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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leejseo
대학교 다니면서 기회가 생겨서 연구를 좀 해보고 있는데, 쉬운 연구 문제를 푸는 것 보다는 논문 글 적는게 더 어려운 것 같고, 어려운 연구 문제를 푸는건 비교도 안되게 더 어려운 것 같음. 글 쓰는게 어쨌든 상상 이상으로 어려움..
반대로 말하면 임신 출산 가능성 있는 결혼식만 간다는 뜻인데,,, 이거 좀.... 이상한 사람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다이어트를 하니 혈압이 내려가는데 그 부작용으로 가끔 아침에 기립성 저혈압이 옴
최근에 재봤을때 95/56인가 그런데 아침엔 더 낮은듯
이 전쟁의 결과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부모의 원수로 두게 된 사람을 이란의 최고지도자로 만든 것이란 점을 누가 좀 짚어야 하지 않을까
아티제 옴
정자역 근처에 줌미팅 할만한 조용한 카페 추천받습니다...
야 이거 특검이 사형 질렀으면 그냥 사형 갔겠는데. 아쉽다.
연뉴 새끼들 프로필 소개하면서 기를 쓰고 박영재 씨가 양승태 대법원장 임기 당시에 사법농단의 한가운데 시기에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해먹은 거는 절대 안 쓰죠???????
[단독]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남성 두 명이 주차된 차량 뒤로 갑니다. 야구점퍼를 입은 남성이 트렁크에서 무언가를 꺼냅니다. 자세히 보니 활입니다. 함께 있던 남성이 시위를 당겼다 놨다 여러 번 시도하더니 화살이 날아갑니다. 남성들은 이 위치에서 광장 쪽을 향해서 활을 쐈습니다. 광장을 가로질러 날아간 화살은 약 70m 떨어진 이곳에 꽂혔습니다. 이 화살이 평화의 소녀상과 여성 사이로 날아간 겁니다."
뉴스 보자마자, 저마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남겨야 할 지를 선택할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두려워졌다.
2차 세계대전의 시작이 저랬다.
두바이 쫀득 쿠키 후기: 맛은 있는데 세상에는 다른 맛있는 디저트가 많아서 여기에 줄 서는게 이해 안 됨. (물론 대전은 재고가 남아 돌아서 나는 배달시켜 먹음.) 줄 안 서고 가격 괜찮으면 생각날때 한 번은 사먹을수도~
12/31 ~ 1/1 에 잠깐 상경했었네요! 아마 방학 중에는 자주 왔다갔다 할것 같아요~
영등포시장(당산) 인근 대관원
여기는 파김치랑 같이 먹는 자극적인 간짜장이 맛남. 정자동 “신사부” 윤밀원 근처임~
요리는 쏘쏘
이 집 간짜장 잘 하네~
쿠팡, 출판사와 상생한다더니…“책값 더 깎거나 광고비 올려”
재계약 앞두고 ‘갑질’ 증언 잇따라
수정 2026-01-01 22:24 www.hani.co.kr/arti/economy...
22학점 들은 학기가 끝났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수업 가는 성실 대학생이 되는 것을 목표로~
다음 학기 시간표로 생각중..
해외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한국에서는 삼성폰이 가성비가 별로 좋지 않은데도 "한국에서 삼성폰 사용"이라는 가장 큰 이점때문에 점유율이 1위인게 뭔가 뭔가다
남은 🦪 : 8
아무튼 짝지은 굴술 네 종류가 이제 다 준비됐구요
굴은 아름답네요
민첩한 하루 되세요
혈맥과 콜로니:사르코시스트를 다 보고, 요즘에는 이노버스:천국의 시대를 본다. 사실 보기 시작했지만 바빠서 잘 못본다. 그런데 조아라 앱에는 다운로드 기능이 없는지? 앱은 처음 써보는데 아직 찾지 못함. 비행기 자주 타는 입장에서 웹소설 다운로드는 절실하다.
올해 15킬로그램 감량을 찍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연말에 너무 먹고 마셔서 10킬로그램 언저리에서 마쳐야할듯
그래도 근 손실 거의 없이 식단과 운동으로.. 상당한 성과를 거둔듯~ 중간고사 전 까지는 두부, 양배추, 닭고기, 달걀, 참치, 신타-6, 현미밥 같은거 먹고 살았으니.. 연말에 좀 놀고 내년 초 부터 또 힘내서 달려봐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