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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오페라문

느닷없이 블스와서 스트레스 푸는 중 ㅎㅎㅎ 훨씬 쾌적하네.

1 year ago 0 0 0 0

에쎈에쓰의 단점 중에 하나가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사라지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함. 공감은 좋은데 자기 언어로 얘기 하자 좀.

1 year ago 0 0 0 0

비판 지점이 있다는 건 인지 하고 있었지만 직접. 다 보고 얘기 하는게 좋을 듯 했고. 트위터나 일부 스피커들의 의견이 진리인 것 처럼 듣는 것도 불편했고.

1 year ago 0 0 0 0

폭싹도 비판 지점이 분명히 있는데 유재석처럼 까방권 같은게 생긴 것 같음. 둘러 앉아 엉엉 울었다는 얘기만 내내 하게 되고.

1 year ago 0 0 0 0

사회생활이 다 그렇지만 현재 정치나 페미니즘이나 대화 주제로 올리면 안되는 이 분위기가 너무 이상함.

1 year ago 0 0 0 0

요즘 모든 대화가 피곤하다.

1 year ago 0 0 0 0

하핳 안녕하세요 저는 이 기준에 따르면 인생에서 단 한순간도 십대였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2 years ago 1 1 0 0

아오 쓰레드 글들 너무 구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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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디어 집에 가는데 얼른 헬스장 가고 싶다. 그 전에 병원 2군데 다녀와야하지만;;;; 제발 별일 없길 ㅠㅠ

2 years ago 0 0 0 0

토요일날 류이치사카모토의 OPUS 예매했다.

2 years ago 0 0 0 0

새해에는 블루스카이를 열심히 해야지 (다짐)

2 years ago 0 0 0 0

나 진짜... 지인짜... 윤가놈과 2찍이 너무 싫어...

2 years ago 13 7 0 0

요즘 블로그 올리는데 재미를 붙이고 있는데 계속 재미있으면 좋겠다

2 years ago 0 0 0 0

서울의 봄과 괴물을 빠르게 보고 싶은데 시간이 ㅠㅠ

2 years ago 0 0 0 0

지금 타고 있는 지하철 좀 신기… 천장에선 에어컨이 나오고 의자는 온열… 오른쪽 분 옆에서는 담배냄새가 장난 아니고;; 왼쪽 분은 소주 냄새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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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나이를 먹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인간의 내면은 무언가 탐구하고 알아가는 것을 멈추면 순식간에 썩어버린다.

2 years ago 68 117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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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도 감사할 지경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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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관 좋았어!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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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외 전시 보는 날인데 시작부터 더위에 죽을 것 같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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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오면 이런저런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순간순간 녹초가 됨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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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3일차인데 가만히 있어도 땀이 근력운동하듯이 흐른다.

2 years ago 0 0 0 0

살빠지는게 다시 속도가 붙었는지 드디어 56kg대로 넘어왔다. 그간 먹었던 것들을 생각하면;;; 기특. 담주에는
활동량이 많으니까 더 신경써 보자!!!

2 years ago 0 0 0 0

갑자기 생긴 마감이라 더 짜증!!!!

2 years ago 0 0 0 0

마감 4일전에 휴가 떠나서 그런거지만 ㅜㅜ 대신 마무리 해줄 사람도 없고 ㅜㅜ

2 years ago 0 0 1 0

아 일 너무 많다. 오늘 밤새도 다 못함.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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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날씨 왜 이러냐 비행기 뜨겠지 ㅠㅠ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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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가 드디어 베니스휴가기간인데!! 생리가 4일 남았다뇨!!! (주기가 매우 정확한 편)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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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결국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다

2 years ago 0 0 1 0

밤을 새서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뭐가 먹고 싶다. 보상받고 싶다 ㅠㅠ

2 years ago 0 0 1 0