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단잠
봄도 나올 것인가..?
여름에서 할 얘기 다 한 거 같은데 사실
Posts by 에즈즈
마지막 증명 - 이하진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 백삼
불안 대신 용기를 친구 삼을 3월이다
병렬독서현황
-욕구들
-귀신들의 땅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지친 땡벌
너무추워!
천관사복 완료! 며칠 전에
병렬독서현황
-천관사복
-어떤 나무들은
-욕구들
차쟁이 진제형의 중국 차 공부
기부니가 왜케 별로지 겨울잠 자고싶다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찍먹중
장상사 : 동화
데못죽 끝 이착헌 끝
변호됨 읽말 고민 백만번.. 법죠계의 불신은 판소 독서도 주저하게 함
아침에 잽싸게 움직이는 게 힘든데.. 장판의 온도를 뜨겁게 하지 않으면 꽤나 맨정신으로 (스누즈를 4번 누르며) 일어날 수 있다
(어리둥절 갑자기 일어서서 박수받는짤)
내년 약속콘..제발..저를 입장시켜주세요 제 통장의.돈을 바칩니다
아고필 끝!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꺄 함께라니 안심안전
이착헌 연재분 거의 다 읽었고 데못죽은 마지막권이고 요즘은 '아포칼립스엔 고인물이 필요해요' 읽는 중 거의 다 읽어감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
다 읽고 팔았음!
혹시 트위터 터졌나
잠깐 잊고 살았던 블스
요즘은 이세계 착각 헌터를 읽고 있어요 ...
데못죽 80% . ..
병렬독서현황
투계 50%
활자잔혹극 30%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64%>>>
부산 영도대교가 올라와있다.
오늘 친구랑 우리 시간 많으니까! 이러면서 여기저기 걸어다니고 시간 많으니까! 하면서 퇴마록도 봤다 소소한 즐거움
영도대교 올라온 것도 몇 년만에 봄 뭔가 럭키한 날
흑흑 탈락..
일단 올해 여행은 가오슝과 후쿠오카 계획된 거 외엔 자중해야겠ㄷㅏ..고 생각 중인데 (큰 일 앞두는 중) 친구랑 도쿄도 한 번은 가야 한다고 얘기함 ㅋㅋ 혈중 글리치 농도 저하로 인한 ...그리고 사이타마 응모 또 넣었다고 고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