 규탄
키배 전문가 대통령 ㅋㅋㅋ
한국 안에서조차 홀로코스트가 국내의 학살에 비해 더 많이 알려지게 된 것은, 과거사 청산이 어려웠던 탓도 있지만, 유럽중심주의와 사대주의에 영향을 받은 점이 있다 싶고요, 한국인이 반성하고 고쳐나가야할 부분이리고 생각합니다.
가든파이브 공약 중에 사회응급실 이라는 거 진짜 좋네. 문자로 받은 아이디어 중 하나였는데
뭐가 아파서 병원 응급실에 가면 아 어디가 아프시군요, 어디 전문의 선생님이 봐주세요, 이렇게가 되는데
갑자기 실직했거나 내가 이런 경우를 처음 당해 경황 없고 멘붕상태다, 할 때 찾아가면 당신이 지금 상태에서 받을 수 있는 행정서비스나 공공부조가 이런 게 있다고 찾아주고 돕는 응급실을 만들고 싶대.
나는 솔로에 대선캠프 대변인 하신분이 나왔는데 "나는 정치색과는 무관하다" 라고 하셨다고 ㅋㅋㅋ
시벌 대변인까지 쳐 해놓고 정치색이 없으면 나는 정치무관심층이다 ㅅㅂ ㅋㅋㅋㅋ
이번에 자그만치 8번 소송하여 8번 승소한 포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포스코에서는 마치 본인들이 선심 쓰듯이 대충 던져주는 것처럼 언플을 하는 것이 마음에 썩 들지 않는다
그래도 격세지감이다
지난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때 그 놈의 기계적 '공정' 찾던 작자들이나 원칙이 없다는 식으로 매도하던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최근에는 국세청 상담원들에 대해서도 국세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됐다는 보도를 봤는데, 이제는 공공영역에서부터 하청을 끝내고 직고용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사람을 뽑자 돈을 쓰자
“You’re alienating half of your audience by being political”
Motherfucker, my “audience” is people who aren’t pieces of shit, who care about others. That’s who I make stuff for.
There is no “other half”.
야 국민의 힘 줄테니까 갖고 꺼져
미 국방성(전쟁성이라 주장하는)의 차관이 바티칸 대사를 초치하여 협박을 함이 '자동 파문'의 요건에 성립하는가를 고민해 볼 수 있는데, 광의의 의미로서는 교회와 교황에 대한 위해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자동파문의 요건도 일부 성립하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포괄적이기 때문에 신앙교리성 등의 심사를 거치고 교황의 승인과 칙령 반포에 따른 '명시적 파문'이 적합하다 볼 수 있겠다.
물론, 자동 파문이나 명시적 파문이나 파문인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의 직무와 모든 성사에서 배제되는 건 다르지 않다.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한국이 종합 제철소를 짓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를 피우는 것과 같다."
이의 영향으로 포스코는 사화를 장미로 정하고, 포항시도 시화를 장미로 제정했다.
이 추운 날 칼제구가 되는 류현진.
마지막 타자 고명준 상대 열 번째 탈삼진, 존에 아주 살짝 걸치는 백도어 커터 루킹삼진.
영원한 나의 에이스.
[속보] 국힘, 이 대통령에 “개헌 전 중임·연임 않겠다” 선언 요구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rgSEvx5
헌법 128조 2항이 있는데 왜 저런 걸 요구하지? 쿠데타 해본 놈들이라 헌법이 뭐같이 보이나?
국힘 새끼들 말하는거 보니 이 새끼들 권력 잡으면 헌법이고 나발이고 연임하려 각잡고 있었구만.
권진아 콘에서 들은 미발매곡 Rain on me
그동안 콘서트 가 본 아티스트 목록
아이유
브로콜리너마저
이소라
김동률
윤하
권진아
점점 발언 수준이 패륜에 가까워지는데요..
오늘 권진아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조금 울었다...
저게 사람새낀가요?
요즘 또래의 보컬리스트 중 단연 최고의 폼을 보여주는 권진아.
행복해라 나도 행복할게
첫사랑이 결혼한다네 이제 별 마음은 없지만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싶고 그런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