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스코 스리라차 이거 존나 요물임 ㄹㅇ 밥이 끝없이들어가
Posts by 외노자 시체
열흘만에 스으윽... 하고 90까지 체중 내려옴
근데 섭취칼로리 체크해보니 그냥 매일 매일 2500~3000칼로리정도를 처먹고 있었어서 이게 내려갔다는 사실이 의심스러운수준임 물은 오히려 훨씬 많이 마시고 있는데? 흐음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커미 풀환불+1차납유지 해준대서 불만가질수없게됨 (사실 어쨌든 작업물이 나왔으니 결제해드리려했는데...)
그러를그럴수있죠
뭐지? 나 학기 거의 끝낫으니까 퍼플렉시티 프로 구독해지하려고 확인중인데 ... 이미 2월부터 결제를 해지했는데 왜 여전히 프로 사용자 권한을 갖고 있지?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파는 프라모델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호주에서만 하는 체험 : 야외 바베큐할때 캥거루가 동냥옴
아, 그러니까 브라질에도 마루마루 같은 게 있었는데 지금 거기 서버 닫혀서 이 모든 난리가 벌어졌다는 거야? 정말 예상이 안 되는구만.
억까츄
억까를 이겨낸 츄
클로드 무료사용량 존나게 코딱지만해서 구글시트(내용물 약 12셀;;) 두번읽엇더니 죽은거 실화냐?
pt받고싶다...
고통속에서 통제받는 경험을 하면서 합법적인 흑마법 거래로 근육을 얻는 두 가지 이벤트를 가성비있게 동시에 즐기고 싶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완전 봄에 태어낫긴한데요 왠지 어릴때부터 겨울이 좋더라구요
굴소스가 없는데~ 사러 가야 할까 귀찮고 어제도 마트다녀왓는뎅
아아 조금 추운날씨에 이불에서 머리만내밀고잇기 너무행복
제 신체적 구조 문제 때문에 육체가 스스로 아메리카노를 생산해내지 못해서 매일 구매해서 마십니다...
30~50대 남성은 책사병을 조심해야 한다. 중2병은 지나가는 열병이지만 책사병은 평생가는 만성질환임.
한국이었으면 임오군란 감 아님??
삶이너무무료해서 벌떡일어나서 운동존나햇슴
오늘 직장에서 바베큐파티잇엇음 ㅈㄴ먹엇다
물을 마구 마셨더니 2키로가 사라졌어요. 아마 일한다고 물을잘안마셔서 부엇던듯...
캠핑용..? 케이마트거 뜨뜻해서 괜찮던데 먼가 별로시던가요? 머그럴수잇음 그래도 따뜻하게지내시도록해요~~
어차피 세컨인지 서드 채우시면 금방 나오게 되실텐데 몇주보고말거 마음편하게 가지십시오... 사실상 호주에서 농공장이란 한국으로치면 중졸급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대단한 걸 기대하긴 힘들겟죠
엥! 케이마트 가면 전기담요 전기매트 둘다 파는걸요!
행복합니다 하루중 아무때나누워도 방온도에 딱맞는이불이 있는 침대와 뜨끈한 이불에 머리통만 찹찹한 새벽...
침대위에 털담요, 여름홑이불, 가을용담요, 겨울용이불, 전기담요가 전부 올라가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겨울을 정말 좋아하는사람이겠죠
라자님 겨울와서 분노해잇고 시체 겨울와서 행복한거 좀웃김
쉬햇음 청년
ㄹㅇㅋㅋ
써드 승인 1분컷 ㄱㅅ합니다 세컨이 하루걸엿는데 이건 더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