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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마주치면 미소 짓는 문화가 사라지는 추세인 거 같기도 하고

1 week ago 0 0 0 0

나는 자주 마주치는 아시아인들한테 목례 정도 하는데 상대도 같이 해줄 때 동질감 느껴져서 좋다. 이민자 아시아인들은 눈 마주치면 미소 짓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눈 마주쳐도 무표정인데 목례하면 같이 목례 해준다는 점에서 내 마음이 따뜻해진다.

1 week ago 0 0 1 0

아니 왜 마음을 주면 안되나요. 내 마음을 받아줘

2 weeks ago 25 10 0 0

아재, 한글 기사는 읽을 줄 알아요?

1 week ago 0 0 0 0

미국은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전쟁을 일으켜도 의회에서 딱히 문제를 삼지 않는 그런 수준의 나라인 모양이지만 여기는 해외에 군대를 보내려면 국회 동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SNS 글 하나 찍 써서 협박하는 식으로는 아무것도 얻어낼 수 없을 것

1 month ago 39 64 0 0

대학원 안 가기로 하고 졸업이나 하자는 마음이 되니까 시험 공부도 대충하고 과제도 몇 개 안 하기로 하고 self-sabotage 하는 중인가 보다. 성적 좋은데 대학원 안 가고나면 후회할 거 같아서 애초에 나는 대학원과 맞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1 month ago 0 0 0 0
무슬림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를 걷는 사람

무슬림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를 걷는 사람

아바야를 입은 사람들

아바야를 입은 사람들

한국에 프랑스식 세속주의·정교분리(라이시테)가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 그것이 이슬람혐오·이민자혐오 정책의 핑계로 기능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프랑스 사회가 "라이시테에 반하므로 허용하지 않는 것"에 여성이 몸을 가리는 수영복을 입고 바다수영을 할 권리, 여자 학생이 통이 넓고 헐렁한 옷을 입고 등교할 권리가 들어간다. 총리 이름이 "에마뉘엘(구약성경의 임마누엘)"이고, 크리스마스(예수 생일)과 부활절에 학교를 쉬는 나라에서…

9 months ago 19 23 1 1

내가 불우한 환경에서 나고 자랐다는 생각과 정체화 때문에 이렇게 자기연민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는 거 아닌가 한다. 자기연민도 피해의식 아닌가. 그래서 자기물화로 내가 나를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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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국가가 그냥 존재함 -> 미국이 인권을 변명 삼아 석유 노리고 중동 국가 침략 -> 중동 국가에 종교 기반 민족주의 세력 집권해 인권 후퇴 -> 미국이 똑같은 변명 똑같은 이유로 또 폭격 -> 중동 국가 인권 더 후퇴 -> 무한 반복…

1 month ago 44 69 1 0

영어를 공부해서 형용할 수 없는 걸 형용하고 싶었는데 삶에 치여서인지 게을러서인지 그러질 못 했다

1 month ago 0 0 0 0

문학을 안 읽어서 표현을 못 하는 걸까

1 month ago 0 0 0 0

나를 우울하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건지 나 자체가 너무 우울한 건지

1 month ago 0 0 0 0

이렇게 우울하면 배가 고프지도 않아서 이틀 굶을 수도 있을 거 같아

1 month ago 0 0 0 0

오늘 서럽고 내가 한심해서 많이 울었다. 아직도 맘이 복잡하고

1 month ago 0 0 0 0

고상한 취미와 재능과 특기를 가진 사람들을 볼 때마다 admire하고 부러워하면서 계급통을 심하게 겪는다. 나를 우울하게 한다.

1 month ago 0 0 0 0

교수놈들도 심사받을 논문 turnitin으로 내게 해야 함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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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rying to read this Time story about AI infiltrating almost every aspect of our lives and the backlash against it, when this chatbot starts coming after me

1 month ago 0 1 0 0

대학원 포기한 이유: 논문 쓰고 있는 나를 상상할 수가 없음. 글쓰기 존나 어렵다

1 month ago 0 0 0 0

나는 내 글에 하는 지적을 되게 같잖게 보는 나쁜 버릇이 있다. 이걸 어떻게 고치지

1 month ago 0 0 0 0

positionality statement 너무 길게 써서 줄여야 하는데 나한텐 한 문장 한 문장이 다 의미있는 말이라서 뭘 지워야 할지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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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아직도 저딴 표현을 쓰는 '저널리스트' 새끼들이 있다는게 참으로 개탄스럽다. 유럽은 Classic하고 아시아는 Exotic하다고? Stern 잡지임.

2 months ago 4 2 2 0

우울해서 공부하기 너무 싫다

2 months ago 0 0 0 0

시험 못 보면 우울함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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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학년도엔 심리학 과목만 집중적으로 들어서 다음 학년도엔 사회학 과목을 집중적으로 들어야 하는데 글 한 줄도 못 쓰는 내가 할 수 있을ㄲㅏ? ㅠㅠ

2 months ago 0 0 0 0

학위논문 하나 찾아 보고 진짜 대학원 안 가는 게 내 정신건강에 낫겠다는 걸 느꼈다

2 months ago 0 0 0 0

어렸을 때 인간관계에 대해서 배운 게 없어서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데 이 나이에 날 붙들고 가르쳐 줄 사람은 없음

2 months ago 0 0 0 0

어떻게 써야 점수 받을지 잘 아는데 절대로 그렇게 안 쓸 거임. 일종의 고집인 건데 왜 이러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뭘 위해서?

2 months ago 0 0 0 0

자기성찰적 글쓰기 과제 너무 싫다. 아무리 짧게 두세 문장 쓰는 거라고 해도.

2 month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