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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정필

근데 애초에 현생 살기 바빠서 트위터도 공계 굴릴 기력이 없다보니... 자연스레 2순위인 블스는 더더욱 안 들어오게 되는 것 같음 ^-ㅠ

1 month ago 2 0 0 0

트위터 터지면 슬쩍 찾게되는 블스...
진짜 비상용으로 만들어두기만 하고 들어오질 않아서 민망할정도

1 month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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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뽀

1 month ago 25 14 0 1

트위터 또 터졌어?......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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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시마

3 months ago 66 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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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형사

3 months ago 67 3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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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사이조은 가나디를 드립니다

3 months ago 27 2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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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가 잘해주면 경계해야....

7 months ago 19 15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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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베개

3 months ago 22 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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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삐 크리스마스~

3 months ago 57 2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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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9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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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요

3 months ago 22 12 0 0

아니 트위터 ˗ˋˏ또ˎˊ˗ 터졌네

5 months ago 1 0 0 0

꺄아악... 안 쓰던 근육을 쓰니까 아프다고 풀어달라고 이부키 올려다보는 시마 이거 정말 좋네요... 근데 이 다음은 진짜 비계에서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트위터 복구 언제 될까요.....

5 months ago 0 0 1 0

아무래도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거니까 실내는 아니고 실외일거고... 쉬는 날에 나온거라 일단 꾹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열심히 이부키랑 달려보고 집 돌아가서 현관문 닫자마자... 여기서부턴 84님 차례입니다

5 months ago 0 0 1 0

이부키는 그러했다는 얘기입니다
시마가 그 터치를 사심없이 받아들였다곤 안했어요 🤭

5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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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하세요!!! 이부키는 그저 건전하게 사심없는 터치를 했을 뿐입니다...

5 months ago 0 0 1 0

아니 트윗 하나 쓰면 터지고 트윗 하나 더 쓰면 또 터지고

5 months ago 1 0 0 0

시마 다리 만져주면서 이 근육을 써야해... 하고 좀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이부키도 보고싶다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

5 months ago 2 0 1 0

저도 비슷한 얘기를 쓰고있었는데 말이죠...

5 months ago 0 0 1 0

아니 살아난 거 아녔어? 맘 놓고 썰 마저 이으려고 하니까 또

5 months ago 1 0 0 0

갑자기 멘션 안 이어져서 진짜 그 짧은 찰나에 내 계정이 일론의 계시를 받은 줄 알고 식은땀 흘림

5 months ago 2 0 0 0

집이 무너질 수도 있다니요... 너무 무섭다

5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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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오는 것도 너무 오랜만...... 만들어 둔 게 있어서 넘 다행이라고 해야하는지 여길 다시 찾게된 걸 슬퍼해야하는지...

5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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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9 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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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무 투표인증짤

10 months ago 11 4 1 0

무방비하게 있던 이부키 시마의 이케맨력 가득한 멘트에 얼굴 발갛게 물들어서 갑자기 좀 덥다면서 창문 내리고 ㅋㅋㅋ 그렇게 둘만의 추억을 또 하나 쌓은 이부시마가 보고싶었음...ㅎㅎ

10 months ago 1 0 0 0

그렇게 둘이 앉아서 아침 먹고 바다 한 번 더 내려갔다가 돌아와서 잠깐 우후후...한 시간 보내고 남은 식재료 털어다가 간단히 저녁해먹고 일찍 잠들 듯 그리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그동안 티비도 핸드폰도 없이 지냈는데도 너무너무 좋았어서 이부키 다음에도 오자고 얘기하면 시마도 피식 웃으면서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오면 되니까 말만하라고

10 months ago 1 0 1 0

손 잡고 일으켜세워서 화장실 데려다주고 이부키는 늦은 아침 만드려고 주방에 서서 으음~ 하다가 해장도 할 겸 어제 샀던 우동 만들기로 하고 냄비에 물 받아서 끓이고 어제 샀던 야채로 간단하게 샐러드 만드려고 손질하는데 어느새 씻고 나온 시마가 등 뒤에 딱 붙어서 뭐해? 하고 물어보길래 우동이랑 샐러드라고 대답해주는데 듣고있던 시마 나지막하게 신기한 조합이네...해서 저기 시마 그거 무슨 의미야? 되는 부키 ㅋㅋㅋ

10 months ago 1 0 1 0

빠르게 씻고 나오면 머리 삐죽삐죽 뻗친 채로 앉아서 아직도 반쯤 수면 중인 시마 보면서 와하하 웃고 잘 잤어? 하면서 손으로 머리카락 슥슥 정리해주면 시마 손바닥에 머리 기대고 또 잠깐 졸고... 졸려도 이제 잠 깨야지~ 하면서 손에 들어온 뺨 엄지로 문질문질해주다가 이마에 뽀뽀해주면 잠 좀 깼는지 꿈뻑꿈뻑 눈 뜨는 시마

10 month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