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 씨 아주 웃기는 자라네. 애착도 강하고.
Posts by 바다고영
신해량!이라고 외치는 무현쌤 보고싶다
무현쌤 생카?!
벚꽃이 많이 떨어져서 무현쌤 시무룩한데 막상 사진찍고 나면 바닥에 깔린 꽃잎덕에 더 분위기 좋을거같아. 그래도 시무룩한 무현쌤이랑 귀가해서 해량이가 따뜻한 코코아 한 잔 타서 나눠마시면서, 담요 한 장 같이 덮고 찍어온 사진 보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시간 보내면 좋겠다
해량무현)무현쌤이 넘 바빠서 해량씨랑 꽃구경 갈 날을 못잡고 있었는데 금요일에 꽃샘추위랑 비가 와버림. 비가 하루 오고 갠다길래 토요일 오전근무만 하고 끝물이라도 즐기기로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늦어져서 헐레벌떡 뛰어오는 무현쌤 보고싶다. 간절기 옷차림에는 차가운 날씨에 코끝 빨개져서 해량이한테 뛰어오는 무현쌤.
봄봄봄
보정을 잘 못해서 다른 사진을 필터로 씌웠더니 그럴싸해보인다.
일 많다고 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일 많아서 화난다
나무 대바늘 세트가 두 개나 있는데(낱개는 안 셈) 알록달록한 걸 보니 넘 예쁨. 그리고 요새 금속바늘도 좀 써보고싶고. 근데 바늘 끝부분이 정말... 다른 마음을 먹으면 모자이크 해야하게 생겼어
월수금 연재 너무 감질맛 난다. 출근도 월수금이었으면 좋겠다.
은용꾸 최신화) 아니 물가 무슨일이야
오늘 글씨 좀 잘 써지는거 같아서 써봄.
인스타에서 치과에 119온 썰 봄
치아탈구 환자가 왔는데 이는 우유, 생리식염수, 혀밑에 넣어두란다. 무현쌤이 마지막거 했던거같은데
네~ 차단중이었는데, 어휴 리스트가 추가되었네요~ 고생이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블스 추천탭 이게 무슨일이죠...
맨 앞에 헐벗은 사람이 떠서 신고, 차단했는데 줄줄이...
학생때 선생님이 끓여준 이슬차 맛을 그리도 찾아헤맸는데 스테비아잎이 들어간 히비스커스 차에서 그 맛을 만나다
팀 해물탕 저조하군요
역시 어르신은 지혜가 있어.
은용꾸에 무현쌤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같은 세계관인건 맞나보네 ㅋㅋㅋ
은용꾸, 어바등 스포)아니 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용꾸에 계속 회식 얘기 나와서 술땡김... 다이어트 겸 금주 2주찬데...
은용꿈 스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북한에 금광이 있나, 2026년보다 싸🤣
키는 185cm가 넘고 77kg인 27세 남성 은수원 계장. 지건우는 더 큰거같은데.
이거 당뇨 증상인데
사탕 주는게 굉장히 괴담스럽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저렴하고 별볼일 없는 사은품이라 선택된거란 생각이 든다....저거 아껴서 뇌물줄 돈 마련하나봐
스포가 될까요?)얘가 걘가???
타래는 너무 거대하여...
이거 손님 앉을때마다 해주는건가, 존나 바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