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공주 한달만에 봤더니
큰목소리로 나를 멀리서부터 불러줬음 ㅠㅠ
너를 맨날 생각하고 있었어 공주야!!!
Posts by 김해삼
그렇군요 아무래도 몸이 불편하믄 애기들도 소극적이 되죠 🥺
우와 우와 초록이 근사하네요
안고 흔들다 버둥거리는 발톱에 생채기 나는 건 가끔 있는 일인데요 이렇게 대놓고 콱 무는 건 또 오랜만이네요 😳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3월 초 시골길에서 발견 당시 충격적인 몰골이었던 로미ㅠㅠ 집밥 먹으면서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예뻐지고 밝아졌어요. 평생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와 비미남경! 저도 거기서 처음으로 커피맛을 배웠죠 지금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미아동에 같은 이름으로 새로 여셨나봐요!!! 조만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
그리고 손을 꽤 세게 물림 지금도 간지럽고 아픔 😣
저는 그래서 보통 사이드로 감자 대신 미니 햄버거(와퍼주니어 같은) 하나를 더 먹는 걸 선호합니다 😫
앗 그렇군요 저는 전에 살던 셋집 싱크대가 에넥스였는데 무광 스뎅 상판이 무지 견고하고 예뻐서 잘 썼거든요 그래서 기억이 좋습니당 ㅎㅎㅎ
싱크대 수전은 셀프로 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좀 쓰시다 아쉬우면 이쁜 거 하나 새로 골라보세요!! 저도 수전 망가진 김에 바꾸면서 좀 비싼 거 샀더니 확실히 물자국 덜 남고 좋더라고요 😙
어제 밤에 자려고 누웠더니 짜증내던 오이(막판 급전개 요소 있음)
ㅋㅋㅋㅋ그렇게라도 누웠으면 다리는 좀 뻗을 수 있었겠네요 정답은 오이 엉덩이 뒷쪽입니다 😂😂 이놈이 자꾸 붙어서 옆으로 조금 피하면 또 붙고 하는 바람에
아하! 저 대신 까망이를 실컨 주물러주십시오 😫
저런 제가 한번 슬로우모션으로 변환해봤습니다🥺
ㅎㅎㅎ용산역 가구코너에 리바트 매장이 꽤 크게 있는데 가끔 구경 가면 재밌어요
그리고 그 집에는 정말 배가 몰랑몰랑하고 귀여운 정대추도 있습니다 무려 4묘!!
리바트는 지금은 현대-리바트고요 한샘보다 고가 포지션입니다 에넥스가 써본 중에는 괜찮았어요 이케아는 비싸지만 자기 용도 분명하면 거기 맞춰서 수납 공간을 짤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고요 동네 싱크대 업체들도 괜찮은데 쓸데없는 디테일을 자꾸 추가하려드는(굳이 없어도 되는 매립 콘센트라든지) 점이 있어서 꼼꼼하게 체크해야 원하는 게 나오는 듯했습니다
아까 우는 오이 찍으려다 실패한 건데 흔들리는 아랫배가 귀여워서 삭제 전에 업로드 ㅋㅋㅋ
그것은 바로 앞에 체리가 있기 때문인가요😳
이케아 가십니까 ㅋㅋㅋ강매역에서 환승 버스 배차 간격이 좀 구린데 거리가 멀지 않으니 여차하믄 걍 택시가 나을 수도 있어요
진로하이트 불매 하시면 버드제로도 괜찮은데요! 오비에서 생산하고 맛이 깔끔해서 저는 택배로 왕창 사다놓고 먹습니다 😀
오옹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뭐 보통 비슷비슷한 데서 조금씩 취향에 따라 가감하는 거니까요 😂
불매 이슈가 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다양한 이유로 불매를 결정하는 건 개인적 선택이지만 내 경우에는 단순히 노동이나 인권 도덕의 문제보다도 그런 이슈가 뻥뻥 터지는 기업에서 생산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꺼려지는 게 더 크다 제품 자체를 못 믿으면 못 사지 한샘만 해도 우리집 싱크대가 한샘인데(전 주인이 리모델링함) 진짜 품질 구리고 엉망이고 SPC 제품들 형편 없는 거야 이천 년대 초반부터 유구했고(그래서 원래부터 가급적 피했음) 가습기살균제 만들던 회사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오 맞아요 한샘 서울우유는 이슈는 알지만 저는 그게 입맛에 제일 맞아서 메일우유 안 보이면 걍 흐린눈 하고 삽니다...😖
무궁화 빨래비누!! ㅋㅋㅋ 맞아요 그 두 브랜드도 있네요 근데 일반적인 마트 매대에서 흔하게 찾기는 어렵더라고요 제가 대형마트를 안 좋아하고 동네 수퍼 동네 마트를 이용하는지라 선택지가 좁은 편이긴 합니다 ㅜㅜ
오 쫄면장 비법이라도 있으십니까 안 그래도 조만간 한번 해먹고 싶었는데😀
좋네유 앞으로 세척과 청소용 세제는 여기서 사봐야겠어요
참고로 반려인간은 원가족과 함께 여행 가서 없고 오이는 누운 인간의 오른편에 붙는 버릇이 있으며... 그래서 평소 눕던 자리가 아닌 오른쪽에서 자면 서로 넓게 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붙는다는 게 정말 착 붙는다는 거라 넓게 잘 수 있었느냐 하면 전혀 아니올시다였다는 결론...
아침에 찍은 사진 문제 오이가 저 위치에서 자고 있으면 인간은 어디에 누워있다 일어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