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현생 살기 바빠서 트위터도 공계 굴릴 기력이 없다보니... 자연스레 2순위인 블스는 더더욱 안 들어오게 되는 것 같음 ^-ㅠ
Posts by 정필
트위터 터지면 슬쩍 찾게되는 블스...
진짜 비상용으로 만들어두기만 하고 들어오질 않아서 민망할정도
뽑뽀
트위터 또 터졌어?......
바텐더 시마
너굴형사
두마리 사이조은 가나디를 드립니다
시마가 잘해주면 경계해야....
팔베개
햅삐 크리스마스~
뽀뽀해요
아니 트위터 ˗ˋˏ또ˎˊ˗ 터졌네
꺄아악... 안 쓰던 근육을 쓰니까 아프다고 풀어달라고 이부키 올려다보는 시마 이거 정말 좋네요... 근데 이 다음은 진짜 비계에서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트위터 복구 언제 될까요.....
아무래도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거니까 실내는 아니고 실외일거고... 쉬는 날에 나온거라 일단 꾹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열심히 이부키랑 달려보고 집 돌아가서 현관문 닫자마자... 여기서부턴 84님 차례입니다
이부키는 그러했다는 얘기입니다
시마가 그 터치를 사심없이 받아들였다곤 안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하세요!!! 이부키는 그저 건전하게 사심없는 터치를 했을 뿐입니다...
아니 트윗 하나 쓰면 터지고 트윗 하나 더 쓰면 또 터지고
시마 다리 만져주면서 이 근육을 써야해... 하고 좀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이부키도 보고싶다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
저도 비슷한 얘기를 쓰고있었는데 말이죠...
아니 살아난 거 아녔어? 맘 놓고 썰 마저 이으려고 하니까 또
갑자기 멘션 안 이어져서 진짜 그 짧은 찰나에 내 계정이 일론의 계시를 받은 줄 알고 식은땀 흘림
집이 무너질 수도 있다니요... 너무 무섭다
여기 들어오는 것도 너무 오랜만...... 만들어 둔 게 있어서 넘 다행이라고 해야하는지 여길 다시 찾게된 걸 슬퍼해야하는지...
이부시무 투표인증짤
무방비하게 있던 이부키 시마의 이케맨력 가득한 멘트에 얼굴 발갛게 물들어서 갑자기 좀 덥다면서 창문 내리고 ㅋㅋㅋ 그렇게 둘만의 추억을 또 하나 쌓은 이부시마가 보고싶었음...ㅎㅎ
그렇게 둘이 앉아서 아침 먹고 바다 한 번 더 내려갔다가 돌아와서 잠깐 우후후...한 시간 보내고 남은 식재료 털어다가 간단히 저녁해먹고 일찍 잠들 듯 그리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그동안 티비도 핸드폰도 없이 지냈는데도 너무너무 좋았어서 이부키 다음에도 오자고 얘기하면 시마도 피식 웃으면서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오면 되니까 말만하라고
손 잡고 일으켜세워서 화장실 데려다주고 이부키는 늦은 아침 만드려고 주방에 서서 으음~ 하다가 해장도 할 겸 어제 샀던 우동 만들기로 하고 냄비에 물 받아서 끓이고 어제 샀던 야채로 간단하게 샐러드 만드려고 손질하는데 어느새 씻고 나온 시마가 등 뒤에 딱 붙어서 뭐해? 하고 물어보길래 우동이랑 샐러드라고 대답해주는데 듣고있던 시마 나지막하게 신기한 조합이네...해서 저기 시마 그거 무슨 의미야? 되는 부키 ㅋㅋㅋ
빠르게 씻고 나오면 머리 삐죽삐죽 뻗친 채로 앉아서 아직도 반쯤 수면 중인 시마 보면서 와하하 웃고 잘 잤어? 하면서 손으로 머리카락 슥슥 정리해주면 시마 손바닥에 머리 기대고 또 잠깐 졸고... 졸려도 이제 잠 깨야지~ 하면서 손에 들어온 뺨 엄지로 문질문질해주다가 이마에 뽀뽀해주면 잠 좀 깼는지 꿈뻑꿈뻑 눈 뜨는 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