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교과서 표지 일러가 완전 청춘이다. 작가님이 여학생은 일부러 치마보다 바지 입혔다고.
Posts by 그리움만싸인회
다 챙기고 살아야지
누군 버리고 누군 버리고 이러면 결국 아무도 남지 않는다
사람의 70%는 물이래요
우리 주변 사람들 열 명 중 일곱 명은 물이라는 뜻이에요
약간 차가운 저녁 공기가 좋다
스몰 믿음 라지
밖에서 개미구경만 5시간정도 하고 싶은 날씨다
아르테미스2 승무원용 타블렛의 비밀번호: 3939
예전에 카카오T 기사님들이 가혹한 별점제도 아래 고통받고 있대서 어머머. 하며 몇 번 앱 호출 없이 타봤다가 바로 생각 바뀜 빛나는 별. 가혹한 별점제도만이 여성탑승자를 지켜줍니다. 당신들은 가혹한 별 아래 좀더 고통받도록 하십시오
헤일메리 보고 와서 내가 산 것
폰트로 사칙연산 그만하고 거지맵이나 채워줘 님들 동네를 어쩌다 들리면 내가 싸게 밥을 먹게
그림 안올리는 그림러를 부르는 단어
그릴러
뭔가
게을러같기도 하고 그릴거라구요 라고 말하는거같기도하고(아무말입니다 일하다가 정신탈주해서 계속 도피중)
복싱장 관장님이 초등학생 애기한테 "3학년이면 이제 어른이야~"라고 말한게 너무 웃겼음 그래서 내가 그 애기한테 말해주고 싶었어 대학교 3학년도 별로 어른은 아니란다 서른세살도 별로 어른이 아니야
물론 관장님이 어른에게 바란것은 핸드랩을 스스로 감을 줄 알아야한다 이긴 한데
노력하는 족족 성과를 낸 사람과
성과가 없는데도 계속 노력한 사람
누가 더 힘든 시간을 보냈을까
겪어온 고통과 시련의 크기를 생각하자면
누가 더 끈기있고 강인한 사람일까
무슨 맥락으로 이런말을 한거냐면요 제가 <이토록 위대한 몸>이라는 책을 읽고 있었는데 우리 몸은 아주 놀라운 방식으로 아주 대단한 일을 해내고 있지만 마치 가사노동처럼 잘하고 있을때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런 글을 봐가지고요
종이신문 구독해봤다
기자들이 글을 써가지고 그거를 편집해가지고 그거를 인쇄를 해가지고 우리집 앞에 갖다준다고? 매일? 그게 한달에 이만원 화면도 크고 로딩도 안해도 됨 인터넷 끊겨도 됨
아무일 없는 것은 엄청난 성과다
부분적 라이칸스로피
월경을 "여성됨"이 아니라 "부분적 웨어울프됨"과 관련 되어 있다고 생각하니까 논바 마음이 편해진다.
너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면 각종 시험에서 빛을 발하는 고시히카리가 된단다
헐...
하늘에는 천륜, 땅에는 인륜, 프랑스에는 불륜이 있다고들 하지요
스팀 지갑에 백만원 넣어놓고 싶다
리슐리외 vs 리슐리 外
몽테스키외 vs 몽테스키 外
부르디외 vs 부르디 外
성주꿀참외 vs 성주꿀참 外
호수에 떠 있는 백조가 우아하게 보이지만 물 밑에선 맹렬히 발이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 있죠. 그거 순 뻥이었네요.
어떻게 마을 이름이 대머리
칼리드랑 자헤이라 함께했던 기간 8년밖에 안됐던거생각하면 절라눈물날거가틈
어떤사랑은영원하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